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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스리랑카 콜롬보 입국 후 웰리가마까지 이동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스리랑카 콜롬보 입국 후 웰리가마까지 이동 아랍 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인도 뭄바이 경유 스리랑카 콜롬보 도착했다. 두 번째 비행기는 타자마자 딥 슬립 얼마 만인가 스리랑카 2년 만인가? 한국은 아직 Visa Free 국가가 아니다. 비자는 도착비자 온라인 비자 둘 다 가능인데 저번처럼 온라인으로 미리 신청을 했다. 도착비자가 대기 줄이 길까 봐 한 건데 2023 스리랑카 입국 후 콜롬보에서 담불라 로컬 버스 여행일지 09월 스리랑카 입국을 앞두고 입국 전 비자 결제 도착비자나 eVisa나 금액이 같았다 도착비자 카... blog.naver.com 도착 비자가 줄이 훨씬 짧네 오랜만에 여권 뒤 페이지 널찍한 공간에 도장을 찍어주시는 분을 만났다. 다들 왜 앞에서 틈을 찾아 찍어주시는 걸까 저번에 여기쯤에서 엘지 전자제품을 옮기시는 걸 봤는데 배낭 찾고 나오면 바로 환전소 환율을 다 비슷비슷하다 나는 ATM 인출. 왼쪽으로 가면 ATM들이 몰려있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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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스리랑카 웰리가마 숙소 이동 카페 그리고 노을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스리랑카 웰리가마 방이동 카페 그리고 노을 웰리가마 정말 오랜만에 신고 나와보는 듯한 쪼리 추운 나라에 있고 더운 나라에 있고 가지가지 이유로 실내화 취급당하고 있던 쪼리 오랜만에 야외로 공기 쐬러 나왔다. 날이 굉장히 좋구나 커피 한잔하고 브런치 먹고 싶어서 나왔다. 분위기 조아 웰리가마 23년에 방문했었던 카페인데 확장 리모델링을 했네 그땐 이런 모던 느낌이 아니었는데 뭔가 아쉽? 다른 가게인 줄 알았다. 물어보니 같은 사장님이라네 The Natural Earth 439/A Weligama - Kananke Rd, Weligama 81700 스리랑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스리랑카 모닝세트? 같은 걸 시켰다. 난이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각각 하나씩 선택 코코넛이 괜찮았던 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필수죠 날이 더워 금방 녹는 바람에 얼음만 리필을 했다. 전날 봤던 호스텔의 컨디션이 생각보다 너무 별로였는데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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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스리랑카 웰리가마 서핑 강습 KFC 그리고 일상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스리랑카 웰리가마 서핑 강습 KFC 그리고 일상 기분 좋은 람쥐와의 만남 ️ 서핑 타러 왔다. 어제 해변가를 걸어 다닐 때 굉장히 친근히 말 걸어주시던 분을 기억하고 그 서핑 숍으로 선택 서핑 강습 5,000루피인 거 알고 있었는데 비수기 때 가면 4,000루피도 할 수 있다길래 내일도 오겠다고 이야기했는데 아무래도 사장이 아니라 알바생이라 그런지 꾀나 난처해 보이는 얼굴이었다. 그래서 걍 5천 루피 하겠다고 했다. 사람이 안 오는데 이유가 있었나 서핑 몇 번 타봤다고 이야기해서 거의 바로 바다에 들어갔는데 1시간 동안 내내 Are you OK? 만 하던 그 친근했던 강사 옆 강사랑 수다 떨기 바쁘네 나는 강습 전에 내가 배우고 싶은 부분을 충분히 말했다고 생각했는데 탈 때마다 Are you OK가 끝이었다. 이번에도 Are you OK? 해서 너 나한테 말 좀 해야 할 것 같다고 한 시간 내내 괜찮냐고만 물어보긴만 하냐고 말하니까 내가 제대로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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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랍 에미리트 아부다비 가볼 만한 곳 셰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아랍 에미리트 아부다비 셰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 아부다비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한 곳은 UAE 최대 규모의 모스크 아부다비 셰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 나는 GIFT LAND 앞에서 94번 버스 타고 이동 버스 도착했는데 사람들이 다 모스크가 아닌 돔으로 이동하길래 나도 따라가보니 이렇게 아래에 상가들이 있었다. 전통 의상부터 기념품 상점 그리고 푸드 코너가 있었다. 맥도날드에 라이스 볼이 있네? 한 바퀴 둘러보고 들어가려고 하니 복장도 확인하고 예약 QR 확인도 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여행 이후에 모스크를 위해 계속 들고 다니고 있었고 모스크를 위해 챙겨 나왔다. 사람들 보니 다들 그냥 옷 입고 히잡만 쓰길래 평소에 긴 바지랑 셔츠 걸치고 있었고 나도 히잡으로 머리만 가리고 들어가니 복장에 대해 뭐라 하지 않으셨다. 당연히(?) 예약이 필요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앞에 있는 QR 찍어 예약해 보니 바로 입장할 수 있는 시간이 비어있어서 바로 예약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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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랍 에미리트 아부다비 공항버스 A2 가는 길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아랍 에미리트 아부다비 공항버스 가는 길 호스텔 와서 쉬다가 배낭 챙겨 공항 출발하려니 아까부터 조마조마했던 아부다비 버스 카드 잔액 그리고 버스 터미널까지 얼마가 필요할 건가? 