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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삼겹살 오늘은 낮잠 Nothing

최근에 알람없이 잘 일어나길래 알람을 안맞추고 잤더니 늦잠을 자버렸다. 친구가 깨워줘서 일어났는데 굳굳이 챙겨먹은 아침 ️ 다 먹고 쪼금 늦게 들어갔다. :-) 수업 시간에 일어난 락다운 오늘 점심은 어제 남은 닭볶음탕 with 라면사리 , 버터 새우구이, 저번에 사왔던 삼겹살도 함께 먹기로했다. 금요일에 샀었는데 거의 일주일만에 먹는다. 수육처럼 너무 통이라 그냥 오븐에 굽기로했다. 한 번 뒤집어주기 라면사리 넣은 닭볶음탕 :-) 아 너무 맛있었다. 왼쪽은 어제의 닭볶음탕 오른쪽은 오늘의 닭볶음탕 오븐에서 건져 가위로 짜른 삼겹살 껍질인지 되게 딱딱한 부분이 있었다.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밥 먹고 처음으로 몰타에 와서 낮잠을 잤다. 한 4시간 정도? (3시-7시) 그냥 계속 자고 싶었지만 빈둥거리며 챙겨서 운동을 다녀왔다. 오늘은 평소에 뛰러다니는 길이 아닌 반대 방향으로 가봤다. 🏻️ 사람이 없어서 으슥으슥했지만 그래도 갔다. 희미하게 찍힌 파노라마 :-) 도망가지않고 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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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만두 태우기 그리고 체코 파티

이번 주 마지막 수업 :-) 점점 일어나는 시간이 늦어지고 있다. 그리고 먹을 것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 숙소에 친구 한 명이 나갔는데 노리고 있던 방이라 쉬는 시간을 시작으로 짐을 바로 옮기기 시작했다. 점심 오랜만에(?) 먹은 크림 파스타 오븐 파스타용 알루미늄 호일 사용해보기 (솔직히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겠다.) 이 나라의 ️ 커피 자판기 Espresso coffee Espresso Lungo ∶ ∶ Espresso coffee with chocolate topping 다음에 한 번 먹어봐야지 Asian 슈퍼마켓에 가면 만날 수 있는 전기 밥솥 가격은 조금 나가지만 구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자. 김밥을 만들기 위해 김밥김 그리고 쌈장을 구매 저번에 구매했던 부추 만두를 굽기로 :-) 나름 너튜브 보면서 했는데 물론 뚜껑이 없어서 저렇게 했지만 무슨 일이람 불이 너무 쎘는지 다 타버렸다. 너튜브를 너무 대충 봤나 다 버려야했다. 처참한 환경 다시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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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냉동피자 안태워서 먹기 그리고 한국 음식 파티

날씨가 하루 만에 다시 흐려졌다. 먹구름 잔-뜩 오늘은 한국 음식 파티하는 날이다. Korea Party ️️ 나라별로 돌아가면서 음식하는데 처음에는 한국인이 혼자라 염두를 못냈지만 지금은 3명이나 있어서 이번에 하기로 했다. 며칠 전부터 메뉴를 정해두고 어제 오늘 나눠서 마트를 다녀왔다. :-) 아래는 파란 하늘 위에는 먹구름 신기한 하늘 마트에서 구경하다가 저번에 탄 피자생각에 다시 하나 구매했다. :-) 할인해주는걸로 사야지 롤로로로 통 삼겹살 썰어달라고 했더니 하기 싫으신가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진열에 적혀있는 Come get me 장보고 나서 바로 옆에 있는 카페 들려 아이스 바닐라 라떼 한 잔 드링킷! 여기 바닐라 라떼 한 맛하지 :-) 대충 눈대중으로 만드는 아이스 라떼 with syrup 키 야 요리에 앞서 일던 내 배부터 먼저 채워야해서 사온 냉동 피자를 바로 해먹기로 했다. Only €3.99 였지만, €1.99로 더 할인이였다! 작은 피자 한 판 참치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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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Mdina 임디나 again 폰타넬라카페 파스티찌 그리고 스타벅스 Hugo's Burger 3번째 버거

오늘은 다시 한 번 몰타의 옛 수도 Mdina 임디나 가는 날 몰타Malta 옛 수도 Mdina 임디나 Fontanella 폰타넬라 케이크 오늘은 친구들이랑 몰타의 옛 수도이자왕좌의 게임 촬영지인 Mdina'임디나'를 방문하기로 했습... blog.naver.com 바람이 조금 불어서 쌀쌀했는데 쨍한 날씨였다. 다시 방문하는 Fontanella 이번에는 크레페를 주문해보기로 했다. :-) Toppings 없이 White Chocolate을 선택했더니 소스만 듬뿍 담겨서 나왔다. with 아이스 아메리카노 웬일인지 나만 아이스 컵에 준비를 해줬다. :-) 카페 바로 옆에 뷰가 끝내주쥬 다시 한 번더 구경 :-) 뭐가 나올 것 같지만 주차장이 나왔다. 안에는 Fontanella 카페말고도 젤라또 가게도 있다. Mdina gate를 나와서 Pastizzi를 먹으러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 보였다. Is-Serkin - Crystal Palace Bar 나도 가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왼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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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카페 민트 Epic 재충전 Fish Shop에서 Tuna

수업 마치고 먹은 파스타 그리고 옥수수전 (파스타 양 조절 실패) 오늘은 Epic에 가서 충전한 날 28일마다 연장시켜야한다. 해변가를 따라 걸어 카페 Mint 재방문 여긴 정말 푸드가 다 너무 맛있어보인다. 그래서 New Zealand Biscuit 함께 주문:-)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함께 시켰다. 콜드브루 줄까? 라고 물어봤지만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주세여 plz 커피랑 쿠키 먹는 동안에 걸어둔 타임슬랩 바람이 쎄게 불어서 폰 떨어져서 액정 박살날까봐 조금 걱정됐지만 다행히 휴 먹고있는데 손님이 찾아왔다. 진짜 작았는데 너무 귀여웠다. 쿠키 부스러기 주워서 냉큼 달아난다. 완전 애기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보고있으니까 아기한테 음식을 주는 엄마 새 였다. 집 가는 길에 어김없이 들린 Fish Shop 오늘은 Tuna를 사기로 ! 오늘도 어김없이 200g 으로 달라고 했지만 300g이상으로 나왔다. :-) 쿨가이들 맛있으니까 걍 먹어야지 몰타Malta Azzopardi Gz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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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또 갔다 Hugos’s Burger 베이킹 준비 그리고 산책

아보카도가 너무 물렁해져서 오늘 바로 반개 나눠서 아보카도 계란 간장밥 해먹기 오늘 수업은 정말 멍하게 지나갔다. 집중도 너무 안되고 너무 피곤해서 쉬는시간에도 잠을 선택 수업마치고 친구가 아직 Hugo’s Burger 를 안가봤다고해서 함께 가기로 했다. Hugo’s 거절은 옳지않아 케챱 말고도 소스 하나씩 챙겨달라고 했다. 나름 다이어트 콜라 선택:-) 안에서 무슨일이 있던 거조? 이번에 선택한 버거는 911 Burger Hugo’s에서 판매하는 버거 중에 유일하게 가 붙어있는 버거 :-) 얼마나 매울지 궁금해서 선택! 받아온 네 가지 소스 친구가 실수로 주문한 치킨 너켓도 함께! 넓데데한 911Burger 여긴 기본이 패티 2장인듯 친구는 내 추천으로 Roco’s Burger! 자기가 먹어봤던 버거 중에 제일 맛있다고 했다. 뿌듯 먹고 있으니 어제와 같이 참새 집합소가 되어버렸다. 앞에서 대기 타고 있는 중 (내가 새소리라도 낸 줄 알겠내) 집으로 오는길에 친구랑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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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베이킹 베이글 그리고 바닐라 시럽 만들기

이틀 전에 사온 참치를 어서 먹어야 할 것 같아 아침부터 거하게(?) 먹었다. 후식은 바게트에 생크림 4월 20일 몰타에 확진자가 정말 많이 줄었던 날 16명이라니 :-) 어김없이 친구들이랑 장을 보러 갔다. 베이킹할 밀가루랑 물티슈 필터 고기 등 구매 저번에 남았던 만두를 다시 도전했으니 실패 아보카도 반쪽이 금방 상하니까 아보카도 계란 간장밥 그리고 오랜만에 Sweet Potato도 함께 어제 사온 밀가루로 해먹을 수 있는 걸 찾다가 베이글을 발견했다. :-) 방에서 혼자 조용히 베이킹 뭔가 어눌하지만 일단 구워보기로했다. 중간 확인 ! 색은 괜찮은데? 나름 완성작 뿌듯하지만, 일단 나혼자 먹어봐야겠어. 할일 하고 일단 늦지않게 러닝하러 🏻️ 연이어 바닐라 시럽 만들기도 도전 마트에서 드디어 바닐라빈을 찾았다. 바닐라 빈 2줄기 2줄기 하니까 이만큼 나왔다. :-) 정말 작은느낌 시키는 대로 바닐라빈이랑 설탕을 넣고 물도 넣고 이제 무한 기다림 :-) 한 번 저어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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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버블티 블랙밀크티 서브웨이 쿠키 KYOTO 소세지롤 스타벅스 카라멜마끼아또

어제 만들 빵을 첫 시식해보았다. 많이 미흡하지만 그냥 먹을만한 밀가루였다. :-) 친구 생일에 보낸 선물 :-) 일주일이 지나 도착했다고 연락이왔다. 직구! 커피 자주마시는 친구에게 어울리는 체리 컵 그리고 함께 어울리는 접시 와플팬 구매했다고해서 크로플 생지도 보내줬다. (커피랑 크로플 담아서 인증샷 보내라고 했) 서프라이즈 선물 성공이였다아아아 그나저나 우편물은 언제 도착하는거야 오늘 친구를 만나서 버블티를 먹으러 왔다. 플라자 쇼핑센터 지하 1층에 위치 Level 0, the food hall the plaza shopping centre Bisazza street Sliema, Sliema SLM 1640 몰타 Level 0, the food hall the plaza shopping centre Bisazza street Sliema, Sliema SLM 1640 몰타 기본 블랙 밀크티 레귤러 사이즈 오리지날 블랙 타피오카 그리고 Ice 배고파서 Subway 쿠키도 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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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제빵왕 도전 일본 음식 파티 그리고 선물받은 호지티

오늘 아침으로 친구들에게 블루베리 우유랑 수플레 해준다고 소리치고 비몽사몽 7시 기상 하기 전에 내가 만들어 둔 바닐라 시럽으로 아침부터 바닐라라떼 해먹기 :-) 몰타Malta 베이킹 베이글 그리고 바닐라 시럽 만들기 이틀 전에 사온 참치를 어서 먹어야 할 것 같아 아침부터 거하게(?) 먹었다. 후식은 바게트에 생크림 4월 2... blog.naver.com 무슨일이람 너무 맛있는 바닐라 라떼 :-) 아주아주 잘 만든 듯 블루베리 우유 먼저 시작 ! 블루베리 넣고 설탕, 레몬즙을 넣고 잠시 보관 수플레를 해주기로 했지만 이틀 전에 베이글 만드는게 쉬워서 베이글도 만들기로 했다. 다 만들어서 계란물 바르고 오븐 들어갈 준비 :-) 그 사이 한 번씩 블루베리 저어주기 이른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더니 배가 고파서 시리얼 2종류 함께 말아먹기 이제 수플레 시작 ! 달걀을 흰자 노른자 분리해야하는데 이건 자신이 없어서 친구에게 부탁 친구가 한 방에 해줬다. 노른자 따로 저어주고 머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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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날씨 좋은 날 Dingli Cliffs 딩글리 클리프스 가볼까

아침부터 구워먹은 고기 :-) 아주 든든해 오늘 날씨 무엇 ?!?! 진짜 몰타 날씨 뒤죽박죽 하루 날씨 좋아서 '아~ 이제 좋아질려나보다' 생각하면 며칠? 하루도 안가던데, 일단 오늘 날씨는 대박이였다. 무조건 나가야하는 날씨! 매일 지나다니는 구간이지만 너무 이뻤다. :-) 집에만 있을 순 없으니 일단 나와서 친구들이랑 한 잔. 오늘의 음료는 아이스 화이트 모카 무엇 너무 귀여운 군것질 버스 :-) 앉을 공간을 찾아 걸어왔다. 조금씩 몰려오는 구름 ️ 그냥 귀여운 Food store 이렇게 머리 위로 새들이 단체로 지나갈 땐 솔직히 조금 무섭다. 날씨 변화 무슨일이지 오늘 친구들이랑 Dingli Cliffs 딩글리 클리프스 가기로해서 eCabs을 불러서 가는 중 :-) 타이어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더니 가는 길에 3번이나 멈춰서 타이어를 확인하셨다. 근데 확실히 나에게도 들리는 소리 ! 3번째 멈춰섰을 땐 누가 들어도 쉬이이이이~ 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결국 우리는 타이어 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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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안덕면에서 다시 돌아가기2

CASA DI NOA 매일 11:30 ~ 21:00 (브레이크 타임 15:00 ~ 17:00) 일요일 월요일 휴무 가고 싶어서 매번 기회만 노리고 있던 까사디노아 기회가 생겼을 때 냉큼 가자고했다. (2020년 4월 방문) 까사디노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로 42 메뉴에는 재료랑 설명이 잘 되어있었다. 나의 원픽 피자 :-) 여기 너무 좋았다. 맛도 있고 분위기도 좋고 밖으로 보이는 풍경도 너무 이뻤다. 나가면서 본 '금귤' 하나 집어서 먹으면서 나왔다. 센스 짱 불란서식과자점 매일 11:00 ~ 16:00 매주 화요일 휴무 인스타그램 휴무일 확인 후식 먹으로 바로 이동 조금 늦게 도착했더니 베이커리가 많이 빠진 상태 불란서식과자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남로 80-1 아낌없이 남아있는 베이커리를 쓸어쓸어 주문을 했다. :-) 에끌레어 맛있었다. :-) 여섯번의 보름 매일 11:00 ~ 18:00 매주 일요일 휴무 감귤 밭으로 둘러싸인 카페 :-) LP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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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제빵왕again 와플만들기 그리고 맛있는 치즈 소세지 발견

아침부터 또다시 시작한 제빵왕 컵셉 Self saising Flour를 다쓰겠다는 집념으로 또다른 레시피를 찾았다. 오늘은 와플 만들기 :-) 셀프 라이징 가루, 설탕, 물 소금, 오일 우유를 넣어서 쉐이킷 ! 그리고 달걀 1개도 넣어서 쉐이킷 노오란 반죽색이 나오게된다. :-) 이제 와플메이커에 반죽을 적당량 넣어서 만들기 지글지글 소리인건가 첫 번째 와플 완성 :-) 정직한 고딕체 느낌 와플 아랫면은 조금더 브라운이다. 그냥 먹으면 심심하니까 생크림 뿌려서 먹기 두 번째 와플은 뭔가 소리가 심상치않다. 두 번째 와플도 순삭 뭔가 반죽이라던지 와플 위에 토핑을 추가하면 더어어어어어어욱 맛있을 것 같다. 지나가다 창문에 앉아있는 고양이 만나고 나름 오랜만에 마트 가기 고민했던 멀티어댑터 €2.86이라니 사용 중인가 뭔가 부실하다. 일단 고장날 때까지 써보는 걸로 여러부우우운 이 소세지 안에 치즈 있어요. 되게 짭쪼롬한데 안에 치즈 치즈 치즈으 Wudy Formaggio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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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편지 우편 도착 그리고 코로나 규제 완화 자라 구경

