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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 조지아 트빌리시 호스텔에서 하루종일

 2021년08월 조지아 트빌리시 호스텔에서 하루종일

트래킹을 한 10일 정도 하고 돌아오다보니 오늘은 호스텔에서 푹 쉬고 싶었다. 일어나자마자 씨리얼 한 사발 말아먹고 호스텔 세탁기로 트래킹할 때 입었던 옷들을 모두 돌렸다.

(속시원) 배달 어플을 뒤적뒤적하다 버거 세트를 2개 주문했다. 하나는 점심으로 하나는 저녁으로?

버거 1 그냥 노멀노멀 사람이 없어서 찍은 호스텔 진짜 잘 관리되는 호스텔 중 하나 였다. 점심 저녁 버거버거 하긴 좀 무린가 해서 딴 거 먹을까했지만 먹을게 없어서 개봉 사실, 이 버거가 참 특이하게 생겨서 주문했지이 할라피뇨있어서 멕시코 느낌이 난 버거 두 개 비교하자면 보자기 같은 저 버거가 더 괜찮았고 :-) 생긴 것도 맛도 첫 번째는 그냥 노멀 버거!

근데 아직 내 기준으로 몰타 버거 따라올 곳을 못찾았다....

2021년08월 조지아 트빌리시 호스텔에서 하루종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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