내 카드에 얼마가 있어야 탈 수 있을까 버스 좀 타고 다녀서 충전이 필요할 거라 생각했고 소액 충전하고 싶은데 현금이 하나도 없었다. 오는 길에 ATM 들려서 인출하려는데 최소액이 100 디르함 이렇게까지 필요 없는데 호스텔에 스태프들한테 상황 설명하니 도와주려고 막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카드로 충전할 수 있는 한 사이트를 알아냈는데 애플이 문제인지 아이폰에서만 열리지 않아서 다른 폰 빌려 카드 충전 시도했지만 몇 번을 했지만 결국 충전되지 않았다. 얘들이 나한테 조언해 준 게 버스 기사한테 사실대로 말하라고 “나 여행객이고 지금 공항 가는 길인데 버스 충전하는 방법을 모르겠다고“ 이렇게 말하면 걍 타라고 해줄거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데뽀 조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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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 그 초콜릿 주문 가격 배달 후기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 그 초콜릿 주문 가격 배달 후기 여행을 다니면서도 느낀 두바이 초콜릿의 유행 두바이 초콜릿이 뭔진 모르겠는데 그 초콜릿이 붐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 찐 두바이에 왔으니 한 번 사볼까 하고 어디가 맛있나 찾았는데 한 유명하다는 두바이 초콜릿이 있었다. 바로 픽스 초콜릿 배달 앱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다는데 오후 2시에 오픈을 하면 3분 내로 거의 품절돼서 구하기 힘들다던데 사 먹어 보고 싶긴 한데? 생각만 하고 아침에 잠이 들고일어나서 딴짓하고 있다가 2시가 넘어가고 나서야 문득 아! 하고 생각난 초콜릿 그래서 앱 깔고 들어가 봤더니 5분이 지난 시간에도 품절이 안되고 판매 중이었다. 웬걸? 픽스 초콜릿 앱은 딜리버리 루 DELIVERYROO 앱 딜리버리 루 가입 시 해외 번호 인증 필수 한국 번호는 안된다는 점 일단 회원가입에서 가장 진땀을 뺐다. 바로 휴대폰 번호 인증을 해야 하는데 한국 번호는 안되기 때문에 아랍 에미리트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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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 가볼 만한 곳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 가볼 만한 곳 두바이 프레임과 부르즈 할리파 두바이 초콜릿 받으면 나가려고 다 준비했는데 두바이 그대로 잠이 다시 들어버렸다. 그러고 다시 깨서 그래도 나가보자 싶어 오후 8시 30분쯤 나와 메트로 탑승 두바이 메트로에는 골드 클래스 탑승 존이있다. 메트로 카드 Nol에 골드로 구매하면 조금 더 쾌적하고 편하게 다닐 수 있는 듯 첫 번째 하차 역은 MAX Metro Station 한국처럼 출구가 나눠져있지 않네 대충 지도에 의존하고 나가야 하는 방향으로 나왔다. 바로 앞에 주유소 있고 인도인 듯 인도가 아닌듯한 길을 걸어가다 보면 저어기 멀리서 두바이 프레임이 보인다. 멀리서도 잘 보이는 걸 보니 무진장 큰가 보네 공원 가로질러 갈 수 있을지 알았는데 공원 출입구로 찾아가야 한다는 점 아? 알고 보니 공원 입장료가 있다. 공원에 입장료 있는 부자 나라 공원 들어가진 못하겠네 입장료는 5 디르함 생각보다 좀 걸어가야 하네 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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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매장 이븐 바투타 몰 스타벅스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매장 이븐 바투타 몰 스타벅스 한 번씩 SNS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타벅스 매장 Top 10"이라는 글을 몇 번 본 적이 있다. 재밌게도 볼 때마다 매장이 바뀌는데 '아름다움'은 주관적이니 바라보는 눈에 따라 그 리스트는 바뀌지 않을까 싶다. 내가 SNS에서 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타벅스 매장 중 기억나는건 이 정도? 프랑스 파리 일본 고베? 교토? 두바이 이븐 바투타 몰 튀르키예 이스탄불 체코 프라하 이탈리아 밀라노 몇 개는 가봤고 오늘 하나 더 추가하러 갈 예정 메트로 타고 이븐 바투타 몰로 가는 중 역 이름도 이븐 바투타 몰 스테이션이다. 여기 앞에서 아부다비로 가는 버스 정거장이 있다고 해서 이후에 아부다비로 가는 걸로 계획했다. 그래서 배낭 메고 움직이는 중 역 나와서 있다 아부다비로 이동할 버스 찾다가 어휴 복작복작해서 있다 사람한테 물어봐야겠다. 하고 찾는 거 포기 역 밖으로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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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아부다비 대중교통 버스 E101 이동

여행 일시 4월 2025 2025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아부다비 대중교통 버스 E101 이동 이븐 바투타 몰에서 스타벅스 들렸다가 2025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매장 이븐 바투타 몰 스타벅스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매장 이븐 바투타 몰 스타벅스 한 ... m.blog.naver.com 아부다비로 가는 버스 타려고 나왔다. 아까 그 버스 많이 있던 곳으로 갔는데 버스는 많이 있는데 이게 보니까 정차가 아니라 주차였다. 그래서 여기 버스 정류장 안내 센터? 같은 느낌 나는 곳에 들어가서 상황 설명 아부다비 가는 버스 있는데 어디서 타는지 모르겠다. 라고 하니 친절하게 일단 지하철역에 가서 Nol 카드에 30 디르함 정도 충전을 해서 저어기 몰 아래 가면 버스 정류장이 있어 거기서 타면 돼. 