오늘부터 락다운이 규제가 조금 풀리는 날. 최근에는 20명아래로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 드디어 :-) 집합 인원이 조금 풀리고 (2인 → 4인) 카페/레스토랑까지는 아니지만 옷 가게 미용실 네일샵 등등 상점들의 영업이 다시 시작되는 날이다. 다들 많은 사람들이 기다려오지 않았을까 싶은 아침에는 며칠 전에 선물 받았던 Hoji-tea를 이용해 밀크티를 만들어두고 먹기로 했다. :-) 정확히 얼만큼 나올지 몰라서 시작은 적은 양을 만들기로 ! 물에 티백을 넣어 우린다음 설탕을 넣고 우유도 넣어준다. 이제 기다림의 시간 완성 :-) 브라운 색의 호지 밀크티 식혀뒀다가 내일 얼음넣어 아이스로 마실 예정 벌써 설렌다. 그리고 친구가 만들어준 비빔국수 완전 맛있었다. 🏻 친구에게 온 뜬금의 카톡?!?! 무슨 열받은 일이 있나했는데 드디어 !!! 마침내!!! 몰타에서 보낸 우편이 친구 집에 도착했다고 연락이 왔다. 끝나지 않은 친구의 생일 선물 친구에게 말안하고 보낸거라 친구가 엄청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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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슬리에마에서 페리타고 발레타 페리시간표 Valletta 스타벅스 몰타 1호점

아침은 시리얼 먹고 수업 쉬는 시간에 먹은 Subway 쿠키 오늘 만날 친구 줄 키링 오늘은 친구랑 Valletta 발레타 가기로 했다. 옆 동네 같은데 아직 못가봐서 드디어 가는 날 가는 방법으로 도보 / 버스 / 페리 / 택시 🏻️ 날이 너무 더워서 도보는 포기 버스랑 페리 고민하다가 갈 때는 페리 타고 올 때는 버스 타는 걸로 이야기 나눴다. 한 번씩 앉아서 멍 때리러 오는 곳에 오늘은 페리타러 슬리에마 페리 선착장에 갔다. Ferry Shcedule 여름 그리고 겨울로 나눠서 운행 겨울 11/1 ~ 05/31 여름 6/1 ~ 10/31 요금은 성인 편도 €1.50 왕복 €2.80 일요일 & 공휴일 그리고 저녁 시간 운행 (+추가 금액) 스케쥴이 있으니 잘 확인해서 탑승 ! 밖에 따로 매표소는 없고 그냥 페리 탑승하면서 현금 지불 2명이라 €3 내고 티켓을 받았는데 이게 티켓 티켓 맞아? 라고 하니까 맞다고 했다. 2층 맨 앞자리에 앉았다. 햇빛 다이렉트지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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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피스타치오의 연속 Caffe Berry and Yummy Gelato마라탕 그리고 스콘 만들기 N26 노가입

오랜만에 수업 전 여유있는 아침 식사 with 만들어뒀던 호지 밀크티 오늘 수업 마치자마자 짐 챙겨서 바로 튀어나왔다. 가는 길에 들린 평소에 가보고 싶던 CAFFE' BERRY 항상 여기 앞에는 사람들이 줄서있었다. 직접 적으신 메뉴 하지만 옆에도 메뉴 있었다. 조그마한 공간으로 주문을 하고 저 공간을 이용해 사진 찍어보기 구글에 카페를 검색하니까 나왔던 메뉴 중 하나인 Pistachio Coffee 궁금하니까 나도 마셔보기로 했다. ICE는 맨 아래에 있는 Ice Mocha만 가능 헤이즐넛이랑 피스타치오랑 고를 수 있다. 당연히 나는 피스타치오 선택 혹시 몰라 더 찍어두었던 손글씨 메뉴 STAFF 구한다고 합니다?! 원두도 판매 중 :-) 이게 '아이스 피스타치오 모카' 라고 해야하나? 숟가락 하나 챙겨주셨는데 무엇이지 친구는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각 얼음아니라 슬러시된? 얼음이다. 왼쪽은 당연히 나의 피스타치오 모카 친구가 나를 위해 준비해둔 연어 초밥이랑 간장 챙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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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몰타대학교 도서관 방문

아보카도로 해먹을 수 있는 밥은 아보카도 계란 간장밥 뿐 밥 먹고 챙겨먹은 크로플 나도 이거 한 번 타보고 싶은데 오늘은 화이트 모카 한 잔 파트너가 신입인지 마킹을 못하길래 WM 이야^_^ 라고 말해줬다. 지나가는데 뭔가 쎄한 느낌에 쳐다보니 고양이가 이러고 어딜갈 유심히 보고있었다. 귀여워 간단하게 슈퍼마켓 가서 우유랑 요거트 버섯 계란을 구매했다. 오늘은 친구랑 몰타 대학교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하기러 했다. 지도 보면서 열심히 따라갔는데 정말 이상한 길이었다. 여차여차해서 몰타 대학교 도착! 고양이 집도 하나씩 준비되어 있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대학교 감성 :-) 도서관을 찾아찾아 도착! 입장하면 열 측정하고 이름이랑 휴대폰 번호를 기입 :-) 그리고 입장 가능 학습실을 찾아 2층으로 -! 2층에 준비되어있었다. 2층에 올라가면 두 개의 문이있는데 두 군데 모두 학습실 ! 코로나로 인해 한 칸씩 건너 앉아야 한다. 그래서 자리가 더욱 모자란 느낌?! 반대편 학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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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돈부리 Wok toWalk 맥도날드 맥플러리 오레오

오늘 간단하게 수업을 굉장히 빨리 끝내고 친구가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 추천하는 가게로 ! 앞을 지나갈 때마다 독특한 차량 홍보로 눈에 뛰던 가게였는데 친구가 이틀전에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 소스도 선택 가능 안에 재료도 선택 가능 또 먹고 싶다고 하면서 데려갔다. 전체적인 메뉴 1. 기본 누들 혹은 라이스 등을 선택 카운터 앞에서 확인할 수 있다. 2. 들어가는 재료를 선택 (+ 추가 금액이있다.) 3. 원하는 소스를 선택 그 외에 Donburi 돈부리도 있다. 치킨 or 브로콜리+두부 로 선택해야하고 3번에서 소스 선택이 가능하다. 나는 7번 Seoul 로 선택 :-) 100 % 오픈 주방 나는 선택을 못해서 그냥 돈부리로 주문하고 푸드가 나오면서 Hot이랑 Soy 소스 둘 중에 하나 선택할 수 있다. :-) 홈메이드 레모네이드를 주문했다가 재고 부족으로 환불 받았다. 젓가락은 원하면 주는데 돈부리 먹으면서 쓸 일은 없었다. 한 끼먹기 딱 좋은 :-) 치킨도 맛잇었겠지만 두부 +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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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Popeye Village 뽀빠이 빌리지 Golden Bay 골든 베이

오늘 친구들이랑 뽀빠이 빌리지 Popeye Village 단체로 가기로했다. 아침에 늦잠자서 진짜 헐레벌떡 챙겨서 갔더니 다른 친구가 늦는다고 약속시간이 30분 미뤄졌다고 ^_^ 시간 떠서 빵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하면서 기다리기로 했다. 집 앞에있는 La Cream 먹음직스러운 빵이 많았지만 난 이미 빵을 샀으니까 커피만 주문 :-) 뜬금 빵을 얻었다.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걸 몰랐던 손님이 먼저 들어가 주문하고 내가 기다리고 있던 걸 알고 있던 직원이 미안하다고 친구랑 나랑 각각 빵을 주었다. 우-와 서비스 🏻 아이스 다 녹은 아이스아메리카노 30분 늦춰진 약속 시간에 맞춰갔지만 역시나 다 오지는 않았고 약 15분 정도 뒤에 Van을 불렀다. eCabs 가는 길에 워터파크 같은 거 보여서 찍어뒀다. 물론 안 갈거 같지만:-) 약 30분 정도 걸려서 뽀빠이 빌리지 도착! 뽀빠이 빌리지 안을 구경하려면 입장료를 구매해서 들어가야하지만 주변은 구경하는 건 따로 입장료가 필요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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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서브웨이 Subway 자라HOME 구경 한식당 Club Sushi 클럽 스시 배달 주문

요즘 두개 시리얼 두개 섞어먹는데 괜찮다, 생각보다. 푸룬 찾아 산 멀리멀리 정말 한 번씩 뜬금없는 곳에 진열되어있는 제품 찾기 힘들다. 타르트해먹고 싶은데 반죽은 저번에 몇 번 해보니까 썩 좋은 생각이 아닌 것 같아서 생지 패스츄리를 샀다. 이렇게 해먹어야지 하고 다른 제품 찍어두기 어제 새로온 일본인 친구랑 나왔다가 Japanese Bakery and cafe Kyoto 소개해주기. 이 곳을 벌써 3명 소개해줬다. 홍보대사인가 토끼 빵 오전이라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한 잔 했다. 오늘 장 봐온 리스트 생지, 과자, 푸룬 그리고 아보카도 저 봉다리에 담김 빵은 Kyoto에서 음료가 잘 못나오면서 그냥 주셨다. :-) 오후에 저번에 일본 음식 파티에서 만난 친구들과 만나서 쇼핑하기러 했는데 금강산도 식후경 :-) 배고파서 Subway가서 먹고 시작하기로 빵 종류 Choose your bread 안에 넣을 재료 선택 야채칸 소스 선택 내가 먹는 소스는 항상 Sweet o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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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민트 오레오 노을 푸른 하늘 핑크 구름

냉장고 털기 파스타 with 치즈 소세지 후식은 단거지 저번에 샀던 Bueno White 아껴뒀다 먹는다 참. 친구랑 장보러 가기 갈릭 버터? 같은거 보여서 바로 집고 빵은 안먹으려고 했지만 그래도 있으면 샌드위치랑 두고두고 잘 해먹는다. 우유, 그릭요거트는 항상 사두고 샐러드도 잘려있는거라 너무 편하다. 빵이랑 갈릭버터 사온김에 바로 샌드위치 만들기 베이컨이랑 치즈 그리고 달걀 치즈가 옆으로 흐르고 난리났다아 무슨 맛인지 모르겠던 샌드위치 맛있는 것만 넣었는데 @_@ 이상하다. 소스는 내가 가져온 샌드위치 소스가 짱인듯 오레오 민트 OREO MINT 매번 오레오 크림 더블 OREO CREAM DOUBLE 고루고루 하나 씩 다 먹어보자 라는 느낌으로 안 먹어본 과자를 집어왔다. 민 초 파 너어무 맛있다아 다른 과자랑 다른 맛도 먹어봐야하는데 아껴두고두고 먹어야겠다. 카드 SMS 승인 서비스에 가입을 했다. 물건을 결제하면 대체적으로 영수증은 챙기는 편이라 불편함은 딱히 없이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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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맥도날드 피쉬 Fish버거 밤 발레타는 처음입니다만

날씨 좋다아아아아아 이정도면 진수성찬 치즈계란말이 김밥, 닭갈비 그리고 참치 미역국 감사합니다 몰타 백종원 밥먹고 오늘도 몰타 대학교 학습실로 대학교에 고양이를 참 많이 만날 수 있다. :-) 수업 마치고 친구랑 걸어다니다 본 오픈 미용실 🏻️ 레게머리 해주는 곳인듯 오늘 저녁은 맥도날드 몰타 와서 맥도날드 버거는 처음 몰타에서 버거는 Hugo's 죠? 콜라는 밀크 쉐이크로 변경 친구가 추천한 Fish 버거 생각보다 맛있다. :-) 굉장히 작지만 저어기 자세히 보면 혼자 노 저으면서 강을 건너고 계시는 분을 볼 수 있다. 집에 있는데 친구가 불러서 나왔다. 친구가 놀러와서 차를 한 일주일 동안 빌렸다고 덕분에 내 다리 호강한다. 발레타 Valetta 구경 밤 발레타는 처음입니다만 밤에 발레타 가는건 생각도 못했는데 밤이라 더더욱 조용하고 한산한 발레타 Valletta 무슨일인지 구급차 여러대가 이리저리 구경다니기 친구 덕에 정말 밤 발레타도 와보고 그것도 차타도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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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에그타르트 만들기 호떡믹스 Korean Pancake Mix 구매 그리고 UC cafe

캐나다에서는 안그랬던 거 같은데 요즘 무슨 사이트 로그인 할 때마다 계속 본인 확인하라고 해서 죄다 사용 못하는 중 으어 너무 불편하다. 일시정지를 잠시 풀어둘까 생각중 수업 쉬는 시간에 잠시 챙겨먹고 오늘 내가 꼭 만들어 먹어보고 싶었던 'Egg Tart' 만들기 물론 사먹는 것과 해먹는 것의 맛 차이가 어마어마하겠지만 일단 도전하는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며 시작했다. 뭐 넣었더라 노른자랑 설탕 생크림 밀가루? 틀이 없어서 종이컵으로 대체 ! 여기 틀이 아주 짱비싸다. 반죽하기에는 손이 너무 가서 Sweet Pastry를 구매 이것만해도 손이 훨신 덜 간다. 이만큼식 해서 종이컵에 넣어 펼쳐주고 포크로 찔려주기 오븐 준비 완료 🏻️ 질질질질~ 필링을 90% 정도만 부어주기 오븐에 넣고 기다려주기 노른자만 사용하고 흰자가 남아서 할 만한게 뭐있을까 고민하다가 머랭 만들기 도전 머랭은 정말 그냥 거품기 있어야할 것 같다. 하악 친구들이 탄 냄새 난다고해서 조금 걱정했지만 다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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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초스피드 남부투어 Peter's Pool에서 Blue Grotto에서 Mdina

하나 남은 에그타르트는 내 입속으로 수업 마치고 친구 만나러 가는 길 :-) 여길 또 왔다. Peter's Pool 두 번째 평일에 와서 그런지 한 다섯명 보였나? 되게 조용했다. 저번에는 가보지 못한 곳도 가보고 한산한 피터풀 다음은 Blue Grotto 초 스피드로 훓어 보고 바로 이동 조금 더 이동해서 마트가서 아이스크림 콜라 사들고 진짜 햇빛 다 받으면서 먹었다. 아이스크림 이거 맛있맛있 또 이동 또 이동해서 옛 수도 임디나까지 왔다. 임디나 Mdina 3번째 방문 :-) 그래도 밤에 오는 거라 분위기가 좀 달랐다. 뭔가 더 느낌있어진 임디나 느긋하게 한 바퀴 구경하고 이제 다시 돌아가는 길 :-) St George's Bay 근처에 있는 한 식당을 방문 메뉴에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친구가 치킨 커리 주문해서 그냥 통일 시켰다. 디저트는 친구가 만들었 :-) 센수 🏻 저녁을 너무 늦게 먹어서 운동 패스 먹자 마자 뛰면 배 아파여🏻 몰타 생활 시작 지금은 몰타 4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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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서점에서 문법책 카페 COFFEE CIRCUS 카카오페이 영수증 사용

일주일 머물고 가버린 친구 몰타 정부에서 나온 계획이라고 한다. 6월 1일에 학원 오프라인 확정 :-) 약속없다는 룸메 데리고 친구랑 쇼핑 :-) ZARA 타임 내 사촌들은 어딨나요? 너무 귀엽귀엽 🏻 그리고 친구가 계속 알아보던 Grammar in Use 책 구매하러 서점 방문 한 친구는 빨간색 한 친구는 파란색으로 구매했다. 도움을 주니 뿌듯하구만 이제 휴식을 위해 커피 타임 ️ 베이커리는 많이 빠지고 없고 비건 애플 파이로 주문 아이스 모카,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플랫 화이트 각 자 주문한 애플 파이3 받았을 땐 위에 폼이 있었는데 조금 지나고 나니 사라져버렸다. 이 카페가 정말 맘에 들었던 건 비건을 위한 베이커리도 많고 (룸메가 비건) 컵이랑 빨대가 플라스틱이 아니였다 :-) 몰타에서 종이 빨대는 자주 봤지만 플라스틱 컵은 처음 홈메이드 애플 파이 귀리로 만든 애플파이라 잘 부숴졌다. 여기도 이렇게 도장을 모으면 음료 한 잔 무료 :-) 자주 올 것 같아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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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노을에서 노을

