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타Malta 삼겹살 오늘은 낮잠 Nothing
최근에 알람없이 잘 일어나길래 알람을 안맞추고 잤더니 늦잠을 자버렸다. 친구가 깨워줘서 일어났는데 굳굳이 챙겨먹은 아침 ️ 다 먹고 쪼금 늦게 들어갔다. :-) 수업 시간에 일어난 락다운 오늘 점심은 어제 남은 닭볶음탕 with 라면사리 , 버터 새우구이, 저번에 사왔던 삼겹살도 함께 먹기로했다. 금요일에 샀었는데 거의 일주일만에 먹는다. 수육처럼 너무 통이라 그냥 오븐에 굽기로했다. 한 번 뒤집어주기 라면사리 넣은 닭볶음탕 :-) 아 너무 맛있었다. 왼쪽은 어제의 닭볶음탕 오른쪽은 오늘의 닭볶음탕 오븐에서 건져 가위로 짜른 삼겹살 껍질인지 되게 딱딱한 부분이 있었다.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밥 먹고 처음으로 몰타에 와서 낮잠을 잤다. 한 4시간 정도? (3시-7시) 그냥 계속 자고 싶었지만 빈둥거리며 챙겨서 운동을 다녀왔다. 오늘은 평소에 뛰러다니는 길이 아닌 반대 방향으로 가봤다. 🏻️ 사람이 없어서 으슥으슥했지만 그래도 갔다. 희미하게 찍힌 파노라마 :-) 도망가지않고 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