"오늘은 기필코 2차 백신은 맞고 말겠다." 라고 생각하고 나왔다.
출발하기 전에 일단 굶주린 배를 채우러 Pret 가서 수프랑 샌드위치 이번에는 머쉬룸 수프 선택해봤다. 음, 머쉬룸 수프 Walk-in으로 아스트라 백신을 맞기 위해서 조금 멀리 떨어진 곳까지 검색을 했다.
위치상으로 그렇게 먼 거리는 아니었다. 내가 알아봐 둔 곳은 총 3군데 조회했을 때 아래처럼 '가능한 백신'이랑 'Opening Times'이 나와있으니 확인 필수 나 이번 어디서 봤는데!!!
하면 지나갔던 어디서 = 킹스맨 나와서 찾아가는 중 첫 번째는 도착 대기 줄이 거의 없었고 한산해보이던 조회했을 때 아스트라에 Available 이라고 적혀있었는데 가니까 없다고 하신다. 앞으로 도착하면 일단 아스트라 있냐고 물어보는게 빠를 듯 그래도 친절하게 아스트라 들어오면 연락 주겠다며 연락처를 적어달라고 하셨다.
(하지만 오지 않았다) 또 실패. 그래도 알아둔 곳이 2군데가 더있으니 바로 그 곳으로 움직이는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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