약속 없던 주말 할 것도 없고 며칠사이 부지런하게 움직인 것 같아 방콕을 할 예정이였다. 사두고 조금 보관해둔 고기 먹고 아래 사진은 안믿기겠지만 18:35 커피 한 잔하러 가자고해서 따라 나왔다.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 :-) 나도 요트 하나 있었으면 ️ UFO 떨어지나요 아 너무나 좋았던 새 지저귀는 소리 오늘은 평소에 가지도 않던 St George's Bay 로 운동을 갔다. 🏻️ 여기로 오는 길은 오르막 천국이다. 두 번은 운동하러 안 올듯 :-) 오늘은 정말 하는 것 없이 집에 있다 노을만 보다 하루를 보내버렸다. 주말이니까 가능 몰타 생활 시작 지금은 몰타 49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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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마샤슬록Marsaxlokk 선데이 마켓 그리고 Peter's Pool

친구네 친구랑 내 친구랑 함께 만나 마샤슬록 Marsaxlokk에 선데이마켓을 구경하기러 했다. 버스 환승하러 발레타에 들렸더니 Snack Bar 오픈 :-) 처음보는 광경 총 거리 한시간 정도 걸린 듯 바로 친구네 만나 일단 마샤슬록을 구경 배고파서 식당 찾아 들어왔다. 먹어보고 싶던 Butter Milke Chicken Buger 무슨맛일까 친구랑 나눠먹으려고 BBQ 치킨 피자 주문했지만 안된다고 거절 🏻️ 샌드위치 권유해서 그냥 Tuna Ftira 했다. 주문할 때 '데워줄까?' 물어보는데 참고로 €0.5 추가금 붙는다. 내가 주문한 샌드위치 대빵 크다. 생각보다 샌드위치 나오는데 시간이 걸려서 바로 앞 코스타 커피에 가서 커피 주문 :-) 물론 샌드위치 구매한 식당에서도 커피 주문할 수 있다. 케이크도 있고 도넛도 판매하고 크로아상 메뉴를 열심히봐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후식으로는 아이스크림 2가지 맛 작은 스쿱이 €2 2가지 맛 큰 스쿱이 €3 3가지 맛도 있었는데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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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규제완화로 레스토랑 및 카페 착석 가능 Tony's Bar

오늘은 모두가 두 손모아 기다렸을 날 코로나 규제완화로 레스토랑 및 카페 착석이 가능한 날이다. ~5시까지 몰타온지 거의 50일만에 Take out을 안하고 테라스에 앉아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날 오늘 갑자기 반이 바꼈다. @_@ 강등인건가 아직 한 번도 결석한 적없던(지각은 있어도), 출석률 100% 자랑하는 나름 우등생이였는데 오늘 2교시 수업을 처음으로 쨌다. 밖에 나가서 친구한테 한풀이 통화를 했다. +날씨도 너무너무 좋고 이렇게 가게들마다 테라스 완벽하게 준비 완료! 친구들이랑 걸어다니다 Tony's Bar로 들어왔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한 잔 주문하고 토니스 버거랑 봉골레 크림 리조또 이렇게 주문했다. 양심상 1인 1주문해서 3개 주문했는데 양이 정말 너무 많았다아. 마트갔더니 이제 수박 판매 중 시리얼 또 새로운 걸로 도저언 :-) 요즘에 운동 안빠지고 잘 다니고 있는 것 같다. 뿌듯해 몰타 생활 시작 지금은 몰타 5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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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수업 땡땡이 카페 Lot Sixty One Coffee Roasters

어제 밤에 일본인 친구들이 오코노미야끼? 오꼬노미야끼? 무튼 해줬는데 그때 안먹고 아침에 일어나고 생각나서 바로 전자레인지에 데워먹었다. 해산물이랑 치즈 두가지 버전으로 해줬다 :-) 오늘 수업하는데 너무 지루해서 나도 모르게 쓴 노잼 어제부터 반이 바뀌다보니 친구들도 모두 바뀌고 선생님도 바뀌고 너무 맘에 안들어서 오늘도 2교시 수업을 쨌다. 어제에 이은 2교시 땡땡이~ 학원측으로 원래 반으로 다시 가고싶다고 했지만 그 반에서 열심히 하라는 답변만 ^_^ 냉장고 털이 하기 치즈 소세지 엊그제 새로 들어온 친구데리고 마트 방문 세일 제품은 항상 고민하게 만들어 살까말까살까말까 마트 갔다가 커피도 한 잔하러 :-) Lot Sixty One Coffee Roasters 여기도 이제 실내 착석 가능하게 테이블을 다 깔아뒀다. 장본 후라 무거운 짐을 들고 이동안해서 너무 편했다. :-) 여기 오면 항상 시키는 아이스 바닐라 라떼 :-) 소박하게 구매한 장 오늘은 친구 보내준다고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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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Hugo's Burger 배달 메이어트 호텔 애프터눈티 즐기기

이틀 전에 새로 구매한 시리얼 시나몬 맛이다. 생각보다 맛있다! 요즘 아침은 항상 이런 식 씨리얼 + 샐러드 + 그릭 요거트 뒤에 일정이 있어서 오늘 숙소 친구들과 Hugo's Burger 배달 했다. Wolt에 입점(?) 안되어있어서 Bolt로 주문 나만빼고 다 Veggie Burger 나는 L'ITALIANO Burger 휴고스 버거 도장 깨기 하는 중 이제 4번째? 5번째 버거 음, 이 버거는 두번은 안먹을 듯 다들 버거 단품으로 주문해서 집에있던 Sweet Potato 로 입가심하기 :-) 오늘 친구랑 카페가서 공부하기러 했다. 메리어트 호텔 안에 카페가 있는데 뷰도 이쁘고 공부하기 좋다고 한다 :-) 여기야? 하면서 들어갔던 곳 여기 맞았다. 밖에 테라스가 있어서 테라스로 자리 잡고 메뉴보면서 고민 좀 하다가 Afternoon Tea €15 생각보다 나오는게 괜찮은 것 같아서 이걸로 3인 주문 :-) 음료는 당연히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어머어머 미드에서? 티비에서? 어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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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카페Ottino Cafe 아이스크림 그리고 프랑스 크레페

냉장고 털어먹기 숙소에 사람이 많아지고 냉장고를 조금씩 나눠써야해서 요즘에는 냉장고 정리하면서 구매하는 듯 :-) 약속없어서 급 친구 불려내서 카페 방문 :-) Ottino Cafe 메뉴판 보면서 고민하고 있으니까 뭐 하나 추천해주길래 그래 그럼 한 번시도해보지! 해서 주문했더니 커피맛 아이스크림 Ricotta도 하나 주문 :-) 그것도 큰 사이즈로 주문했다아 :-) 친구도 아이스 주문했는데 핫나와서 이야기했는데 헿헿 그냥 핫음료에 아이스를 조금 넣어줬다핳핳 이제는 가능한 테라스 착석 :-) 바로 앞에있는 테라스에 앉았다. 이건 맛있게 얌얌 순삭했다. 다음에가면 음료 주문해봐야지 카페 바로 앞에있는 마트를 방문해서 호옥시 살게 있나 둘러봤다. 룸메이트가 자주 먹던 빵?!이 보여서 룸메한테 연락해서 물어보고 하나 구매 이거 버섯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기절한다던데 몰타에는 정말 카메라 볼 줄 고양이들이 참 많다. 아직 저버리지 못한 제빵의 꿈 친구랑 제빵해보려고 산 치즈케이크 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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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타버린 초코케이크 발레타 코스 요리 LEGLIGIN WINE BAR

어제 산 빵이랑 예~전에 사두고 안먹은 병아리 콩 샐러드 그리고 크림 치즈 뭔가 아침 건강하게 먹기 하고 있다. :-) 그냥 안에 이리저리 넣어서 먹었는데 뭔가 달달한 소스같은게 필요할 거 같긴하다. 오늘은 저번에 이은 에그타르트 또만들어먹기 저번에 만들고 생지가 반 남아서 또 만들기로했다. 저 갈색은 필링인데 아무 생각없이 그냥 설탕을 브라운슈가랑 섞어 섰더니 저렇게 초코필링 처럼 나왔다. 하하하하핳하 몰타Malta 에그타르트 만들기 호떡믹스 Korean Pancake Mix 구매 그리고 UC cafe 캐나다에서는 안그랬던 거 같은데 요즘 무슨 사이트 로그인 할 때마다 계속 본인 확인하라고 해서 죄다 사... blog.naver.com 맛만 괜찮으면 됐지! 라는 생각으로 계속 분명 너튜브에서 말하는 온도로 오븐을 돌렸는데 친구가 탄 냄새 난다고 후다닥 나왔다. 급하게 온도조절을 해봤지만 냉큼 호다다다다닥 타버린 에그타르트 나름 탄 겉부분을 잘라둔 상태인거다. 정말 속상똑땅 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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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Green's 치즈케이크 믹스 만들기 그리고 커리 식사 초대

건강해보이는 한 끼 안에 소스 조금 바르고 샐러드랑 병아리 콩도 넣어서 먹는다. 이틀 전에 사온 치즈케이크 믹스 오늘 친구랑 함께 만들기로 했다. :-) Green's Cheese cake mix 안에 재료는 비스킷 가루랑 치즈케이크 파우더 딱 2개 들어가 있고 그외 버터 75g 찬 우유 235ml 만 있으면 된다. 집에 12.5g 씩 소분되어있는 버터 6개 챙겨갔다. 너튜브에 검색해보니까 대충 나오길래 보면서 하기로 했다. 버터를 일단 녹여서 비스킷 가루랑 섞고 볼에 탄탄하게 펴주기 볼은 18cm가 적당한 것 같은데 딱히 볼이없어서 되게 넓~찍한 유리를 챙겨 가서했다. 이대로 냉장고에서 15분 이상 두고 우유랑 치즈케이크 파우더 섞어주기 동영상에서는 핸드 믹서 사용하지만 우리는 없기에 그냥 마구마구 계속 무제한으로 섞어주면 된다. 조금 많이 힘들지만 하다보면 딴딴한 느낌으로 변한다. 핸드 믹서가 없다보니 이 과정이 제일 힘들다. 비스킷 가루 위에 올려 잘 펼쳐주고 냉장고에서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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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HERMANOS Montreal Burger 오랜만에 올라간 옥상

요새 정말 즐겨먹는 식단 간편하고 맛있다. 우유가 없어서 시리얼 + 그릭요거트랑 먹기 오늘 딱히 할 일은 없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친구한테 연락해서 그냥 만났다. 이야기 해보니 친구나 나나 12시에 일어났고 둘 다 약속이 없던 상황 친구는 아무것도 못 먹었다고해서 나도 추천받은 HERMANOS 를 가보기로 했다. 햄버거 나름 오랜만 일단 처음이니까 메뉴 확인 먼저, 가격은 버거 단품인 듯해보였고 여기에서 사이드 추가 가능 버거에서 €2 추가하면 음료 + 감자튀김 (+소스) 주문은 여기 차 앞에서 하면 된다. 밖에 나가서 먹으려고 Togo 로 주문 콜라 따는게 없어서 매장에서 병뚜껑 따서 들고나왔다. 내가 주문한 건 Montreal Burger 내가 좋아하는 몬트리올 고민할 것 없이 일단 선택한 몬트리올 버거 버거에 스티커도 몬트리올 버거다. 스티커 소장하고 싶내. 되게 두툼한 버거들 흐흐 이건 또 왜이렇게 기가 막힌 맛이람 넘을 수 없는 벽일 줄 알았던 Rocco's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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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유럽 여행/ 11월 나 혼자였다가 둘이 된 여행 11박 12일 -10일차 [리스본]

리스본 포르투갈 리스본 신트라 Sintra 당일치기 하는 날 :-) Park and National Palace of Pena (페나 궁전) 쪼오금만 올라가면 된다. 첫느낌은 🏻 백설 공주가 살 것만 같은 궁전 한 바퀴 여유롭게 둘러보고 다음 목적지로 :-) 택시를 불러 Initiation Well 헤갈레이라 별장 무슨 우물을 꼭 봐야한다고 들어서 4명이서 열심히 찾아다녔다. @_@ 하나씩 보고 "이건가?" "이건가?" 마지막에 찾아서 엄청 좋아했는데 사진으로 보니 어떤건지 가물가물 그리고 다시 택시를 타서 늦지않게 노을을 보기위해 호카곶으로 Cabo da Roca 일명 "유럽 대륙 서쪽의 끝" 뭉게뭉게 몰려오는 구름도 너무 이쁘고 갑자기 몰려오는 먹구름 ️️️ 이 곳이 유럽의 끝 자락이라니 너어무 좋은 선셋이였다. 돌아가는 길에 아쉬워 계속 뒤돌아보면서 사진을 찍었다. 돌아가기 전 신트라에서 마지막 만찬 :-) 무난하게 차이니즈레스토랑을 가서 여러개 시켜 나눠먹었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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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택배 받으러 가기 Epic 온라인 Top-up충전 Hermanos Burger 배달

오늘 늦잠이였다. 룸메이트도 깨워주지 않았다. 30분 늦게 수업 합류 수업 마치자마자 우편함에있던 Malta Post 종이 들고 방문 :-) 대체적으로 12:30에서 13:00까지 운영해서 칼 같이갔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보러 여권 가져가는거 필수 ! Malta Post에는 미니 문방구와 미니 편의점이 있다. 조회해보시더니 여기 말고 다른 쪽에 있는 우체국 방문이라고 하셨다. '거긴 12:30분에 문닫아서 내일 방문해야해~' 내일 수업 도중에 가야할 듯 헿헿 잘됐다아(?) 그리고 오늘 Epic 기간이 끝나는 날이라 충전해야하는 날 :-) Epic Top-up 미리미리 해두는게 제일 좋지만 항상 미루게 된다. 매번 매장에 방문해서 충전을 했는데 오늘은 인터넷으로 충전 도저언 아래의 사이트에 들어가서 Epic - Online Top Up www.epic.com.mt Step 1 : 두 번의 휴대폰 번호 입력 Step 2 : 충전을 원하는 금액 선택 그리고 결제하면 끝난다. 너무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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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한식당 Doma도마 애플 센터 애플와치 가격

1시에 약속이 있어서 수업 마치자마자 나왔다. 친구의 친구가 이번 주에 돌아간다고 해서 한식당에 다 함께 왔다. :-) 몰타 도마 Doma 메 뉴 음료 메뉴 (방문 날 커피 음료가 안된다고 하셨다.)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안되서 그냥 물 주문 :-) 비싸보이는 물 불고기 김밥 :-) 닭강정 (Sweet and Spicy) 문어 짬뽕 친구들이 짬뽕 매워해서 추가 주문한 야채 볶음밥 (With 서비스 군만두우우우우우우) 각자 시킨 음료들까지 해서 딱 €50 나왔다. Ponit Mall에 가서 옷 구경하다가 코스타 커피가서 아이스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한 잔 갑자기 가지고 싶어진 애플 와치️ 여기와서 애플 와치 너무너무너무 많이 봐서 뽐뿌온다아아아아. 근데 몰타의 애플 센터는 iCentre - Apple Premium Reseller 외관은 다 애플센터 같은데 뭔가 또 아닌거 같기도하고 우유 거품기도 왔겠다, 바로 크림 커피 먹으려고 생크림을 샀다. 바닐라 빈도 보여서 제일 통통해보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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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크림 커피 아인슈페너 만들기 그리고 카페 Coffee Circus