두바이에서 아부다비 가는 버스가 25 디르함으로 들었는데 잔액이 조금 남아있어서 나는 20 디르함만 충전을 하고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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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랍 에미리트 아부다비 없는 게 없는 GIFT LAND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아랍 에미리트 아부다비 없는 게 없는 GIFT LAND 이제는 아부다비 어딜 가볼까나 먼저 호스텔 근처 버스 정류장 카드 충전하는 기계 있길래 잔액 확인 겸 태그 해봤는데 잔액이 7.81이 남았다. 그럼 버스 터미널에서 호스텔 근처까지 버스비가 2.19였다는 거네 몇 정거장 타고 하차 찾아온 곳은 여기 GIFT LAND 모든 것을 다 파는 듯한 상점 24시간 오픈이다. 먼저 들어가자마자 왼편으로 가면 식자재들 장 보러 온 사람들도 많았다. 이제 어딜 가나 있는 게 당연한 듯한 불닭 시리즈들 품목에 가격표가 다 붙어있어서 너무 편했다. 불닭 소스도 있는데 괜스레 탐나네 여기저기서 한국어가 잘 보이네 그리고 한편에 기념품 코너가 있었다. 아부다비 국기에 관광명소가 있는 것과 두바이에서 둘 중에 고민하다 안 샀던 위에 달랑거리는 마그넷 국기 마그넷은 가려진 가격표 뒤에 뜬금 별이 3개가 있었네? 갑자기 별로야 저 금색 + 파란색 톱니바퀴 느낌 맘에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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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랍 에미리트 아부다비 입국 후 두바이 셔틀버스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아랍 에미리트 아부다비 입국 후 두바이 셔틀버스 쿠웨이트에서 아랍 에미리트 아부다비로 가는데 여행하고 두바이로 아웃하려니까 항공권 가격이 아부다비가 훨씬 저렴하다. 그럼 두바이 인으로 항공권을 찾아봤더니 역시 아부다비가 훨씬 저렴하다. 다만 항공사에 따라 항공권 구매 시 아부다비에서 두바이 셔틀버스를 운행 중이라 이걸 잘 이용하면 될 듯하다. 내가 이용한 건 에티하드 항공 두바이로 찍으니까 아부다비에서 두바이 Transportation (Bus)라고 뜬다. 그래서 도착지도 Dubai Etihad Bus Station 그래서 셔틀버스 타고 두바이 갔다가 아부다비 둘러보고 아웃할 예정 에티하드 항공 첫 탑승 공간은 넓은 편 뭐하나 영화나 볼까 했는데 피곤해서 잤다. 안녕하세요 부자의 나라 아랍 에미리트 아부다비입니다. 이 시간에도 사람이 많구나 분명 같은 비행기 사람들은 아닌데 아부다비 두바이 셔틀버스 안내 사항을 따로 받은 게 없어서 가는 길에 에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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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 메트로 첫 차호스텔까지

여행 일지 4월 2025 DAY 2 2025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 메트로 첫 차 4시 반도 안돼서 도착한 두바이 한복판 지금 움직이기에는 메트로가 영업 안 해서 움직일 수가 없다. 아님 택시인데 여기서 택시 타기? 후 말도 못 해 그래서 버스 내린 곳이 정류장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몰려 있고 하길래 여기서 메트로 첫 차 시간까지만 기다리다가 출발 높다 높아라 오 여기 던킨이 있었네 던킨 있었으면 여기서 기다릴걸 그랬다 그리고 던킨에서 좀 더 가면 메트로역이다 사람들 들어가는 거 확인 메트로 들어가서 쭉쭉 따라 개찰구까지 이동 Nol 카드를 사용했다. 이건 사우디아라비아 메디나에서 만난 한국 분이 두바이 갈 거라고 하니까 다녀왔으니 필요 없다고 주셨다. 한두 번 정도? 쓸 수 있을 거라며 드디어 씁니다! 감사합니다! 세계여행 잘하고 계시죠? 이거 보고 내가 갈 역 찾아서 이동 To Expo 2020 Family 존으로 많이 탄다고 해서 나도 거기로 탔다. 이른 아침인데 다들 부지런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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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튀르키예 이스탄불 사비하 괵첸 공항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튀르키예 이스탄불 사비하 괵첸 공항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여기는 이스탄불 사비하 괵첸 공항 출국을 앞두고 있다. 목적지는 경유겸 여행을 하는 쿠웨이트 안가보는 나라 가는거 너무 좋아 배낭 셀프 드롭 하는데 혹시 분실될까 일단 몇 개 찍어두고 보냈다. 분실 몇 번 되고나니 소중한 정보 사비하 괵첸 공항 PLAZA PREMIUM LOUNGE 더라운지 앱을 이용했다. 최근에 중동/아프리카/유럽을 위주로 돌고 있으니 참 자주 들리는 것 같은 이스탄불이다. 그 중에서도 이스탄불 국제 공항보다는 사비하 괵첸 공항을 더 자주 와서 이 라운지를 몇 번 들린 것 같은데 블로그 찾아보니 올린 적이 없네? 사비하 괵첸 공항에 여기 말고도 한 군데 더 있던거 같은데 여기나 거기나 같더라 라운지 입장하며 안내받은 나가야하는 시간 하지만 나는 나갔다가 라운지권 다운 받아 다시 찍고 들어오면 된다는 여기는 알코올 존 음료와 튀르키예 커피 그리고 티 사람들이 마시는 것만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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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쿠웨이트 입국 도착 비자 공항 시설 무료 인출 수수료 ATM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쿠웨이트 입국 도착 비자 공항 내 무료 인출 수수료 ATM 노숙할 만한 곳 튀르키예 이스탄불 출국 탑승권을 이렇게 반을 뜯기기는 또 처음이네 원래 오른 쪽 부분만 뜯어가지 않나 쿠웨이트는 경유를 하면서 가는 거긴한데 아침 일찍 도착해서 숙소 좀 알아보다가 말았다. 사우디아라비아처럼 호스텔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면 되고 가장 저렴한 가격순으로 정렬해도 금액이 비싸다. 내가 가는 날 기준 찾아봤을 때 저렴한 숙소가 17이었는데 여기서 세금 2.8 정도 더하면 거의 20 디나르 생각해야한다. 20 디나르? 아무생각없이 괜찮네? 했는데 참고로 쿠웨이트는 화폐 가치가 가장 높은 나라다. 1 디나르에 약 4,500원 정도 그래서 20 디나르 해도 9만원인 샘이다. 그냥 공항에서 버텨볼게요. 쿠웨이트는 비자가 필요하다. 