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영국워킹홀리데이] 유용한 추천 앱 사용 중인 앱

 [영국워킹홀리데이] 유용한 추천 앱 사용 중인 앱

영국 런던 정착 3주차가 지나고 있는 지금 (벌써?) 세상세상 시간이 빨리 흐른다.

IT 시대에 맞춰 요즘에는 휴대폰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될 정도로 편리한 어플들이 많다. 덕분인지 나는 다시 용량에 허덕이고있는 신세 어플을 지우고 사진을 정리해가며 연장중이다.

내가 영국에서 지내면서 유용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어플들을 정리해보도록 하자 친구 추천혜택이 있는 링크도 포함되어있습니다! 먼저, 은행 (몬조는 거절당했으니까 빼는 걸로) 영국 도착하고 나서부터 가지고 있던 VIVA+ 카드로 잘지내고 있는 중.

불편함이라곤 음, 결제마치고 사인해야하는 정도? 별건 아닌데 이미 영국외 많은 국가에서는 언택트카드 그리고 애플/삼성/구글페이를 사용하고 있어서 사인하는게 흔하지 않은 듯하다.

그리고 사인을 하고나면 카드 뒷 서명과 비교해서 확인까지 어딜가서 결제를 할 때 카드 꼽고 결제가 완료되어도 꼭 기다려야한다. 사인을 해야하는 경우가 90% 이상 무인계산대/셀프를 이용해도 사인을 받아야해서...

# Boots # 영국그루폰 # 영국부츠포인트 # 영국스타벅스어플 # 영국어플 # 영국워킹홀리데이 # 영국입국 # 영국추천어플 # 영국테스코 # 영국통신사 # 와이어바일리 # 원화에서파운드송금 # 테스코포인트 # 투굿투고어플 # 영국NHS # 영국Bolt # Karma # Nectar # Revolut # Sainsburys # Tesco # TooGoodToGo # Treatwell # Wirebarley # 런던 # 런던생활 # 레볼루트 # 세인즈베리포인트 # 송금어플 # 해외송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