요즘에 콩에 빠져 살고 있는 나 되게 다양한 콩 종류가 있다. 이번에 구매한 건 White Beans 그릭요거트랑 함께 먹기 그릭요거트도 이번에 처음 구매해본 브랜드인데 꾸덕해보이는게 앞으로 이것만 살거 같다. 오늘 카페 오픈했다. 우유 거품기를 이용해 드디어 크림 커피를 만들차례 아주 신났다. 일단 마지막 비아 털어 놓고 물 넣어서 에스프레소를 만들어두고 다른 통에는 사온 생크림이랑 설탕을 넣었다. 남겨두면 상할지도 몰라서 그냥 한 통 다 사용했다. 이제 우유 거품기 사용 !!! 그냥 가만히 있으면 이렇게 생크림으로 변신 :-) 세상 너무 편한 우유 거품기 크림 커피 금방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맨 처음 시작할 때는 정말 튀는거 조심해야한다. 사방으로 잘 튄다. 푹- 담구고 하던지 큰 볼에다가 하는 걸 추천 ! 얼음 그리고 우유를 먼저 넣어주고 (일부러 유리컵을 사용했다고 한다.) 위에 에스프레소 :-) 그리고 만든 크림 올려주기 캬 내가 원하던 비쥬얼 :-) 몰타에서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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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택배 수령 우체국Malta Post 알리 익스프레스 주문 우유거품기USB 머리빗

아침 챙겨먹고 어제 잘못 방문했던 우체국 다시 찾아가는길에 혹시나 해서 열어본 우편함에 하나 더 와있었다. :-) 가기 전에 열어봐서 다행 ! 🏻몰타에서 알리 익스프레스 주문 글🏻 알리익스프레스 재가입이라니 Reorder 생각은 못했는데 실행이 되었다. 이 곳에 오고 조금씩 적응이 되면서 필요한 제품들이 생기고 “있으면 좋... blog.naver.com 경찰서 근처에 있는 우체국이라고 해서 구글 지도를 따라 갔는데 저 위치 Malta Post가 없어서 당황 Malta Post 사이트 접속해서 이리저리 찾아보니까 나온 주소 https://www.maltapost.com/postoffices?l=1 몰타에 모든 우체국 주소가 나온다 :-) 그 중 Sliema 로 찾아보니 딱 2군데 나온다. 1분만 걸어가면 나온다. 앞에 대기가 한 4-5명? 안으로 2명만 입장 가능 :-) 이틀 전에 받은 거, 오늘 받은 거 안으로 입성 박스도 판매하고 있고 젤리 역시 있다. 문구류도 한 분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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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더포인트 The Point 구경 나름 백화점

아침 챙겨먹고 (늘 먹던대로) 친구가 하나 줬는데 달달하니 되게 맛있다. 신발 사고 싶어서 더포인트에 방문 나름 백화점인데 있는 매장은 나이키 아디다스 라코스테 폴로 망고 정도? 그 중에 나이키 매장 구경 갔다가 맘에 드는 신발 발견 €164 한 이십만원 빠져나가겠다아 어머나 난 못사 윗 층에 다른 매장도 구경 갔는데 남성 / 여성 / 아동 으로 나눠서 의류 신발 다양한 제품을 팔고있는 곳 발견! 아동 옷 진짜 무엇🏻 마네킹 포즈까지 완벽하게 해놓다니 돌아다니다 보니 그냥 무난한 신발 발견 :-) 가격은 반 보다 저렴하다. €60 정도? 고민해보다가 이거 사러 다시 와야겠다아. 고양이가 정말 저렇게 앉아있어서 다친 줄 알고 엄청 놀랬다. (지나가니까 후다닥) 지출이 아주 팍팍 늘고있는 요즘 :-) 큰일이다. 그만큼 외부활동은 많이 하는 건 같은데 몰타 생활 시작 지금은 몰타 6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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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슬리에마 레스토랑 Surfside

남은 우유를 다 털어서 시리얼만 두 번 말아먹었다. 이번 시나몬 시리얼도 끝 ! 또 다른걸 도전 바람도 적당히 불고 날씨가 굉장히 좋았다. 친구들이 대체적으로 액티비티하러 놀러가고 난 그냥 사람 많은게 싫어서 안가고 . 안 간 친구들끼리 모여서 레스토랑 고고고 걸어가는데 반대편에서 대모 행진 중 무슨 일이람 Surfside 매번 러닝할 때 지나가는 곳 :-) 바로 앞 바다. 엄청난 뷰를 자랑한다. 들어갔더니 주말은 예약을 거의 해야한다고 바다 뷰 쪽엔 자리가 없었다. 주말에는 예약하고 가세요:-) 메뉴가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다. 날 좋아서 그냥 야외 착석 :-) 해피 아워도 하지만 3시부터라 노해당 🏻️ 음료 메뉴도 보고 보나마나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 🏻️ 고민하다가 마샤슬록에서 못먹었던 Buttermilk crispy chicken burger 비쥬얼보고는 역시 버거는 버거 전문점으로 가야겠다. 그래도 맛있게 다 먹었다. 친구가 시킨 Fish and chips Ten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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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파스타전문점IMPASTA 첫 쇼핑 지출 그리고 Carolina's Petit Cafe and Tearoom

어제 장본 걸로 오늘도 먹기 처음으로 Zero Sugar Almond milk 구매 으으 역시 내스타일은 아니다. 새로 시작한 시리얼 이 정도면 합격 친구들 레스토랑 간다고 해서 따라 나왔다. 헬리콥터 무슨 일 가려고 했던 레스토랑인데 이렇게 대기가 너무 많아서 다른 곳으로 주말은 어딜가나 예약 필수인가보다. 돌아가는 길에 본 IMPASTA 오픈 이였지만 10분정도 기다렸다. 큼지막한 메뉴판 진정 파스타 전문점 위에는 와인칸이였는데 아무것도 없고 디저트만 :-) 음료는 커피는 없고 쥬스, 탄산 파스타를 고르면 면 종류도 고를 수 있다. 🏻 깔끔하게 잘 꾸며뒀다. 친구들이랑 수다 떨고 있으면 Broccolina 로 주문했다. 면은 그냥 꼬여있던 하나의 면을 선택 :-) 양이 정말 어마 무시하게 많았다. 나중에 나가면서 결제할 때보니 사이즈 큰 걸로 자동 주문 ! 사이즈가 2 종류 있는 거 같으니 참고하자. 쇼핑하러 오늘도 더 포인트 방문 The Point 오늘 정말 몰타와서 처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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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배달어플 Wolt 이용 Po-K 주문 Volcano

스낵들을 너무 사재기해두고 안먹은것 같아서 오늘 하나 먹어봤다. 이름은 Jungle Sticks 무슨 맛일지 상상 안되서 한 번 구매해본 듯 그냥 짭쪼름한 치즈맛 과자였다. 45g이라 그냥 뚝-딱 친구가 마트 간다고해서 함께 갔다가 나도 냉장고 좀 채워뒀다. 집에 와보니 쌀을 깜빡하고 안샀다. 아침에 먹던대로 샐러드만 먹을 수 있지만 배가 너무 고팠던 터라 오랜만에(?) 배달 시켜먹는걸로 :-) 하나만 시키는게 너무 죄송했지만 그래도 최소 금액 €10 넘었으니까 괜찮은 거겠지 허허 Po-K Hawaiian Inspired 알고보니 하와이안 음식점이였내 한 20-30분 지나니까 도착 보자마자 드는 생각은 "너무 작은거아냐?" 안에 내용물들은 정할 수 있었는데 나는 스시 라이스, 연어, 칠리 마요 소스, 바삭한 튀긴 양파 이렇게 선택 이게 무슨 조화지? 했지만 와 배부르게 너무 잘먹었다. 메인 메뉴를 매운 표시 있는 Volcano 선택 적당히 맵고 든든하고 뭔가 건강한 한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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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알리 익스프레스 주문 멀티어댑터 도착 그리고 맥도날드 소프트콘

오늘 학원에 가야할 일이 있어서 쉬는 시간이 끝나고 수업 시간에 (허허허허 일부러 그 시간에 잡은거 맞다.) 잠시 다녀왔다. 걸어서 금방이라 한 20분정도? 수업에 참여 안한 듯 :-) 수업 끝나고 친구랑 나가는 길에 확인해 본 우편함에 또 하나의 선물이 도착해있었다아아 이건 다행히 Malta Post를 안가도 되는 우편 제품 :-) 출국하면서 받은 멀티어댑터가 상태가 너무 않좋았다. 코드도 잘 꼽히지 않고 스파크 튀는게 너무 보여서 멀티 말고 UK용으로 하나 장만 $0.99였다. 도착하다니 ! 알리익스프레스 재가입이라니 Reorder 생각은 못했는데 실행이 되었다. 이 곳에 오고 조금씩 적응이 되면서 필요한 제품들이 생기고 “있으면 좋... blog.naver.com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주문한 제품이 총 5개인데 그 중 3개가 도착했다. 4/7 주문, 5/27 도착 친구랑 마트 (또?) 갔다가 앞 맥도날드에서 소프트콘 €1 하나 구매했는데 정말 이건 받자마자 찍은 사진 🏻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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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버거킹 배달어플 Wolt 이용 Pick up주문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가지 생각난김에 와플팬에 해먹었는데 보기 좋게 실패🏻️ 그냥 가지만 건져서 먹었다. 오랜만에 해먹는 밥 항상 먹던 크림 리조또에 치즈 소세지 이렇게 밥 챙겨먹고 친구랑 만나 버거킹 가기 버거킹은 처음입니다 :-) 매장에 키오스크가 따로 없길래 Wolt 앱 접속해서 메뉴보고 Pick-up으로 주문했다. Chicken Wrap 랑 Camembert Bites 친구랑 각자 주문하고 어플 구경하닥 게임을 찾았다. 5초였나? 5초동안 몇 번 탭하는지 내 최고 기록이 54회 픽업 준비가 완료되면 이렇게 바뀐다 :-) Wolt Promo code 이용해주세요 :-) 챙겨서 Costa Coffee 방문 St George's Bay 앞에 있는 코스타 커피 매장 딱히 친절한 매장은 아니다. 그냥 디카페인 되니까 먹으러 왔다. Camembert Bites 3조각 Chicken Wrap (생각보다 컸다.) 내가 평소에 먹던 스낵랩보다 훨신 크다. 이건 생각보다 작았다. 후식먹으러 Haagen-Da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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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룸메데이 임디나Mdina 카페 Fontanella 딩글리클리프 Dingli Cliffs 선셋

최근 최애 아침 식단 오늘 정말 수업 연결 상태가 너무 안좋았다. 연결 안좋을 때마다 동영상을 찍어두는데 오늘은 6번이나 촬영 하지면 바뀌는거 없는 학원 ^_^ 돈아까워 지난 주에 룸메랑 이야기하고 일주일에 한 번 "룸메데이"를 지정했다. :-) 오늘이 첫 날 아직 안가봤다던 임디나 Mdina 를 방문 난 이제 4번째 방문 항상 다니던 코스로 돌게 되어있다. 그래도 이번 조금 다른 점이있다면 성당도 문을 열었고 중간 중간 상점들이 문을 열었다는 점 :-) 문이 열려있는 건 또 처음 본다. 성당 문 열려있어서 들어가 조용히 구경 상점도 열려있었고 화려하게 꽃도 피어있었다. 임디나 오면 매번 방문했던 카페 폰타넬라 Fontanella Tea Garden 들어가 카페에서 처음으로 착석 !!! 이렇게 신기할 일이였나 친구를 위해 비건 피자를 주문 그리고 각자 먹을 비건 Wrap 나는 치킨 Wrap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 이렇게 윗 층 테라스는 너무 이뻤다. 물론 풍경을 바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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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맥도날드 BTS MEAL 보라해

며칠 전에 친구가 맥도날드 BTS MEAL 이야기 한 적이 있다. 친구가 자기 나라에서 안판다고 판매 당일에 함께 먹으러 갔다. 도착해서 바로 키오스크 앞으로 :-) The MTS MEAL 팬은 아니고 국뽕 음료는 밤닐라 밀크쉐이크로 변경 나오자자마 찍었을 때 너켓 이랑 2가지 소스 나는 Take out 을 눌러서 포장으로 나왔다. 생각보다 많이있던 너켓 감자 튀김은 라지 소스 2가지 (한가지는 친구들이 매워했다.) 케챱이 짱이다. 외국인 친구들에게 물어본 "보라해" 뜻이 뭐야? 끝내주는 맥도날드 테라스 뷰 또 영수증 설문조사하고 일단 Free Fries 받아뒀다. 집 가는 길에 마트 들려서 몇 가지 구매 오늘 옥상에서 프랑스 파티 한다고 해서 올라왔는데 날씨가 너무 우충중 ️️ 비도 몇 방울 떨어졌는데 옥상 파티 강행 프랑스 파티 음식은 크로크무슈 였다. 친구들이 모두 마시는 건 챙겨왔는데 (술 안마시는 1인) 옆에 있던 친구가 이 와인 마시더니 알콜 느낌 안난다고 나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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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부지바 Victoria 레스토랑 Chocolate Factory 카페 발레타 BEATI PAOLI 레스토랑 Amorin 젤라또

아침을 챙겨먹고 후식으로 먹은 초콜릿 안에 포토카드? 같은게 들어있었는데 뭔지 모르겠다. 동물 포토카드인가 @_@ 오늘 친구랑 부지바로 놀러갔다 :-) BUGIBBA 버스 내려서 걸어가는데 뭔가 딱 별다방 느낌의 간판 하핳 부지바 광장 쪽에 도착해서 일단 바로 밥 ! 광장 앞에 있는 VICTORIA 나는 버거 친구는 피자 주문 마실 걸로 물 달라고 했는데 스파클링 워터가 나왔다. 오마이갓 ️ 친구는 콜라 내가 주문한 PULLED PORK BURGER 친구가 주문한 PEPPERONI PIZZA 으앗 숨바꼭질 하는 건가?! 밥 먹고 친구가 오고 싶어했던 Malta Chocolate Factory 종류가 너무 다양하게 있던 초콜렛 :-) 나중에 초코라떼 먹으려고 하나 구매 ! 이 것도 모두 초콜렛 미니 초콜렛 여기서 2가지 함께 주문했다. 음료 메뉴도 따로 :-) Tea와 크로아상도 준비 되어 있었다.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민트 초콜렛 + 화이트 초콜렛 초콜렛이 정말 맛있었다. 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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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생일전야제

내가 몰타에서 지내고 있다는 걸 전한 6번째 주인공 :-) 1번째나 6번째나 말을 꺼내긴 항상 어렵다. 영상통화하면서 정말 오랜만에 좋아하던 그린티 프라푸치노에 샷추가 자바칩추가 하지만 스키니밀크 그리고 생크림도 올려요. 영상 통화를 하면서 꾸준히 움직였다. 이리저리 보여주고 바다 앞에 앉아 뷰도 구경시켜주고 :-) 여긴 나의 최애 장소 통화를 정말 오래했다. 어쩌다보니 더욱더욱 길어진 통화에 한국시간 00:00 몰타시간 17:00에 맞춰 친구의 영화 러브액츄얼리 패러디를 보게 되었다. 거의 4시간 통화했다. 7시쯤인가 친구가 잡채 + 스시를 만든다고해서 옆 학원 숙소로 놀러갔다. 스시 그리고 라자냐 라자냐 진짜 너무 맛있었다아 하루종일 친구랑 통화하고 통화끝나자마자 친구 숙소와서 놀고 :-) 하루종일 한게 이게 모두 집에 늦게 들어가서 러닝은 하지도 못했다. 몰타 생활 시작 지금은 몰타 7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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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축 생일 파티

조금씩 나이가 먹으면서 크게 생일을 챙겨본 적이 없는 것같은데에 평소에 먹던 음식 그대로 아침을 챙겨먹었는데 물 가지러 잠시 방에 들어갔더니 가지런히 놓인 선물과 편지 From my roommate 며칠전에 쇼핑몰 같이 돌아다니면서 운동할 때 입을 Top사야한다고 했었는데 기억하고 있었나보다. Mac은 또 다른 친구가 선물 ! 교환증 같은데?! 무튼 아침부터 깜짝 선물로 기분이 좋았다. 친구가 생일 기념 밥 먹자고 먹고 싶은거 골라라고 했는데, 몰타와서 기분좋고 맛있게 먹은게 오직 버거(Hugo's And Hermanos) 밖에 생각 안났다. 친구는 Hermanos 안먹어봤다고해서 너무 맛있게 먹었던 Montreal Burger 최고야 버거 먹고 집으로 돌아갔더니 플랫 친구들이 요리한다고 다들 바빴다. (나는 모르는 생일파티를 진행하고 있었더라) 각자 요리를 하나씩 담당하고 있었고 부엌이 넓지 않다보니 굉장히 분주해보였다. 그래도 내 생일 파티니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삼겹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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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어학원 대면 수업 시작