도착비자도 되고 온라인 e-Visa도 가능하다는데 간편하게 도착비자로 하기로 했다. 비행기 내려서 VISA ISSUING 따라 이동 ARRI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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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쿠웨이트 시티 경유 여행 공항버스 올드타운 쿠웨이트 타워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쿠웨이트 시티 경유 여행 공항버스 올드타운 쿠웨이트 타워 공항에서 버틸 만큼 버티다가 버스 타고 시내 나가볼까 하고 나가며 올드타운? 볼만한 곳 같아 표시해 둔 곳 오늘 Closed라고 되어있네 어쩌지, 일단 가봐야지 뭐 어느 공항이랑 다름없이 공항 앞은 택시 기사들로 가득하다. 택시 탈 돈 없어요 공항 나와 그대로 직진 저어기 버스 정차해있는 걸 보니 버스 정류장인가 보네 쿠웨이트 시티 가는 거니까 맞다. 버스가 정차해있다가 계속 가고 또 다른 버스가 들어오는데 내가 구글 지도로 알아둔 버스 번호랑 같은 건 왜 또 없담? 버스 기사들마다 본인 버스 타라고 택시 기사만큼이나 호객행위를 하는데 뭐 사기꾼인가 싶었다. 일본인 있어서 너는 어디 가? 물어보니 나랑 방향 달라서 안녕 어떤 한 분이 도와주는 가 싶어서 여기 가고 싶다고 지도 내밀었더니 이 버스 타면 된다고 해서 빨간색 버스로 선택했다. City Bus라 되어있어 뭔가 더 안심이 됐달까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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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쿠웨이트 공항 Dasman라운지 샤워 가능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쿠웨이트 Dasman라운지 샤워 가능 내가 쿠웨이트에서 장시간 경유를 할 수있겠는데? 라고 마음을 굳힌 것에는 라운지가 한 몫했다. 바로 라운지에 샤워실이 있었기 때문 밤비행기를 타고와서 밤비행기를 타고 출국을 해야하는데 거기에 중동, 더운 나라에서 한 바퀴 돌다가 들어올 생각을 하니 아찔 혹시나 라운지나 공항에 샤워실이 있을까 하고 찾아봤더니 쿠웨이트 공항 라운지에 샤워실이 딱 준비가 되어있었다. 그럼 됐다. 배낭보내고 출국심사하자마자 찾아온 라운지 샤워실만 찾아서 직진했다. 화장실 들어가서 오른 쪽이 샤워실 1칸 있는데 안에 계시던 분들에게 샤워실 써도 되냐고 하니 친절하게 수건 필요해? 라고 하시며 오 그럼 좋지. 하니 하나 챙겨와주셨다. 참고로 한국인이라고 되게 이뻐해주셨다. 샤워실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샴푸랑 바디워시랑 다 준비되어있다. 슬리퍼 신고 샤워 싹하고 정리 좀 하고 나왔다. 아 세상 맑다. 라운지에 아이들 노는 공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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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불가리아 플로브디프에서 튀르키예 이스탄불 Esenler Otogaro 공항까지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불가리아 플로브디프에서 튀르키예 이스탄불 국제공항까지 Esenler 버스 터미널 Havaist 시간표 3박? 플로브디프의 일정을 마치고 친구 만나러 다시 이스탄불로 넘어가는 날 전 날 불가리아에 더 있을 거라 판단하고 환전을 더했더니 레프가 많이 남았다. 이곳은 지나갈 때마다 사람들이 많길래 떠나기 전 나도 먹어보러 왔다. Alex Foods KapanaPlovdiv Center, ul. "Rayko Daskalov" 6-8, 4000 Plovdiv, 불가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마트에서 얼마나 쓸지 몰라 일단 저렴한 걸로 팔라펠 샌드위치 선택 팔라펠 으깨서 요러캐 만들어주신다. 샌드위치 들고 바로 옆 마트 펩시 하나 사들고 이리저리 마트 구경하고 뭐가 필요한가 몇 바퀴 돌아다니는데 필요한 거 담아도 그래도 레프가 남네? 마트 나와서 점심 것도 사자, 싶어 이번에는 mini doner도 구매 이게 더 푸짐해 보이네 미니 사이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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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빵집과 전통음식 레스토랑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빵집과 전통음식 레스토랑 동네가 작아서 그런지 오늘은 또 뭐 하지 일단 호스텔에 있는 모카포트로 커피 추출 모카포트가 사진은 평범한 사이즈 같은데 대용량이었다. 아예 커피 양 줄이고 물 많이 넣어서 아메리카노로 생각하고 추출 저어기 오른편 끝 쪽에 1월 23일 호스텔에 계시던 지호 님 발견 다니던 곳들이 다 근방이긴 한데 오늘은 안 가본 호스텔에서 뒤 골목? 빵집 있길래 찾아왔다. 페이스츄리는 종류가 많이 남았는데 Kapana Bakery KapanaPlovdiv Center, pl. "Kapana" 6, 4000 Plovdiv, 불가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빵 종류는 많이 빠졌네 직접 구우 시나 커피는 딱 기본만 있다. 좌석이 애매해서 창가에 일렬 좌석에 앉았다. 아몬드 크루아상이랑 카눌레 그리고 아메리카노 필름이 없어서 요새 카메라가 박혀있는데 요새 카메라 상점가도 필름이 거의 없다. 계속 앞을 지나가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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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가볼 만한 곳 올드타운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가볼 만한 곳 올드타운 KFOOD 플로브디프 반나절 구경하고 2025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환전 튀긴 도넛 메키차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플로브디프는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 다음으로... blog.naver.com 남은 반나절 문득 저기에는 뭐가 있나 궁금해서 올라가 보기로 했다. 