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노트북 들고 카페 탐방하러 전날에 봐둔 카페가 있어서 바로 찾으러 갔다. 밖에 간판에 없어서 긴가민가하고 들어갔는데 (사실 사람들 들어가는거 보고 뒤에 따라 들어갔다고) 레스토랑 겸 카페인 듯했고 괜찮아보였는데 까였다 ^_^ 예약했냐고 물어보더니 풀 부킹이라고 거절당했다.
나에게 제2의 크로아티아-자그레브 상황이 (크로아티아자에서도 풀부킹이라고 거절당한 적이 있다고) 2021년06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반 옐라치치 돌라체 시장 자그레브 대 성당 스톤게이트 성 마르코 성당 그리고 국립 극장 어제 아시안 마켓에서 사온 라면 3종 아침에 친구가 라면 끓여주는데 깊은 냄비라 물 조절 실패. 급하게 라... blog.naver.com 레스토랑에서는 이런 식으로 인종 차별을 한다고하니 썩 기분 좋지는 않았다.
물론, 풀 부킹있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내가 방문한 시간이 점심/저녁 시간대도 아니고 그냥 느낌이 들었다.
지금 인종차별하고 있는구나 쳇 그 길로 나와 처음으로 메인스퀘어 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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