온라인 수업이 끝이나고 6월 1일부터 어학원 대면 수업 시작 :-) 며칠전에 비자 서류를 위해 약 1분정도? 들어갔다가 나왔는데 수업을 들으러 오늘부터 이제 다녀야한다. 처음오는 학생들이 많으니 오리엔테이션 진행 어학원 소개 듣기 음, 그냥 딱히 스페셜한 건 없었다. 나름 자주 들릴 것 같은 어학원 카페테리아 가격 :-) 어학원 액티비티 참여하고 싶으면 아래 이름 적어두기 (온라인 수업하면서 많이 다녀서 관심이 안갔다.) 강의실은 앞에서 확인하고 찾아가야한다. 쉬는 시간 되자마자 올라간 옥상 카페테리아 가격이 굉장히 저렴한 편 인듯 작은 수영장도 있는데 아직 하는 사람은 없 :-) 수업을 마치고 바로 집으로 왔다. 일단 오랜만에 일찍 일어나야하기도 했고 새로운 환경에서 수업을 들어야해서 피로감이 업업 집에 오자마자 밥먹고 크로플도 구워먹었다. 제주도에서 살 때 랜디스 도넛에서 구매했던 티셔츠 첫 개시 오후에는 친구를 만나서 카페 Carolina's Petit Cafe and 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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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비오는 날 우산 첫 개시 nothing speaicl

학교 가기전에 급하게 먹고! 오늘 비가 온다. ️ 몰타와서 처음으로 우산 개시 비가 흘러내려오는데 빗물인지 거품물인지 모르겠다. 그냥 보기만하면 누가 위에서 세차하는 느낌 수업마치고 집들어가기 전에 마트 한 번 들려서 장을 간단히 봤다. 친구들이 oat를 너무 잘 먹길래 나도 호기심에 1회분만 한 번 구매 먹는 방법이 되게 간단하다. 그냥 뜨거운 물 넣고 먹으면 끝! 느낌은 그냥 죽 먹는 느낌!? 며칠 전에 해먹어볼 꺼라고 구매했던 가지 그냥 와플메이커에 지지는 중 오늘 러닝 다녀왔는데 딴 생각하느라 사진 촬영을 까먹었다. 딱히 뭘 한게 없는 오늘 nothing speaicl 비자 문제가 생겨버렸다. 머리가 터질 것 같다. 몰타 생활 시작 지금은 몰타 7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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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오랜만에 Hugo's Rocco's burger 스타벅스 배달 주문 Wolt

오프라인 수업으로 전환되고 정신이 없는 아침 매번 늦게 일어나니 아침먹는 것도 힘들고 일어나서 챙기고 학원가기 바쁘다. 근데 왜 수업은 오프라인이 더 지루한 느낌? 갑자기 터져버린 비자문제로 스트레스 극에 최고 조를 찍고 있는 요즘 이럴 땐 먹는걸로 풀어야 한다며 친구랑 Hugo’s Burger 오랜만에 방문 나의 원픽! 오늘은 정말 맛있는거 먹고 싶어서 평소 좋아하는 Rocco’s Burger 로 선택했다. 음, 처음 먹었을 때보단 별론데? 처음 먹었을 땐 진짜 너무 맛있었는데 집오는 길에 건강 생각해 처음으로 샐러리를 사봤다. (못먹겠다) 생일 날 와서 축하해준 친구들에게 커피를 돌렸다. 11잔 주문 :-) 다들 음식도 해주고 고생한게 너무 고마워서 주문 넣고 기다리면서 게임하기 11잔을 주문하다보니 Wolt 기사님 2분이 따로 왔다. 한 분당 최대 6잔 가능만 배달 가능한 듯 나름 취향 존중해서 고루고루 주문 두유 라떼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프라푸치노 까지 어쩔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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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레스토랑 Open Waters 초콜렛 전문 카페 Ciocclate Italiani

갑자기 생긴 출국 일정으로 몰타 생활이 얼마 남지 않게 되었다. 친구랑 평소에 가고 싶었던 레스토랑 도장깨기 하러 방문 :-) Open Waters 지나갈 때마다 보이던 큰 대형 스크린이 엄청 느낌 있어보이고 좋아보였는데 내가 오늘 방문해서 본건 축구 경기 ️ 피자 샐러드 파스타 주문하고 각자 음료도 한 잔씩 주문 치킨 샐러드 트러플 피자 까르보나라 ? 이렇게 주문 한 듯 아이스 커피 아이스티 아이스티 물 치킨 샐러드 으아 이번 레스토랑은 대성공이였던 것 같다. 트러플 피자는 버섯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정말 추천할 만한 피자 치킨 샐러드도 맛있게 먹고 까르보나라도 맛있게 먹었다. 이 레스토랑 왜 이제 온거지 먹방 구경하러 온 고양이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맛있고 모든게 좋았던 Open Waters 날씨도 좋았다지 후식 먹을 공간이 있어서(?) 친구들과 카페 찾다가 들어오게 된 초콜렛 전문점 카페 Ciocclate Italiani 너무 맛있어보이는 케이크들도 있고 샌드위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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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불닭게티 그리고 호떡믹스 Valletta 레스토랑 NONI

요즘에 자주 먹고 있는 크로플 스트레스 때문인지 단 것도 땡기고 냉장고 정리도 하는 겸! 오늘 드디어 호떡 믹스 개봉 어제 오후에 친구들이랑 이야기 하다가 불닭볶음면이랑 짜파게티 파티 하자고 이야기가 나왔었다. 후식으로 먹으면 딱! 이라 챙겨가기 매운 거 못먹는 친구들이 많아서 짜파게티 + 불닭 섞어서 만들기 요리한 친구들이 나름 덜 맵게 할꺼라고 소스도 덜 놓고 했는데 나에게도 매웠다. 그 사이 호떡은 구워지고 있는 중 국자로 꾹꾹 눌러가며 작은 후라이팬에서 열심히 :-) 완 성! 아이스크림도 일부러 구매 친구가 먹기 편하라고 호떡을 가위로 짤랐는데 허허허허허허 안에 호떡용 잼믹스가 너무 적게 들어가 있어서 위에 촤르르 뿌려서 먹었다. 쏘 스윗 바닐라 아이스크림까지 완벽 조화였다. 호떡 먹고 나갈까라고 친구와의 약속을 10분 미뤘다. 친구를 만나서 카페 직행 난 디저트 2차 난 자주오는 것 같은데 친구들은 아직 못가봤다고 하는 카페 Carolina's Petit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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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골든베이 Golden Bay 그리고 교자 파티

플랫 친구들과 오늘은 여행 Golden Bay 가기 전에 친구가 프랑스 빵집 “French” 에서 크로아상을 쐈다. 먹고 바로 출발! 4명이라 택시 불러서 골든 베이로 :-) 6월 1일부터 해변에서 마스크 비필수! 수영할 맘은 없어서 시원하게 발만 담구는 걸로 날씨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주말이라 사람이 많았다. 발 담구고 오면 자동으로 신발 한켤레 생기고 배고파서 바로 입구 쪽에있는 간단한 상점 방문 :-) 스무디도 팔고 베이커리도 팔고 샌드위치도 판매 고민하다 생긴거 보고 하나 고른 아란치니 특별한건 없고 밥 + 샤프란 너무 더워서 한 3시간 정도 머무르다 집으로 돌아왔다. 오늘 오후는 일본 친구들이 주최한 교자 파티 그냥 교자 사서 구워먹는지 알았는데 속까지 모두 만드는 대 작업이었다. 만두피로 교자 만드는 방법을 배웠다. 하다보니 일본 친구들이 너무 이쁘게 만들길래 모양 잡는 것도 배웠다. 하다보니 만두소가 어마어마하게 남았다. 정말 많이 했었나보다. 급 생각나서 저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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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임디나 Mdina 여행 5번째 그리고 to leave Malta

떠나는게 확정이 되버린 하루 빨리 가지고 있는 식재료와 간식을 사용하고 더 추가 구매는 안하는 걸로 :-) 저번에 부지바 초콜렛 팩토리에서 구매한 핫초코 스틱 아이스로 먹고 싶어서 뜨거운 물을 조금만 부어 획-획 돌려가며 녹였다. 깜빡했는데 우유 없는게 아쉬웠다. 얼음 퐁당퐁당해서 마시기 요즘에 많이 보이는 라이스페이퍼 떡볶이 해먹고 싶어서 며칠 전에 구매했던 라이스 페이퍼와 떡볶이 소스 너튜브를 참고해서 라이스 페이퍼를 3개씩 돌돌 말고 치즈도 하니씩 넣어 줬다. 매콤 떡볶이 소스라 매울지도 몰라 반 정도만 넣고 저번에 먹고 남은 피쉬볼을 오뎅 대신해서 투척 야채는 1도 없는 떡볶이를 만들었다. 그냥 다 넣고 만들었는데 치즈는 꼼꼼히 안말았더니 터진 것도 있었다. :-) 친구가 준 일본 과자 일본에서 택배가 막 도착했다고 한다. 떡볶이를 먹고 :-) 생일 날 받은 선물이 사이즈가 작아 교환을 하러 더 포인트에 함께 가기러 했다. 가면서 자주 오던 카페에 들려 한 잔 친구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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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코로나 검사 예약 Covid Test Repid 마지막 스타벅스 슬리에마

냉장고 털이 중이라 있는대로 요거트랑 씨리얼이랑 함께 먹었다. 하나씩 떨어져가는 중 몰타 Covid Test 예약하기 출국을 하루 앞두고 해야하는 일 벌써 코쑤시는 느낌이 난다.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면 무료라고 들어서 사이트에 접속해 개인정보 입력 후 예약 완료! 허나, 예약 완료 후 10분도 되지않아 확인차 전화가 오는데 여기서 몰타 ID 소지 여부를 묻는다. 최근 들어 코로나 테스트가 유료로 바뀌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다. 무료로 하신 분도 계시다고 해서 일단 예약을 했었던 것! 당연히 나는 ID 카드가 없으므로 없다고 하면 정부가 룰 바꿔서 무료로 진행 하지 않는다고 한다 :-) 아쉽지만 병원에 돈을 지불하고 테스트를 받는 수 밖에! Google에 Malta Covid test 를 검색해 나오는 Swabbing라는 업체? 로 선택했다. 몰타에 3군데 정도 있는데 우선 공항에 있는걸로 선택 하지만 내가 Swabbing에서 하는 건 🏻️PCR 테스트가 아니라🏻️ Repid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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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공항에서 코로나 검사 Covid Repid Test 그리고 송별회 마지막 날

어학원 마지막 등교 일 그리고 몰타 마지막 날. 한 어학원을 3개월 다니면서 블로그에 어학원 이야기를 한 적이 없는데, 최근에 학생들이 늘면서 수업 시간이 늘락날락 변경되었다. 별로 원하지 않던 변경 솔직히 최근에 불만이 많이 늘어져버렸다. 옥상 카페 테리아에서 초코 크로아상 처음이자 마지막 사실 2교시 수업을 땡땡이쳤다. 처음 만난 선생님이였는데 수업이 지루했다. 그래서 출국을 하루 앞두고 못했던 일을 하러 나왔다. 몰타 명물 고양이 운동할 때마다 고양이 있나 보고 지나다니느데 이제 나 몰타 뜨는 거 아는지 마지막 인사 하는 중 :-) 옆에 있던 또 다른 고양이 너도 귀여워 잘지내 고양이들아 그 동안 나의 ️ 힐링이 되어준 장소 몰타에서 제일 많이간 스타벅스 슬리에마 점 남아있던 미니소 크레딧 사용하러 왔다. :-) €4.5 남아있어서 신발 주머니(?)로 교환 더 포인트 몰에 일있어서 잠깐 갔다가 어제 예약해둔 Covid Repid Test 하러 공항으로 한 방에 가는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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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마지막 날 레스토랑 CUBA 쿠바 그리고 안녕 몰타 82일차

몰타 마지막 날 아침 남은 씨리얼 다 말아버리기 :-) 어느 날과 다름 없는 똑같은 아침의 시작 똑같은 몰타의 파란 하늘 하지만 내 맘만 다른 오늘 친구랑 마지막 식사로 평소에 와보고 싶던 레스토랑 "CUBA" 그래도 가기 전에 방문해본다. 해피아워도 한다. 매일 오후 3시에서 6시 * 참고로 피자 외에 메인 메뉴들은 12시부터 주문 가능한 듯하다:-) (CUBA에는 Breakfast 메뉴가 있다.) 그냥 그늘 아래 테이블에 착석했다. C U B A 메 뉴 피자랑 디저트 여긴 음료 구간 별 모양 피자 La Cubana - Star-shaped pizza Tagliatelle con Salomone Pasta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주문 ️ 파스타랑 피자가 12시부터 주문이 가능하다고해서 디저트 먼저 주문해서 먹기 :-) 친구가 당근 케이크먹고 싶어해서 주문했는데 굿 초이스 친구에세 생일 선물로 받은 립스틱 오늘부터 개봉 12시에 바로 주문하고 받은 피자와 파스타 CUBA에서 전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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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유럽 여행/ 11월 나 혼자였다가 둘이 된 여행 11박 12일 -11일차 12일차 [리스본]

리스본 포르투갈 리스본 호스텔 앞 구경 하루에 에그타르트로 1억을 번다던 그 에그타르트 집 Pasteis de Belem 파스테이스 드 벨렝 R. de Belém 84 92, 1300-085 Lisboa, 포르투갈 사람은 바글 거렸지만 Take out 금방 줄은 금방 빠진다. 욕심 안내고 먹을 만큼만 구매했다. 온 김에 주변 구경도 하고 Jeronimos Monastery 제로나무스 수도원 알록달록한 클래식 카 Padrao dos Descobrimentos 발견 기념비 Belem Tower 벨렝탑 택시를 타고 Time Out Market LISBOA 사람들이 가득가득 자리 잡기가 너무 힘들었다. 해리포터 기숙사인 줄 :-) Mariene Vieira 에서 주문했다아 먹고 나오는 길에 진짜 강아지가 스케이트보드 타는 줄 알고 엄청 놀랬는데 강아지가 스케이트 보드에 올라가면 주인이 리모콘 눌러서 슝~ 하고 간다. 다시 돌아온 코메르시우 광장 볼 때마다 이쁜 트램 친구와 먹는 마지막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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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몰타를 떠나 경유지 이스탄불에서 다음 목적지는

이제는 더이상 몰타가 아닌 환승지인 이스탄불로 가는 중 유럽 쪽에 있다보니 확실히 이스탄불에서 경유를 많이 하는 것 같다. 나쁘지 않았다. 맛있게 다 먹었다아 이스탄불 도착 공항까지 버스타고 이동 - transfer 따라서 move move ~ 중간에 빠지는 길이 많은데 꼭 TRANSFER 인지 확인하고 줄 서야한다. 중간에 국내선 환승이랑 나가는 곳이랑 있으니 목적지에 맞게 확인 필수 :-) 나는 INTERNATIONAL TRANSFERS 3개월 전 몰타로 가는 길에 한 번 들렸던 이스탄불, 그때는 환승 시간이 촉박해서 구경이고 뭐고 할 시간이 없었는데, 오늘 맘껏 할 수있는 약 8시간이 주어졌다. 하하하 일단 WIFI 먼저 WIFI 기계로 가서 여권 인식하면 인증 번호 나오고 프린트 필요하면 Print 클릭 WIFI 들어가서 IstanbulAirport 접속 그리고 Passport 눌러서 아래의 인증번호를 입력! 그러면 1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1시간 무료라니!!! 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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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반 옐라치치 돌라체 시장 자그레브 대 성당 스톤게이트 성 마르코 성당 그리고 국립 극장