로마 원형극장 TsentarPlovdiv Center, ул. Цар Ивайло 4, 4000 Plovdiv, 불가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형 극장이었네 안에 들어가는 건 입장료 필요하고 밖에서 훤히 보인다. 호스텔 주변 동네만 걸어 다니다가 대로변 건너편, 올드타운으로 넘어가니 뭐가 많은 거 같네 지도 상으로 민속 박물관이랑 미술관이랑 밀집해있길래 여기 기념품 상점이 다 모여있었네? Old Town of Plovdiv Staria gradPlovdiv Center, ul. "Saborna"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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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우디아라비아 여행 정리. zip

Saudi arabia in APR 사우디아라비아 Saudi arabia 여행 사우디아라비아 총 여행 기간 6박 8일 제다 공항 입국 메디나 1박 알울라 1박 메디나 1박 제다 2박 메카 당일치기 버스 야간 버스 1박 리야드 반박(?) 리야드 공항 출국 메카 -우리는 대한민국 시민 안타깝게도 사우디아라비아는 비자가 필요합니다. -도착 비자와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E-Visa가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E-Visa는 보험과 수수료를 포함해 약 490리얄 정도 (십구 만 원) -화폐는 "리얄" 사용합니다. 1리얄에 370원 정도 -도착 비자도 보험을 포함해 395리얄(십삼만 오천 원) 저는 환율이 높을 때 가서 154,156원 빠져나갔습니다. -여행 다닌 국가들 중에 가장 비싼 비자 나라가 에티오피아 $82였는데 갱신한 것 같습니다. -저는 E-Visa 비자 나오는 시간이 고려돼서 도착 비자로 하기로 했고 E-Visa는 거절이 될 수 있는데 이때 지불한 금액을 돌려주지 않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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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도착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도착 2025 튀르키예 이스탄불 괵첸 공항에서 불가리아 플로브디브 가는 길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튀르키예 이스탄불 괵첸 공항에서 불가리아 플로브디브 버스 이동 이집트와 사우... blog.naver.com 이스탄불에 도착하자마자 버스 터미널로 가서 버스 타고 불가리아 플로드비드 가는 길 막 국경을 지났고 오후 6시 30분이 지나간다. 이스탄불에서 한 6시간 걸려서 도착 플로브디브 뭔가 촌 냄새 나는게 좋다 K-FOOD 내가 아는 케이 푸드 맞나여 구글 지도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내가 아는 케이 푸드가 맞다. 오 가야지 PLOVEDIV 원래는 PLOVDIV 센스있네 플러브디브다. 괜시리 반가운 코스타 커피 확실히 유럽냄새가 나네 호스텔 체크인 완료 셀프라 코드 몇 번 누르고 들어갔다. 호스텔 앞 쪽 건물 지하에 있는 마트 먼저 얼큰한게 먹고 싶다. 라면 끓여먹어야지 앗 이것은 삼겹살이 아닌가요? 그동안 돼지고기는 꿈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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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환전 튀긴 도넛 메키차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플로브디프는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 다음으로 큰 도시이다. 일단 동네 구경해보자 길거리가 사방이 유적지 느낌이다. Ancient Stadium of Philipopolis Staria gradPlovdiv Center, ul. "Hristo G. Danov", 4000 Plovdiv, 불가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귓구멍 안에 티티베 연고 바르는데 이게 거의 다 떨어져가서 약국 찾아왔다. 약국갈 때는 성분을 알아가는게 중요 근데 같은 성분이 없고 비슷한 효능?을 하는 연고가 있다고 하는데 저번에 그런 연고 샀다가 효과를 못봐서 이번에도 안샀다. 친근한 맥도날드 간판도 뭔가 옛 느낌 막고하?? 맥도날드 불가리아어 기념품 플로브디프 마그넷 하나 사고 극장 아테네야? Roman Forum of Philippopolis TsentarPlovdiv Center, Central Sq 1, 4000 Plovdiv, 불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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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튀르키예 이스탄불 괵첸 공항에서 불가리아 플로브디브 가는 길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튀르키예 이스탄불 괵첸 공항에서 불가리아 플로브디브 버스 이동 이집트와 사우디아라비아 일정을 마치고 유럽을 다시 넘어갈 생각은 없었다. 친구 튀르키예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일정을 조금 먼저 끝내버리면서 갑자기 며칠 떴다. 이스탄불은 경유로도 여행지로도 몇 번 방문했던 터라 색 다른 곳을 찾아봤는데 정말 색다르게 옆 나라 불가리아로 넘어가게 됐다. 작년에 소피아만 들렸었는데 이번에는 '플로브디브'랑 해안가 '바로나' 로 추려지고 어딜 먼저 갈까 고민하다가 일단 플로브디브로 당첨 이스탄불 사비하 괵첸 공항으로 도착했는데 미리 뽀글이 자켓을 꺼내두길 잘했다. 배낭에서 뾱뾱이 역할하는 중이었는데 몇 시간 이동했다고 날이 추워졌다. 시간 느긋해서 공항에서 지하철로 이동해 봐야지 M4 라인 타고 출발 언택트카드(트래블고) 찍었다. 쭉-와서 환승을 하며 B1으로 갈아타려는데 여기는 언택트 카드가 인식이 안된다. 