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텔에서 만난 애가 아침해줬다. 이거 먹느라 한 시간이나 일찍 일어나야했다.
"인스타 업로드 기다릴께," 라고 하길래 아직도 업로드 안한건 안비밀 호스텔이 있는 물 :-) 빈니차에서 묵었던 호텔이랑 같은거 그냥 위에 펌프 누르면 나오는데 양 조절을 잘해야한다. 그냥 누르면 우어어어러러어러어러 하고 나오니까 조심 버스를 타러 나왔다.
근데 문제는 공항 가는 버스가 주말이라 그런지 아님 코로나 때문인지 운행을 안한다는 것 우버를 부를까 고민을 했는데 이 버스가 공항 근처까지 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일단 이 버스를 타서 근처까지 가는 걸로 :-) 이 구멍으로 현금을 넣으면 버스 티켓을 주신다. 10 UAH 꼭 펀칭기로 버스 티켓에 펀칭하기! 함께 버스를 탄 아주머니께서 내릴 곳을 가르쳐주셨는데, 생각보다 공항까지 거리가 꾀 있었다.
비행기 시간까지 넉넉한 상황이 아니여서 진짜 걷는 듯 뛰는 듯 갔다. 보이는 공항 !!!
공항이 그렇게 크지 않았는데 다행히 체크인하는 줄이 길어서 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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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upAir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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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up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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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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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우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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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우시내에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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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네그로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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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업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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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입국
원문 링크 : 2021년07월 우크라이나 리비우 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