어제 아시안 마켓에서 사온 라면 3종 아침에 친구가 라면 끓여주는데 깊은 냄비라 물 조절 실패. 급하게 라면 1개 더 넣어서 만들었다. 남자 라면 + 안성 탕면 답이 안보이는 캐리어 정리 (친구가 가져온 나의 택배들) 일단 밖으로 나왔다. 날씨도 너무 좋고 짱짱했다. 몰타 친구에게 자그레브 사진을 보내줬는데 "크로아티아라고 안말하면 몰타인 줄 알겠어요." 라고 하길래, "몰타에는 이렇게 이쁜 트램없잖아요." 난 트램이 왜이리 이쁜지 지나갈 때마다 동영상 찍는 듯 가보진 않았지만 필름 파는 곳도 있고 :-) 젤라또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하다는 빈첵 VINCEK Vincek slastičarnica · Ilica 18, 10000, Zagreb, Croatia · Pastry shop www.google.com 친구는 1 스쿠우우우웁 들어가자마자 고르느라 제대로 못보고 앞에 있는 젤라또 골랐는데 다음에는 다 둘러보고 골라야지 :-) 마카롱도 있고 케이크도 있다 :-) 나는 2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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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크로아티아 유니렌트 공항 픽업 그리고 물의 요정 마을 라스토케로 이동

오늘은 자그레브 숙소 체크-아웃하고 차 렌트해서 도시 이동하는 날 :-) 에어비앤비로 빌렸던터라, 도시세 선반에 올려두고 퇴실 캐리어 끌고 나왔는데 길 막아두고 프리마켓 같은 하고 있었다. 구경하고 싶었지만 무거운 캐리어 끌고 다니기 애매해서 그냥 포기 숙소 앞 베이커리 mlinar Mlinar · Ilica 41A, 10000, Zagreb, Croatia · Bakery goo.gl 한국의 파리바게트 같은 곳이라고 했는데 정말 많이 보였다. 캐리어 2개 어제 밤에 먹었던 젤라또 가게 다시 와서 2분 전에 구매한 빵이랑 모닝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씩 나는 초코 크로아상이랑 친구는 무슨 파이 TISAK에서 구매한 유심 잔액 조회하는 방법 13880 으로 문자 Balance 전송하면 다른 번호로 남은 잔액이 문자로 온다. 주말에는 시내에 렌트카 운영 안한다고 하셔서 우버 불러서 공항으로 왔다. 국제운전면허증이랑 몇 가지 서류 사인을 하고 디파짓, 보증금을 포함한 차 렌트비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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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크로아티아 주유소 주유하기 라스토케에서 플리트 비체 국립 공원

상쾌한 아침 체크 아웃하면서 숙소에서 받은 것도 많고 너무 잘 해주셔서 선물로 수제 세트를 선물해드리고 왔다. 어제 지나가다가 본 파스쿠찌 간판 왜있는건진 모르겠지만 @_@ 사실 어제 숙소 들어가는 길에 커피 사서 갈까하고 주차를 하려고 하는데 가게 앞에 오순도순 앉은 동네 한 주먹하는 느낌의 형님들께서 갱스터처럼 "우리 구역에 너희들이 왜 왔어 지금?" 라는 느낌으로 우리 차를 빤~~~히 쳐다봐서 너무 무서워서 차에서 내리지도 못했다. 허허 그래서 아침에 다시 가봤는데 무서운 형님들은 안계셔서 정말 다행이였다. 커피 사들고 바로 주유소 출발할 때부터 약 15% 정도만 주유되어 있었던터라 간당간당했다. 크로아티아 주유하는 방법 ️ 사진처럼 4가지 종류가 있지만 사용할 수 있는 건 차에 주유하는 건 정해져있다. 크로아티아 주유소는 대부분 셀프인 듯! 1. 주유구를 열어보면 붙여져있는 스티커 확인 2. 차량 키 확인 3. 렌트카에서 나눠준 계약서?에도 나와있다. 내가 빌린 차량 주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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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크로아티아 숙소와 먹은 것들 (자그레브, 라스토케)

크로아티아에서 머물었던 숙소들 그리고 머물면서 먹었던 음식들을 하나씩 풀어볼까합니다 :-) * 우선 투숙한 모든 숙소의 인원은 2인 그리고 2침대를 기준으로 예약했습니다아 1. 자그레브 Zagrab 숙소 2박 €90 + €6.48 (City Tax 2인 2박) 에어비앤비로 예약했습니다. 예약하고나서 투숙자 정보(여권)을 보내주면 숙소가는 방법이랑 문여는 방법 등 쉽게 알 수 있게 동영상으로 보내주세요. 도시세 1박에 12kn or 1.62 euro 1박 그리고 1인당 따로 지불하셔야 합니다. (숙소 건물에 동료분이 상시 계셔서 그 분에게 전해드려도 되고 아님 부엌에 둬도 가능!) 체크인 2시부터 체크아웃 10시까지입니다. 위치는 정확한 위치는 아니고 Ilica 42 입니다. Ilica 42 · Ilica 42, 10000, Zagreb, Croatia Building www.google.com 계단보고 욕 한번 했습니다. 캐리어가 21kg 이다보니 허허허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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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크로아티아 플리트 비체 국립 공원 2일차

아침엔 아이스 아메리카노 :-) 이번 숙소에 처음으로 냉동실이 있어서 전 날밤에 얼음을 얼려두고 잤어요. 남아있던 마지막 스타벅스 비아와 함께 타서 하루종일 들고 다녔어요. 마트에서 구매한 요거트인데 되게 신맛?! 이 강하더라구요. 신맛인지 무슨맛인지 잘모르겠어요. 그래서 거의 못먹었어요. 오레오는 맛있잖아요?! 아침에 발코니에서 여유를 즐기다 플리트 비체에 다시 왔어요. 2일차 오늘은 E 코스로 이동할 예정이라 전날과는 다른 곳으로 와서 주차했습니다. Parking Plitvice Entrance 2 · 53231, Plitvička Jezera, Croatia · Parking lot www.google.com 입장하기 전에 또 모닝 커피 한 잔할까해서 봤더니 전날 플리트 비체에서 쉬어가는 곳과 메뉴가 똑같더라구요 ! 아이스는 불가능 커피 한 잔씩 사들고 다시 출발 길 따라 가다보면 또 표시판이 나와요. E 코스로 E 코스는 일단 시작하자마자 배를 한 1분 정도 타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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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크로아티아 스플리트SPLIT 리바거리 RIVA

친구에게 아인슈페너 해주고 싶어서 어제 휘핑 크림이랑 원두 커피를 구매했어요. 거품메이커 챙겨왔다는 !!! 하나는 아메리카노에 하나는 라떼에 크림을 올려먹었는데 휘핑크림이 저번처럼 쫀쫀하지 않고 물렁물렁해서 조금 아쉬웠지만 맛 하나는 🏻 마트에서 사온 컵라면도 함께 먹었는데 음, 라면이 무슨 맛인지 모르겠더라구요? 실패 체크 아웃하고 스플리트로 이동합니다 ! 오늘부터 장거리 운전이 시작됩니다. 가는 길에 막혀서 무슨 일 있나 했는데 그냥 한 쪽 도로 공사중 가는 길에 길이 뻥~ 시원하니 뚫려있어서 몽골 생각이 잠시 났었어요 :-) 중간에 내려서 한 번 쉬었습니다. 라벤더 도착 후 체크-인 완료 제가 이 날에 무슨 날이였는지 친구가 한국에서 고이고이 가져온 파운데이션을 불과 3일만에 깨버리고 말았어요. 아깝 그리고 차에서 짐 꺼내다가 프링글스를 다 쏟아버리는 사고를 또 쳤어요. 차를 주차해두고 택시타고 시내로 Riva 거리로 왔습니다. Riva · 21.000, Split,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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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크로아티아 숙소와 먹은 것들 (라코비카, 플리트 비체)

크로아티아에서 머물었던 숙소들 그리고 머물면서 먹었던 음식들을 하나씩 풀어볼까합니다 :-) * 우선 투숙한 모든 숙소의 인원은 2인 그리고 2침대를 기준으로 예약했습니다아 3. 라코비카 Rakovica 숙소 2박 €80.64 / 600 kn 플레트 비체를 다녀오는 동안 머물 숙소로 2박을 예약했습니다아. 침대는 더블 1 싱글 1 이였어요. 체크인 3시부터 체크아웃 11시까지입니다. Guesthouse Rubcic · Ostarski Stanovi 111a, 47245, Rakovica, Croatia · Indoor lodging goo.gl 부엌 컵이랑 냄비 종류도 되게 많았고 전자레인지, 커피포트도 있고 냉장고에 처음으로 냉동실이 있었습니다아. 바로 얼음을 얼려보았어요 :-) 다음 날 확인한 얼음 ! 머그, 글라스, 접시도 넉넉히 있었어요. 화장실 미니 소파랑 발코니이이이이 정말 좋았던 공간 끄적끄적 도착 후 체크아웃하면서 현금으로 드렸어요. (현금만 결제 가능) 플리트 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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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크로아티아 숙소와 먹은 것들 (스플리트, 네움)

크로아티아에서 머물었던 숙소들 그리고 머물면서 먹었던 음식들을 하나씩 풀어볼까합니다 :-) * 우선 투숙한 모든 숙소의 인원은 2인 그리고 2침대를 기준으로 예약했습니다아 4. 스플리트 Split 숙소 2박 €86.40 결제 모두 마친 상태로 체크 인 했습니다. 주차 공간 바로 앞, 길거리에 해도 되고 건물 내 주차장 이용할 수 있게 주차장 이용 가능한 키도 준비해주셨어요. 거실에 방 2 화장실 1 방 1에 더블 침대 방 2에 싱글 침대 체크인 3시부터 체크아웃 11시까지입니다. Šibenska ul. 44b · Šibenska ul. 44b, 21000, Split, Croatia Šibenska ul. 44b, 21000, Split, Croatia goo.gl 아파트 입구입니다. 끄적끄적 도심까지 거리가 약 4 Km 정도 되는데 원하는 방을 찾다보니 조금 멀리 떨어진 곳으로 예약하게 되었어요. 주소 찍고 도착해서 번호로 연락해서 건물 1층으로 내려와주셨습니다. 아파트 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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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크로아티아 스플리트에서 보스니아 네움 당일치기

스플리트 다음 일정으로 '두브로브니크' 로 많이 가시던데 두브로브니크에서 자그레브까지 600Km 정도 거리 !!! 안쉬고 운전하면 6시간 정도 걸리더라구요. 운전하는데 부담이 될 것 같아서 자다르 Zadar 추가 두브로브니크를 빼기로했어요. 크로아티아 사이에 있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네움' 도시가 너무 가보고 싶더라구요. 그냥 사이에 껴있는 나라라니 :-) 그래서 하루 일정을 네움을 다녀와보기로 했어요. Neum · Bosnia and Herzegovina Bosnia and Herzegovina goo.gl 출발 전 기름을 가득가득 채우고 ️ 스플리트에서 2시간 정도 운전을 하다보니 국경이 나왔어요. 사전 검색했을 때, 크로아티아 출국 심사하고 바로 보스니아 입국 심사 + Green card 검사 이렇게 진행한다고 봤지만, 저는 심사 한 번만하고 Green card 는 검사 안하고 여권만 제출했어요. 쓱- 보시고 여권 도장 없이 바로 통과 보스니아 네움에 있는 해수욕장에 도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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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크로아티아 스플리트에서 트로기르 구경 후 자다르

체크 아웃 후 마지막 일정인 '자다르 Zadar'로 가는 길에 소도시 Trogir 트로기르를 들려 구경 겸 점심을 먹고 가기러 했어요 :-) Trogir · Croatia Croatia goo.gl 크로아티아의 항구 도시라고 합니다. 자동차로 30분 정도면 도착 ! 도착 후 이리저리 구경 한 바퀴 삥~ 둘러보고 점심 먹을 레스토랑을 찾아찾아 펩시 미니 병! 귀엽 '카매를랭고 성'이라고 유명한 곳이 있던데 입장료가 있어서 음, 그래서 안들어갔어요 (허허허) Tower Kamerlengo Trogir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Tower Kamerlengo Trogir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어김없이 젤라또 하나 마그넷도 하나 구매하고- 트로기르를 한 바퀴 돌아보고 다시 자다르로 출발 :-) 가는 길에 예뻐서 갓길에 차 세우고 잠시 사진 촬영 2시까지 도착하기러 했는데, 자다르에 도착은 했지만 예약한 사이트 주소랑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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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크로아티아 숙소와 먹은 것들 (트로기르, 자다르)

크로아티아에서 머물었던 숙소들 그리고 머물면서 먹었던 음식들을 하나씩 풀어볼까합니다 :-) * 우선 투숙한 모든 숙소의 인원은 2인 그리고 2침대를 기준으로 예약했습니다아 트로기르 Mirkec 골목 사이사이를 걷다보면 만날 수 있어요. Mirkec · Budislavićeva ul. 15, 21220, Trogir, Croatia · Pizza restaurant goo.gl 저는 아래 메뉴판에 보이는 먹물 리조또 선택 친구는 피자 선택했어요. 아이스 커피와 펩시 아이스 커피래요. 그냥 무난 무난 먹을 만했어요. 친구가 피자 주문했는데 짜다고 했어요. 치즈 가루를 팍팍 뿌려 먹던 친구 트로기르 Bella 빠질 수 없는 젤라또 타임 Gelato bar Bella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Gelato bar Bella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무슨 맛이였지? 맛있었어요 ! 5. 자다르 Zadar 숙소 1박 €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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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크로아티아 자다르에서 자그레브 (자다르에서 PCR Test)

어제 못한 PCR Test 하러 아침 일찍 쳌-아웃을 하고 나왔다. 08:30 정도에 병원 도착 * 크로아티아 Covid test 가능한 병원 목록은 전일 포스팅에 첨부되어있습니다. 사람이 없어서 조금 기다려보니 한 분이 오셨다. 여권 제출하고 기본 정도 몇 가지 작성 결과는 다음날 아침에 받을 수 있다고 하셨고 당일 10:30에 검사를 할 수 있다고 하셨다. 2시간의 공백이 생기지만 아침 먹고 오면 될 것 같아서 예약하고 수납 완료 :-) 800 kn 이 곳에 12시간도 안되서 다시 돌아왔다. The Land Gate · Trg pet bunara 1, 23000, Zadar, Croatia · Historical landmark goo.gl 아침부터 시원하게 ICE COFFEE 한 잔 이리저리 구경 다니다 어쩌다보니 마켓으로 입성 ! Market Zadar · Ul. pod bedemom 1/A, 23000, Zadar, Croatia · Market goo.gl 어제 광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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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크로아티아 숙소와 먹은 것들 (자다르, 자그레브)

자다르 Ice Bar Kalelarga PCR 검사 시간 기다리면서 모닝 커피하러 간 곳 Ice Bar Kalelarga · Arheološki muzej, Široka ul., 23000, Zadar, Croatia Arheološki muzej, Široka ul., 23000, Zadar, Croatia goo.gl 우리가 주문한 건 'ICE COFFEE' 가 맞다. ICE COFFEE ?!?! ICE COFFEE !!! 안에 아이스크림까지 정말 ICE(cream) COFFEE 6. 자그레브 Zagreb 1박 €50 일주일 전에 머물었던 자그레브 숙소는 시내 바로 앞이었지만, 이번에는 주차까지 가능한 숙소를 찾느라 조금 떨어진 걸어서 20분(1.5km) 정도 🏻️🏻️ 더블 침대 1 싱글 침대 1 체크인 2시부터 체크아웃 10시까지입니다. Apartment Vali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Apartment Vali by following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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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공항 친구 배웅 후 공항 버스타고 시내로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정말 순-삭 친구는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날이 왔다. 내 캐리어가 너무 무거워서 공항으로 출발하기 전에 호스텔에 먼저 들려 짐을 보관 공항에 도착 후 렌트카 자리에 차량을 주차하고 컨테이너 사무실로 가보니 공항 안으로 오라고만 적혀있어서 입국층에 있는 렌트카로 가서 반납하러 왔다니까 한 분이 직접 다시 가셨다. 나는 렌트카 차량 확인하는동안 친구는 올라가서 체크인 하고 수화물 보내고 왔다. 친구 비행기 타기전에 입국층에서 커피를 출국층에가서 샌드위치를 간단히 먹고 🏻 🏻 🏻 🏻 🏻 와줘서 고마웠어, 일주일 동안 내 눈치본다고 고생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를 보내고 짐도 없고 혼자이고 공항 버스를 타서 다시 돌아가기로 :-) 공항에서 나오면 오른쪽 방면으로 저 큰 차도 아래 쪽에 위치하고 있다. Zagreb Airport Bus 자그레브 버스 터미널까지 시간표인데 대충 정각이랑 30분에 한 대씩 있는 듯 사이트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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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크로아티아 숙소와 먹은 것들 (자그레브)