망 어쩔 수 없이 이스탄불 교통 카드를 사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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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도착 지하철 마트 탐방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리야드 버스 12시간 제다에서 리야드 버스 탑승 충전할 수 있네 창가 쪽인지 알고 앉아있다가 복도석으로 바꿨는데 내 반대편 복도석 분이랑 내 뒤 복도석 분이랑 내 옆 창가석 분이랑 셋이 일행이었다. 가운데서 물건 옮겨주는 징검다리가 되었다고 한다. 버스는 오후 8시였고 거의 2시쯤 휴게소 도착 뭐라 하셨는데 영어는 안 하셔서 얼마나 쉬는지 몰랐다 대충 빨리 갔다가 미리 앉아있어야겠군 화장실 갔다가 마트도 잠시 구경 다들 앞에 있는 식당에 들어가길래 쉬는 시간이 좀 되는 것 같아서 나는 도리토스 줍 다시 되돌아갔거니 같은 버스가 두 대 있어서 잘 못 탈 뻔 옆자리 아주머니가 주신 라즈베리 주스 뭐 계속 주시길래 거절했더니 거절하는 제스처를 따라 하시던 다시 달려 6시쯤 일어났더니 해 떴다 7시 반 8시 반 리야드 도착했다. 리야드에는 메트로가 있다. 지하철보단 지상 철인 것 같은데 버스 터미널 근처에 있어서 일단 타고 호스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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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공항 HAYYAK 라운지 그리고 출국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공항 HAYYAK 라운지 일단 공항 가는 길 전 블로그에 한 번 적었지만 리야드에는 지하철이 있다. 공항에 역도 있다. 지하철이 있다는 것만 확인하고 잠 들었고 그 지하철 중에 Metro 1 라인을 제외하고는 막차가 생각보다 빨랐고 Kafd 역에서 Metro 4라인으로 갈아타야 했는데 이미 운행 종료라 지금은 지하철로 공항까지 최대한 근처까지 가는 중 종점이었던 SAB Bank Station 이 역에서 차량으로 15분 거리다. 도착했더니 나 같은 사람이 많나 역 앞에 택시 기사들이 많았고 당연히 볼트로 콜을 했다. 볼트가 이상한 거 같은데 분명 콜 할 때는 금액이 36SAR이라 승낙했는데 뒤늦게 금액이 41SAR로 올랐다 열받노 이럴 거면 우버 불렀지 차량은 위치상 도착했다는데 아래 나와있는 차량 정보랑 일치한 차가 없어서 계속 두리번 두리번거렸다 운전기사가 전화 와서 받았는데 여기서 보면 분명 흰색 차량에 번호는 2601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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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이슬람교의 제1성지 마스지드 알하람 그리고 카바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메카 마스지드 알하람 그리고 카바 이케아 있어요 사우디아라비아 오늘 사우디아라비아의 핵심(?) 중요 포인트 메카 Makkah 가는 날이다. 전전 날 운 좋게 한국 분을 만나 아바야를 얻어서 갈 수 있게 되었다. 제다에서 메카로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 있는데 버스는 무슬림만 탑승이 가능하다고 적혀있고 택시는 비싸고 기차를 타고 다녀오기로 하고 전 날 사이트에서 예약 완료 왕복 약 3만 5천 원 정도 했다. 아바야 복장 입고 히잡 쓰고 택시 타고 제다 역 도착 제다 역이 버스 터미널이랑 같이 쓰는 듯하다. Saudi Railways Jeddah شارع أبي ذر الغفاري،, Al Sulaymaniyah, Jeddah 23236 사우디아라비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메디나 역도 이런 우주 느낌이었는데 똑같은 걸로 일부러 통일 시킨 건가 오, 인출 수수료 무료 ATM 제다 역에도 있다. 메카 가면 돌아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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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가볼 만한 곳 알 발라드 Al-Balad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알 발라드 왜 이리 알찬 것 같지 사우디아라비아 오늘 리야드 가는데 밤 버스라 하루 일정이 비어있으니 제다를 둘러볼 시간 호스텔에 배낭 두고 출발 목적지는 알 발라드 볼트 불렀는데 앱에서 자동차가 후진해서 다가오는 중 숙소에 에어컨이 너무 빵빵해서 차마 마르지 못한 내 양말 가방 넣기 찜찜해서 이렇게나마 말려본다. 알 발라드 왜 이렇게 조용한가요 2시라 제가 너무 일찍 온 거겠죠 Al-Balad Al-Balad, 제다 사우디아라비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상점들 문 연 것처럼 보이지만 모두 다 부재중 이미 메카에서 한 번 봤던 건축물 "로샨"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나무 창틀형 발코니 알 발라드의 대표 건축물이자 목재 발코니가 외부로 돌출된 구조가 특징 격자무늬 창문인데 외부에서는 안을 볼 수 없지만 내부에서는 외부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알 발라드 있는 내내 볼 건물 (이번 글에 사진이 참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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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우디아라비아 알울라에서 메디나 1박 그리고 제다까지 버스 이동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사우디아라비아 알울라에서 메디나, 제다까지 알울라에서 출발한 버스는 메디나에서 도착 당일 이른 아침부터 움직였던 터라 버스에서 꾸르잠 도착하면 택시 기사들이 바글바글 하지만 묻지도 않고 볼트나 우버 콜을 했다. 새 차네 움직이는데 프렌 차이점 몇 개 보여서 신기 이번에는 메디나에서 호스텔을 잡았다. 첫날에는 호스텔이 만석인지 자리가 없었고 이번에는 예약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호스텔과 호텔 가격은 아찔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 메디나 호스텔에서 한국인을 만났다. 둘이서 서로 한국인 맞냐고 엄청 신기했다 여기서는 한국인 못 만날 거라 생각했다며. 저도 그래요 근데 여기 메디나 호스텔에서 만나다니 세계 여행 중이시던데 부럽 나도 다시 하고 싶다. 