자그레브 CAFE NERO 자그레브 공항 입국장에 위치하고 있고 출국장 면세점있는 곳에도 하나 있다. Café Nero · Ul. Rudolfa Fizira, 10410, Velika Gorica, Croatia · Cafe goo.gl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라떼 아이스가 되게 정말 큰 기쁨 :-) 자그레브 Cakes & Bakes 출국장 문 바로 앞에 있다. CAFE NERO 에서 커피 사고 여기서 샌드위치랑 빵 주문해서 함께 먹었다. 샌드위치랑 치즈 케이크도 주문 그냥 다 무난하다. 8. 자그레브 Zagreb 숙소 3박 여성 6베드 도미토리 233.86 kn(2박) + €12.60 + 12kn (City Tax 1박) 반대편 골목에서 조금 헤맸다. 미리 예약 2박 먼저 하고 당일에 1박 추가 Main Square Hostel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Main Square Hostel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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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Point of Zagreb City

일정이 없는 자그레브 1일차 아침엔 역시 젤라또로 시작 2가지 맛을 한 스쿱으로 먹을 수 있다니! 이걸 이제 알았다니! 딱히 할게 없었는데 일주일 전에 너무 더워서 친구랑 못갔던 View point를 가려고 나왔다. 푸니쿨라 옆으로 올라가서 이 계단을 보고 그냥 안올라갔었지 자물쇠 엄청 많았다. 남산 타워만하나~ (남산 타워 안 가본 1인) Panoramic View-Point of Zagreb City Panoramic View-Point of Zagreb City · Strossmayerovo šetalište, 10000, Zagreb, Croatia · Scenic spot goo.gl 진짜 이뻤다. 그 때 그냥 더워도 참고 올라왔어야했네 친구도 봤어야했는데에에에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오니 멍~ 떼리고 있기 좋았다. 혼자 시간 좀 보내고 계단을 따라 내려왔다. Mlinar가서 빵 조금 사고 호스텔 앞 마트에 가서 물도 사고 개인적으로 마트/편의점 찾는게 참 어렵다. 호스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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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Covid19 PCR test 받고 항공권 구매

아침 일찍 일어나서 PCR 하러 가는 중 :-) 사이트에 들어가서 예약을 하려고 했는데 하루 전 날이라 그런지 아니면 예약이 다 차서 그런건지 예약이 안되서 아침에 찾아가 보기로했다. 대충 나와있는 주소로 걸어서 찾아갔다. 분명 여기가 맞는데, 주소 찾아왔는데 텅~ 하니 아무것도, 아무도 없었다. 드라이브로 PCR test를 운영했던 곳인듯 길 따라 조금 더 걷다보니 Test-Covid19 이 표시보고 따라가게 되었고 쭈우우욱 계속 걸었다. 도착 정확한 위치가 안나오지만 여기 정도인 것 같다. 4549'51.1"N 1558'49.7"E · 10000, Zagreb, Croatia 10000, Zagreb, Croatia goo.gl 종이 주는거 작성하고 가라는 곳에 가서 서류랑 여권 확인 후 다시 돌아와서 PCR test 결제 ! 501.49 kn 그 사이사이에 예약한 사람들 먼저 해주느라 대기 시간이 오래 걸렸다. * 크로아티아 PCR test 가능한 병원 목록을 보면 가격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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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터키 이스탄불 공항에서 사비하 괵첸 공항 환승 WIFI

내가 타야할 비행기는 오전 9시 버스 터미널에서 공항 버스 타고 가려고 일찍 쳌-아웃 21kg의 캐리어를 들고 이동해야할 시간이 왔다. 하아 일하는 분이 엘러베이터를 잡아주길래 '오? 엘러베이터 고쳤나보다!" 하고 좋아했는데 망할, 엘러베이터 문이 닫히지 않았다. 뭐가 문에 걸리는지 반도 안닫히고 다시 열리길 반복 이러다 늦을 것 같아서 그냥 계단으로 내려갔다. 다 내려오는 순간까지 엘러베이터는 계속 열렸다 닫혔다 반복하고 있었다. 무섭 무튼 결론 지내는 동안 엘러베이터 이용 한 번도 못했다. 다신 안가겠쥬? 평소에 다니던 길로 가면 될 것을 가까운 데로 갈꺼라고 뒷 길로 갔다가 더 ~ 멀리 올라가버렸다. 아침부터 되는게 없었다. 많은 시간을 아침부터 이미 소비를 했던터라 공항 버스를 포기하고 길가로 나가서 우버를 불러 공항으로 가기로 했다. 우버 기다리는 중 역시 택시의 장점이다. 빨리 도착했다. 몰타를 떠날 때의 무게는 21kg 크로아티아를 떠날 때의 무게는 25kg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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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크로아티아 9박 10일 숙소 전체 정리

숙소 예약시 고려했던 점들은 1. 우선 투숙한 모든 숙소의 인원은 2인 그리고 2침대를 기준 2. 첫 2박을 제외한 나머지 날은 ️ 주차장이 확보 되어 있는 곳 3. 평점은 최소 8.0 이상 4. 청결 5. 시내랑 근접한게 최고 1. 자그레브 숙소 2박 €96.48 2021년06월 크로아티아 숙소와 먹은 것들 (자그레브, 라스토케) 크로아티아에서 머물었던 숙소들 그리고 머물면서 먹었던 음식들을 하나씩 풀어볼까합니다 :-) * 우선 투숙... blog.naver.com 침대 : 2 더블 침대 위치 : 최 고 (위치만 본다면 만점)🏻 WIFI : 안쓰는게 낫다. 주차장 : 🏻️ 그 외 : 구비되어있는 샤워 제품은 없고 작은 부엌에 전기포트 구비 재방문 의사 : 2. 라스토케 숙소 1박 370 kn 2021년06월 크로아티아 숙소와 먹은 것들 (자그레브, 라스토케) 크로아티아에서 머물었던 숙소들 그리고 머물면서 먹었던 음식들을 하나씩 풀어볼까합니다 :-) * 우선 투숙... 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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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조지아 트빌리시 공항 입국심사 환전 택시(공항에서 시내까지)

예쁜 노을을 비행기에서 관람이 끝나고 밤 11시가 넘어가는 시간에 도착 아직 비행기에서 내리지도 않았는데 비행기 앞에 경찰이 와있어서 무슨일인가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공항 버스 탑승하고 공항 버스 내리자마자 자빠졌어요. 철 푸 덕 너무 큰 소리로 철. 푸. 덕 하고 넘어지는 바람에 사람들이 다 쳐다봤지 뭐에요? 입국 심사 하러 All other Passports PCR 음성 확인서 확인하고 Registration Form 도 확인 (아래 링크) 그리고 방문 목적 정도 확인하고 입국 심사 끝 :-) (입국 심사하면 와인 준다고 했는데 못받았어요) 바로 짐 찾으러 갔어요. 국뽕! 캐리어가 큰 편이 아닌데 25kg이라 HEAVY 막 입국장을 나오자마자 보이는 조지아 트빌리시 공항 환전소 No COMMISSION 그리고 환율을 보고 제일 좋은 곳으로 가서 집까지 갈 택시비로 €20 환전 :-) * 시내 나와서 돌아다녀 본 결과 정말 공항 환율이 괜찮았습니다 ! 공항에서 맘편히 어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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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조지아 트빌리시 ATM라리인출 MAGTI막티 개통 라디오카페 벼룩시장 까르푸 CHASHNAGIRI 레스토랑

어제 공항에서 넘어지고 내 무릎 안그래도 멍이 잘드는 피부인데 푹 자고 바로 다음 날, 바로 조지아 트빌리시 일정 시작 :-) ATM에서 현금 인출하려고했는데 고장 이리저리 알아보다 근방에 있는 다른 은행으로 호스텔에서 조금 위에 있는 파란 은행 TBC BANK로 갔다. TBC Bank ATM · 44 Shota Rustaveli Ave, Tbilisi, Georgia · ATM goo.gl 정말 운이좋게? 은행 도착하고 ATM 앞에 서있는데 바로 뒤에 경찰차가 와서 무슨일있나 하고 구경 근데 ATM 기계에 돈 넣으러 오신거였다. 총 들고 바로 뒤에 서 계셔서 갑작스런 경호를 받으며 나름 안전하게 돈을 인출 다시 내려와서 유심칩 구매하러 통신사 MAGTI 막티 번호표 뽑고 대기 기간 먼저 물어보셔서 대충 한달이라고 말씀드리니 무제한 추천해주셔서 무제한 필요없고 데이터만 사용하고 싶다. 라고 해서 받은 Packages 1기가 5라리 3기가 9라리 5기가 12라리 20기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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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시그나기 Sighnaghi 사랑의 도시 1박2일 숙소 (조지아 가이드 만난 썰)

조지아 트빌리시 2박 후 오늘은 시그나기Sighnaghi 로 움직이는 날 시그나기 행 마슈롯카를 타기 위해 Tbilisi (Samgori) Station 삼고리역으로 가야해서 지하철을 타러 왔어요 :-) Liberty Square Station 입구 들어오자마자 오른편에서 메트로 카드 구매 2라리 + 충전 8라리 해서 10라리 결제 했습니다. 나중에 구매처에서 메트로 카드 환불 된다고 들어서 영수증 보관하고있어요 :-) 탑승시마다 0.50라리 정말 저렴하죠? 어후 에스컬레이터가 정말 빠르고 깊~이 들어갑니다. 내가 타야하는 편 🏻 탑승 완료 아니 스크린 도어는 없는데 정차하기 한 1초전에 문이 먼저 열립니다. 삼고리역에 도착했어요. 나가는 길이 양방향으로 가는 길이있는데 어디로 가야하는지 몰라 그냥 오른쪽으로 ~ 그래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과 시 장 여긴 1인 이발소! 알아뒀던 위치를 찍어두고 갔는데 뜬금 정말 다른 곳이 나와서 그때부터 어어어어어어어엄청 헤맸어요. 알아온게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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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조지아 시그나기에서 트빌리시 PCR Test 기차타고 바투미행

강제 기상 :-) 어제 만난 강아지가 아침부터 너무 울어서 모닝콜 전에 일어나버렸다. 오늘은 일정이 조금 바쁠 예정 *조지아 입국 후 3일 이내 PCR test를 다시 해야하는데 오늘이 3일 째 되는날이라, PCR test하러 갔다가 바투미로 바로 가는 일정 !!! 아침이라 그런지 더 휑해진 시그나기 정말 조용했다. 어제 내렸던 정류장으로 혹시몰라 일찍왔는데 마슈롯카가 없어서 너무 당황 35분쯤 되니 마슈롯카 도착 하, 어제보다 심각한 마슈롯카가 당첨 창문도 없었다. 도착하자마자 지하철 타고 Tbilisi Railway Station 으로 어제 PCR test 하는 곳으로 예약을 해뒀다. 바투미행 기차 구매를 안해서 티켓 구매 먼저 :-) 지하철 역에서 나와서 왼쪽으로 1분만 뚜벅! Tbilisi Railway Station · 21, 19, Tsotne Dadiani St, Tbilisi, Georgia · Railway services goo.gl 확대하면 보이는데, 걸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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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조지아 숙소와 먹은 것들 (바투미)

조지아 바투미 Batumi 숙소 3박 여성 8베드 도미토리 GEL 89.25 비교하던 다른 호스텔보다 조금 비쌌지만 그냥 이끌려서 선택한 호스텔 Back2ME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Back2ME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깔끔했던 주방 와플메이커가 있다아 주방 바로 옆에 올라가는 사다리 있는데 올라가면 티비, 영화 볼 수 있는 공간 :-) 이용할 수 있는 사물함 따로 있다. 파스텔 톤 바로 앞에 보관함도 따로 있다. 여성 도미토리 8인실인데 들어가보니 4인실 코로나 때문인지 2층에는 침대가 모두 없었다. 남/여 따로 쓰는 화장실/샤워실 세탁기/건조기도 준비되어있다. 사용 금액은 5 GEL 씩 그래서 5GEL로 세탁만 사용 세제는 준비되어있는데 섬유유연제는 없다. 그래서 그런지 냄새가 제대로 안빠졌다아 조지아 바투미 도나베이커리 그냥 입구에서부터 눈 돌아갔던 곳 Dona Bakery and Sweets on Go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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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조지아 바투미 흑해 카페 레스토랑 맥도날드 음악분수

하루 일과 : 멍이 얼마나 짙어지나 관찰하기 호스텔에서 어제 프랑스 친구랑 단 둘이 지냈는데 둘 다 일정이 없어서 이 날, 하루 같이 구경다니기로 했다 :-) 바투미에서 라디오 카페를 RADIO Kitchen & Bar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RADIO Kitchen & Bar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요청했더니 왕 얼음이 들어간 아메리카노를 받았고 에그베네딕트처럼 생긴 토스트와 함께 먹었다. 맛있었다 :-) Black Sea 흑해 앞에서 쉬는 걸로 ! ალი და ნინო · Batumi, Georgia · Tourist attraction goo.gl 특별한 건 없었다. 아, 흑해구나 친구는 옆에서 자고 나는 그냥 멍 때리며 흑해 그리고 사람 구경 뭔가 어두컴컴해지는게 갑자기 진짜 흑해같았다. 허허허 사실은 몰려오고 있던 비구름 한 두방울 씩 비가 떨어져서 일단 호스텔 들어가서 잠깐 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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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조지아 바투미에서 버스타고 Sarpi 도보로 국경 넘어 터키 다녀오기 바투미 맥도날드 케밥 그리고 다시 일정 변경

바투미로 넘어오면 필요한 moovit 어플 바투미에서는 구글 지도보다 moovit가 더 유용 한 듯 바투미 조금 아래 터키 Sarp가 있다고 해서 국경까지 버스로 다녀와보기러 했다 :-) 오늘 아침으로 먹은 것들 2박 할 예정이라 냉동실에 얼음 얼려뒀었다. 아침 먹기 전에 호스텔에 일하고 계시는 분에게 메스티아 가는 버스 연락처로 전화해서 버스가 운행중인지 물어봐달라고 했고 전화를 걸어 물어봤지만 대답이 참 특이했다. 매일 운행하고 있지만 오늘은 운행을 안하고 내일은 잘 모르겠다고 @_@ 그냥 안하는 거 아닌가요? 가는 날이 장날인 건가, 내일은 그냥 주그디디를 거쳐서 가야겠다. 호스텔 앞 버스 정류장 가는 길 버스 정류장 도착했는데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트빌리시에서 산 교통카드가 바투미에서는 사용이 안된다는 말이 있어서 확인차 교통카드 판매처?같은 곳을 갔다. 55 Vakhtang Gorgasali St · 55 Vakhtang Gorgasali St, Batumi, Georg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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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 조지아 트빌리시 공항에서 터키 이스탄불 공항 경유 13시간 이스탄불공항에서 탁심가는 버스 TURKCELL 유심

하루 아침에 다시 바뀐 여행지 이번에는 내 스타일대로 백팩커로 돌아와 빵빵한 백팩 하나만 등에 걸치고 여행 출발전에 '더 바디 샵'에 가서 여행용 키트 제품 같은 거 있으면 구매하려고 조금 일찍 나왔는데, 호스텔 앞에 뜬금없이 보이는 "KOREA" 뭐지? 하고 안을 보니 뭔가 다이소 느낌 멀리 안가도 되겠구나 싶어서 들어가서 둘러봤다. 구매하려고 했던 여행용 키트도 있었고 한국 마스크팩이랑 화장품도 몇 가지 있었어요. 핸드크림 미니랑 바디로션이 100ml인게 없어서 그냥 핸드크림을 100ml 하나 더 구매 클렌징티슈도 하나 구매했어요. 덕분에 시간 safe !!! 숙소 앞에서 필요한 걸 다 구매해서 여유 시간이 생겼다 :-)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진 지하보도 돌아가며 물주는 기계 때문에 촉촉해진 벤치 쭈루룩 내려와 광장으로 도착 버스 정류장 점령한 강아지들 지하로 건너가서 다른 쪽으로 넘어와 던킨 도착 던킨 안에 있는 락커 크림치즈 베이글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맛있다.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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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우크라이나 크이우 Kyiv 입국 서류 공항에서 시내까지 기차 시간표 kyivstar 유심

공항 게이트 이번에는 B14 목적지 바로 이 곳 탑승 시자아아악 :-) 너무 길었던 13시간 사진 한 장 남아있지 않은 비행이였어요. 무사 도착 공항에 어어어엄청 많았던 분들 입국 심사시 우선 PCR test 그리고 코로나 의료 보험 (한국꺼 말고 🏻️) 아래 사이트 접속해서 가입하면되서 바로 가입 4개의 회사 중에 선택 가능하고 가격 차이는 나지 않았던 걸로 기억 ! KRONA로 선택 (비자카드 결제 가능) 정보 기입 후 입국/출국일 설정하고 결제까지 완료. Visit Ukraine - Information and Rules Visit Ukraine - Health Insurance Certificate covering COVID-19 treatment and observation visitukraine.today 결제 완료하면 보험 메일이 날라옵니다. 전 이 파일 저장해뒀어요 ! 백팩 ! 나의 가방 :-) 짐 찾고 나오면 보이는 TAXI 그리고 바로 옆 유심도 있다. 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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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우크라이나 크이우 Kyiv 재래시장Bessarabsky 성미하일 황금돔 성안드리 교회

전 날에 집에서 쉬는 걸로 결정하고 바로 취침 진짜 푹- 자고 아침에 짠! 하고 기상했다. 그래서 그런지 컨디션 쵝오 앞에 올림픽 경기장 같은 큰 경기장이 있다. 배고프니 Lviv Croissants 우크라이나 체인점 크로아상으로 한 샌드위치 가게 종류가 다양하고 맛도 좋은데 영어 메뉴가 따로 없다. 아침부터 디저트로 바나나 누텔라 크로아상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가능 :-) 기분좋게 달달하고 맛있는 것 먹고 마켓 방문 :-) Bessarabsky Market · Bessarabs'ka Square, 2, Kyiv, Ukraine, 01004 · Market goo.gl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체리 먹고 싶어서 가격 물었는데 1kg 200 흐리우냐 돈이 부족해서 500g만 달라고 하고 100 흐리우냐 지불 (뭔가 비싸게 산거 같은 느낌?! 여행하면서 먹은 체리 중에 제일 별로였다구한다.)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주문 반반 선택했는데 아이스크림 맛이 내가 알던 소프트콘 아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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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우크라이나 크이우 Kyiv 백화점Globus Mall 마트Gulliver Mall 구경

(전 글에 이어) 지하보도로 걸어가는 길에 큰 몰이 보여서 들어가봤어요. Globus Mall Globus Mall · Maidan Nezalezhnosti, 1, Kyiv, Ukraine, 02000 · Shopping mall goo.gl 왓슨스도 보이고 옷가게 들도 많고 ATM 은행별로 몇 군데 시도해봤는데 초록색 ATM 은행 수수료가 제일 저렴한 편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그래서 보인 김에 이번에도 조금 인출 USUP SO 보여서 한 번 들어가봅니다. 미니소 겠져? 밖으로 나왔더니 아침에 먹은 Lviv Croissants도 보이고 나이키도 봤어요! 아침에 체리를 구매했던 마켓 앞! 여기 은행 가서도 ATM 해봤는데 수수료 너무 비싸요. 길 건너려고 지하보도 들어왔는데 자판기에 이렇게 한국 제품들이 이런 문을 열고 나가서 올라갔더니 짜란 제가 좋아하는 푸른푸른 길죽한 나무들이 줄 서있는 이쁜 거리가 나왔어요. 아침에 지나가면서 대충 보고 꼭 가서 다시 봐야지 했는데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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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우크라이나 크이우 알록달록 아파트 Comfort Town

뜬금, 내 멍 근황 투척 많이 나아진 듯 몰타에서 친구랑 한 우정링이 끊어져버렸다. 친구에게 미안함 맘을 담에 연락을했는데 친구껀 이미 떨어졌다고 오늘은 숙소 옮기는 날 같은 도시에서 숙소를 잘 옮기지 않는데 꼭 머물러보고 싶은 숙소가 있어서 큰 투자했다. 쳌-아웃 하고 나서야 제대로 알게 된 호스텔 입구 하루에 한 번 꼭 먹으러 방문 영어로 된 메뉴판이 없어서 항상 주문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용캐 잘 주문해서 이렇게 두 개식 먹기도 한다 ^_^ 하나는 디저트 후식용 오늘 가는 숙소가 현금 결제라서 OTP ATM 가서 현금 조금 인출 버스타고 가야하는데 지폐밖에 없어서 동전 만들러 어제 간 마트로 혹시 몰라서 짐보관 하고 오레오 과자 하나 사고 동전 만들었다아 마트 앞에 미니소 있는데 이거 네일세트?! 너무 귀엽다아 마트 앞에 있는 정류장에서 버스를 탔다. 8 흐리우냐 버스 기사님 옆, 문 구멍에 돈을 넣으면 잔 돈이랑 버스 티켓을 주신다 :-) 그리고 버스 티켓에 펀칭 꼭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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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우크라이나에서 먹은 것들 (크이우)

우크라이나 크이우 Lviv Croissants 우크라이나에서 하루에 한 번은 꼭 간 리비우 크로아상 우크라이나에서 큰 체인점 같아요. 크로아상 샌드위치 가게에요. 영어 메뉴가 없어서 뭐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종류가 굉장히 다양해서 하나씩 먹어보는 재미 야채를 넣은 샌드위치용이랑 초코, 크림을 넣은 디저트용도 있어요. Lviv Croissants · Esplanadna St, 20, Kyiv, Ukraine, 01001 · Cafe goo.gl 주문하고 번호표 받으면 직접 가져다 주십니다아 우선, 이 곳의 최장점이라곤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가능하다는 점 ! * 모든 매장에서 아이스가 가능하진 않았어요. 아침부터 디저트용 초코 바나나 크로아상을 주문했답니다. 달달한 크로아상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 리비우 크로아상은 우크라이나를 여행하는 동안 나의 든든한 한끼였다. 우크라이나 크이우 길거리 아이스크림 그냥 길 가다 보인 아이스크림 가게 자주 나와요! 모든 맛이 금액이 같길래 의아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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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우크라이나 크이우 여유롭게 돌아다니기

진짜 새벽에 알람 듣고 깨서 비몽사몽 타임 슬랩을 맞춰두고 다시 취침 🏻 타임 슬랩은 맨 아래에 🏻 아침에 즐길 수 있는 여유가 있으니까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만들어 먹기 :-) 어제 얼려둔 얼음 이번엔 처음으로 하트 얼음 ️ 얼음만 가득가득 쳌 아웃까지 아메리카노로 여유부리면서 챙기기 다리미가 있길래 어제 세탁해둔 너무 꾸깃꾸깃한 내 에코백이랑 너무 주름진 옷들을 한 번 다림질 해봤다. 망고 펩시 :-) 쳌-아웃 시간 맞춰서 청소하시는 분이 오셨고, 디파짓 받고 퇴실 :-) 다시 버스타고 돌아가기 버스에 펀칭 기계가 없어서 버스 티켓을 조금 찢어저 주셨다 :-) 다음 호스텔 숙소 체크인까지 시간이 남아서 맥도날드에서 간단한 식사를 잘 마시고 있는 아이스 라테 2슈가 그리고 치킨 Wrap 내용물이 실해서 한 개먹으면 나름 든든하다. 난 이렇게 푸르르 푸르른 + 곧게 뻗은 거리를 좋아하는 듯하다. 저번에 묵은 호스텔 위치가 시내에서 떨어져있는 느낌이라 호스텔을 옮겼다. 어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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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우크라이나 숙소 (크이우)

우크라이나 크이우 Kyiv 숙소 2박 트윈룸 UAH 2,600 + UAH 1,200 (City Tax 2박) 호스텔 옆에 있는 '프리미어 호텔' 앞에 내려서 호스텔 찾느라 고생 좀 했다. 완전 뒷길로 진입! 경비원 아저씨의 도움으로 호텔을 삥 돌아 가다보니 혹시나해서 따라간 골목에 호스텔 뒷 문이 나왔다. 열쇠가 없어서 못들어갔는데 마침 앞에 호스텔 안에 있던 투숙객이 문을 열어줬다 :-) A-HOSTEL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A-HOSTEL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내가 들어간 곳은 4층인가 그래서 체크인하러 0층까지 내려가야했다. 도미토리 예약한 줄 알았는데 와서 확인하니까 트윈룸으로 예약 아마 13시간의 환승 후 도착하면 피곤할 거라 생각해서 혼자 머무는 곳으로 예약한 듯 이 호스텔의 장점(?)이라고 하면 호스텔 내에 GYM이 있다는 것 물론 사용은 안하겠지만 GYM 있는 호스텔은 또 처음 본다. 그리고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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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우크라이나 크이우 Kyiv에서 작은 동네 빈니차 Vinnytsia 기차 이동

크이우에서 어느 정도 시간을 보내고 오늘은 도시 이동 :-) 찾아보니 사람들이 거의 안가는 동네라 빈니차, Vinnytsia 정보가 없더라구요. 저도 친구 믿고 가는 거라 아는 정보는 0% 잘보면 저기 신발이 걸려있는 티켓을 미리 구매안해서 조금 기차역에 일찍갔어요. 삼성 건물이 있내요오? Ticket 부스에서 알아봐뒀던 캡쳐해둔 기차 티켓을 보여드렸어요 :-) 영어가 안통합니다아 Zaliznychnyy Vokzal Kyiv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Zaliznychnyy Vokzal Kyiv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그리하여 받은 티켓 :-) 크이우에서 빈니차 Kyiv to Vinnytsia 티켓도 구매했다. 시간적 여유가 생겼어요. 기차역 반대편으로 나와보니 맥도날드도 있고 레스토랑도 있고 뭐가 많아요. 그 중에 저는 어김없이 Lviv Croissanis 하나씩 도전해보고 싶은데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겠다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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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우크라이나 빈니차 VINNYTSIA

어제 숙소 도착하고 또 얼려둔 얼음 냉동실있으면 얼음부터 얼리는게 룰이다. 이번 숙소 장점 물 제공 체크인 시에 물병을 하나 주는데 맨 윗층에서 사물함을 열어 물을 떠다 마실 수 있다. 친구랑 만나기러 한 날인데 세상에 친구가 연락이 안되내요?! 빠직 하루종일 기다릴 순 없으니까 어제 들어가보지 못한 공원도 보고 조금 걸어보려고 나왔습니다아 Vinnytsia arch · Haharina Square, Vinnytsia, Vinnytsia Oblast, Ukraine, 21000 · Tourist attraction goo.gl 그냥 공원이라고 생각했는데 걷다보니 보이는 수많은 놀이기구들 아이들을 위한 놀이공원 한 바퀴 삥~ 크게 도는데 날이 찜통이라 많이 못 걷겠더라구요. 숙소로 돌아와서 어제 구매한 라면?! 하나 끓여봅니다. 나중에 보니까 포크가 없더라구요?! 그냥 집게국자랑 티 스푼으로 임기웅변했습니다. 숙소 청소 진-짜 자주하는 듯해요. 계단이랑 틈틈히 닦고 계시는 듯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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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우크라이나 빈니차Vinnytsia 이반 쿠팔라 축제 Иван Купала

하루, 우크라이나 친구와 친구 동네 구경하기 오늘은 친구를 만날 수 있겠지? 우크라이나 빈니차에 하루 더 추가하기로 했지만 쳌 아웃하고 나왔다. 숙소는 너무 편하고 좋았는데 조금 더 저렴한 숙소로 이동하기 위해서 머무르던 숙소에서 그렇게 멀지 않은 거리! 칼 체크인 하고 바로 나왔다. Lviv Crlissants 가서 새로운 샌드위치 도전 무슨 생선같은게 있었다. 꾀나 놀랬던 아이스 라테 주문했는데 카라멜 라테가 나왔다. 이 동상 앞에 있다고 친구에게 사진을 보냈고 30초 뒤에 친구와 상봉 🏻️🏻️ 만나자마자 바로 앞에 있는 레스토랑가서 간단하게 밥 먹고 그냥 친구가 다 추천해주는 걸로 주문 트램 타보고 싶다고 해서 트램타서 내려야한다곳에서 따라 내리고 또 걸어가다보니 이런 페스티벌의 현장에 도착 친구도 사람이 꾀나 많은 상황에 놀랬는지 곰곰히 생각하더니 '아 오늘 공휴일이다.' (본인도 우크라이나에서 한 5년간 안살아서 기억이 안난다며) Park of Friendship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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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우크라이나 숙소 (빈니차)

우크라이나 빈니차 Vinnytsia 2박 아파트먼트 UAH 1,800 Rozumni Apartamenty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Rozumni Apartamenty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옷장도 있고 이정도면 큰 냉장고도 있고 식탁 크로아상 빵도 하루에 2개씩 주는 듯해요. 물론 저는 제가 안먹어서 다음 날에 또 주신다는거 안받았어요. 수건도 넉넉히 준비되어 있고 드라이기 있어요! 체크인하면서 받았던 물병 :-) 5층에서 물 떠다 마실 수 있어요. 시내에서 그렇게 먼 거리는 아니였고 걸어다닐 만해요:-) 5층 건물인데 엘러베이터가 없어요. 숙소 관리가 철저히 하시는 듯해요. 지내는 동안 중간 중간 잠시 숙소 들어갈 때마다 청소를 하고 계셨던, 둘째 날에 방에 있었더니 혹시 청소 원하냐고 오셔서 물어보셨었어요 ! 물 제공 ! 주변에 마트가 없는게 조금 아쉬웠고 숙소 내에 주방기구가 있는데 포크/스푼이 없어요. 티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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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 우크라이나 빈니차Vinnytsia에서 리비우Lviv

오늘은 리비우로 이동하는 날 이른 쳌 아웃이라 키를 박스에 두고 가라구하셔서 박스에 두고 퇴실 어제 먹은 바나나 카라멜 타르트? 맛있어서 또 먹을까해서 걸어나왔는데 그냥 길거리 구경만하다가 우버 불러 타고 기차역 도착 기차역에 열차 확인 한 번하고 나와서 반대편에 있는 AROMA KAVA 방문 Aroma kava · Залізничний вокзал, Vinnytsia, Vinnytsia Oblast, Ukraine, 21000 · Coffee shop goo.gl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있다는 믿음으로 갔는데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맞는데 라임이 들어있다. 뭐지? 노슈가, 노밀크에 이어 노라임도 이제 말해야하나 인포메이션가서 티켓 보여주며 혹시 프린트 해야하냐고 물어보니 필요없다고 하셔서 바로 승강장으로 내 자리 잘 찾아 앉았다. 결국 다 마시지 못한 아이스 라임 아메리카노 리비우 Lviv 도착 Lviv · Horodotska St, 174, Lviv, Lviv Oblast, 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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