이야기 좀 나누면서 이미 여행을 거의 다 하셨다고 하니 몇 가지 여쭤봤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메카 방문 이슬람교라면 일생에 한 번은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성지순례. 역사적으로나 종교적으로나 매우 중요한 곳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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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우디아라비아 알울라 헤그라 투어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사우디아라비아 알울라 헤그라 투어 알울라 마지막 일정, 헤그라 투어 헤그라는 개인이 눌러보는 건 안되고 무조건 투어 진행이다. 며칠 전에 이집트에 있을 때, 사우디아라비아로 넘어가는 항공권 사고 나니 갑자기 떠오른 투어 아 맞다! 싶어 사이트 들어갔더니 할 수 있는 날에 딱 한자리 남아있네. 이집트부터 이어지는 마지막 자리 특템이 이어지는 중 버스 시간이 오후 12시쯤이라 15:30 투어는 어차피 못하고 07:30한자리 냉큼 예매를 했다. 헤그라 투어도 못했으면 알울라까지 와서 마라야 콘서트홀도 못 보고 헤그라도 못 보고 갈 뻔했네 ️아래 사이트에서 예약 꼭 하세요️ Hegra Day Tour Visit Hegra, Saudi Arabia’s first UNESCO World Heritage Site and the largest preserved site of the Nabataean civilisation south of Petra www.ex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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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우디아라비아 메디나에서 알울라 버스 소요 시간 터미널 위치 숙소 당일 숙소 예약 취소 당하다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사우디아라비아 메디나에서 알울라 버스 소요 시간 터미널 위치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도착을 해서 공항끼리 이동 그리고 메디나까지 도착해서 이동만 한 것 같은데 일단 오늘도 이동이다. 숙소를 그나마 메디나 버스 터미널 근처로 잡은 건데 그래도 택시를 타야 하는 거리 NW 버스 회사이다. Northwest Bus Station Madinah City DMAG4325 8580 Prince Muhammad Ibn Abd Al Aziz، 4325, Madinah 42313 사우디아라비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전기 버스도 있나 보네 버스 회사인데 짐 규정을 확실히 보는 듯하다. 거대한 이민 가방 가지고 다니는 분들은 무게 다들 재던데 나는 바로 통과 안에 마트가 있었다. 저 멀리서 보이는 친근한 아이템 여기 여기 불닭이라니 기대가 없어서 그런지 진짜 뜬금이라고 생각했다. 콜라는 위에 입구를 막아뒀더라 버스 시간 맞춰 가려니 앞에서 티켓 검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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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우디아라비아 알울라 코끼리 락과 하라트 점망대 그리고 공기만 느낀 마라야 콘서트홀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사우디아라비아 알울라 코끼리 락과 마라야 콘서트홀 사우디아라비아 알울라 내가 가고 싶었던 장소들은 1.코끼리락 2. 마라야 콘서트홀 3. 올드 타운 4. 헤그라 이렇게 대충 생각하고 왔는데 숙소 체크인하면서 뷰 포인트를 추천받아서 5. 뷰포인트까지 1박 2일 알울라 일정이니 바쁘게 움직여 먼저 마라야 콘서트홀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로 된 건물 운영 시간이 4시까지라 제일 먼저 방문했는데 입구에서 예약을 했냐고 물어봐서 당당히, 아니? (망했다 싶은 순간️) 나는 이 마라야 콘서트홀 안으로 들어가는 것만 예약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단순히 거울 건물만 둘러보고 갈 거니 예약에 신경을 안 쓰고 있었는데 무조건 예약해야 들어갈 수 있다며. 망 예약은 온라인으로 할 수 있었는데 그 주차장에 잠시 주차하고 접속하지만 이미 오늘은 예약이 가득 차 있었고 내일도 가득 차 있고 그다음 날도. 그 다다음 날도. 그래서 그분에게 오늘 예약 다 찼는데 티켓 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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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우디아라비아 알울라 올드타운 스타벅스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사우디아라비아 알울라 올드타운과 마그넷 스타벅스 알울라에 도착해 체크인까지 완료하고 머어어어어어어어어어얼리서 공기만 느끼고 온 마라야 콘서트홀. 그나마 가까이서 형태라도 본 코끼리 락 그리고 알울라 올드 타운 도착 네비보고 오는 길에 교차로에서 직진하라고 나오는데 거긴 공사 중인가? 길이 막혀서 앞차 가는 방향으로 따라 갔는데 네비 상으로는 내가 역주행 중 네비는 계속 옆 길로 나가라고 하는데 그럴 수 없었다. 길이 한 라인 밖에 없어서 쭉 따라가다보니 이미 올드 타운은 지났고 통제하는 구역 끝 쪽에 잠시 정차해 서 계시던 분에게 길을 여쭤봤다. 올드 타운 가고 싶은데 어떻게 가는 거냐고. 올드 타운 주변은 차량 통제가 되고 여기서 쭉 가면 주차장이 나오는데 그 주차장에서 셔틀 버스를 타고 가야한다고 했다. 주차장은 어딨어? 물어보니 저기로 가면 주유소가 나오고 거기서 우회전하면 주차장이 있다는데 알았어! 했지만 사실 주유소 못 찾아 지나치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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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집트 아스완 공항까지 택시 라운지 Nesma 항공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이집트 아스완 공항 라운지 Nesma 항공 운 좋게 아스완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제다로 가는 비행기를 찾아내고 바로 구매 2025 이집트 룩소르에서 아스완 버스 이동 시간 금액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이집트 룩소르에서 아스완 버스 이동 시간 버스가 오전 호스텔 내 방에 아무도 없... blog.naver.com 십만원도 안하는 금액이었다. 굳이 카이로로 갈 필요도 없고 아주 나이스 전 날 알게된 호스텔 조식있었다는 소식 먹어볼까하고 공항 가기 전 시간 맞춰 나왔는데 아무 것도 없었다고 한다. 스탭도 없고 준비되어있는 음식도 없고 인드라이브 불러서 공항으로 여기 GYM 이있었네? 택시타고 공항이 대충 150파운드라고 들어서 전 날 마트에서 잔 돈 털이하면서 150파운드랑 혹시 몰라 10파운드를 남겨두고 팁으로 드릴 생각이었다. 인드라이브 부를 때 150파운드로 콜 하고 가는 중에 택시 기사가 공항 안으로 들어가려면 35파운드를 더 내야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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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우디아라비아 도착 비자 발급 제다 공항 2터미널에서 공항 기차역까지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사우디아라비아 도착 비자 발급 제다 공항 2터미널에서 공항 기차역까지 이집트 아스완 출발해 홍해를 가르고 착륙 내 배낭 잘 도착했네 입국 심사 말고 비자 사러는 어디로 간담? 다들 비자가 필요 없나 보네 두리번 거리니 비자? 하며 저어기 가리키길래 가보니 여기서 비자 업무 진짜 아무도 없었다. 비자 받으러 온 사람이 바로 옆에 있는 머신으로 하라고 했는데 옆에 한 분이 오셔서 거의 직접 다 처리해 주셨다. 한국어도 잘 하시던 분이셨다. 여권 인식하고 어디서 묵냐고 하셔서 첫 숙소 이름 가르쳐 주고 그다지 중요하지 않는 부분은 다 임의로 작성하고 슥슥 넘기셨다. 비자 금액은 395 SAR 카드 결제 얼마야 395 SAR 어이쿠? 내가 결제한 비자 중에 가장 비싼 나라가 아닐까 이 영수증까지 챙겨서 또 입국 심사를 하러 가야 한다. 줄 서기 전에 화장실 갈까 해서 Toilets 만보고 갔는데 위에 그림을 잘 봐야 했다. 잘못 들어갈 뻔 줄이 길어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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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메디나 HHSR 무료 인출 수수료 무료 ATM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메디나 고속 열차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공항 2터미널에 도착해 여차여차 1터미널로 이동 그리고 공항 기차역까지 무사 도착 2025 사우디아라비아 도착 비자 발급 제다 공항 2터미널에서 공항 기차역까지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사우디아라비아 도착 비자 발급 제다 공항 2터미널에서 공항 기차역까지 이집트 ... m.blog.naver.com 혹시나 하고 기차 티켓을 예약하지 않았는데 정말 잘했네 2터미널에서 1터미널로 이동하는 것도 이렇게 오래 걸릴 줄 몰랐으니 예약했으면 무조건 놓쳤을 듯 티켓 머신 있길래 바로 티켓 구매 시도 제다 공항에서 메디나 선택 그리 저렴하지는 않는 기차 당일이라 그런지 미리 안 사서 그런지 금액이 좀 오른 느낌이다. 다가오는 시간으로 티켓을 구매하려는데 남은 좌석이 이번에도 1좌석 오호? 최근에 마지막 좌석 구매가 잦네 예약해야지 이거 놓치면 다음 기차까지 텀이 좀 있었다. 뭐 잘못 선택해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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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집트 아스완 아부심벨 대중교통 이동 실패 이야기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이집트 아스완 아부심벨 대중교통 실패 이야기 오늘 아부심벨 가는 날 대중교통으로 아스완 출발할 예정 전 날 버스에서 만난 한국 분이랑 버스 터미널에서 만나기로 했으니 조금 일찍 일어나서 챙기고 인드라이브 불러 아스완 버스 터미널로 출발 이 시간부터 사람이 왜이리 많이 나와있지? 보이는 공원에 사람이 가득인데 7시에? 길에 사람들이 우르르 오늘 무슨 날인가 다들 차려고입고 오늘 뭐하나 했는데 택시 기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라마단 끝나고 하는 축제한다고 했다. 그래서 무슨 무대 있고 그런 건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이드 알피트르 Eid al-Fitr 라고 무슬림 휴일 이드는 축제라는 뜻이고 피트르는 단식의 종료 무슬림들은 이날 아침 새옷을 갈아입고 예배를 올린 다음 서로 인사를 나누며 친척과 친구들을 방문하고 선물을 교환한다. 이래서 다들 차려입고 나온거구나 그래서 가는 길이 굉-장히 막혔다. 분명 차도인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걸어다녀서 아예 길이 통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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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집트 아스완 아부심벨 $20 차랑 연계 새벽 출발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이집트 아스완 아부심벨 당일 투어 전 날 이드 알피트르, 라마단 끝나는 축제로 대중교통으로 아부심벨 가는 걸 실패하고 숙소 와서 고민하다가 문득 내일은 버스가 운영할까 생각이 들었다. 뭔가 의심적스러워 호스텔에 있는 차량 연계 밴을 이용하기로 했다. 여기에는 가이드가 포함되어 있지 않고 오직 오고 가는 밴만 제공해 준다. 그래도 투어보다는 훨씬 저렴하니 대중교통 다음으로 저렴한 듯하다. 4시에 출발해 2시에 도착하는 일정이고 금액은 $20 달러로 내도 되고 파운드로 내도 된다고 해서 나는 파운드로 지불했다. 신청했더니 아침에 호스텔에서 조식을 포장해 줬다. 조식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근데 밴 기다리면서 앉아서 다 먹어버렷 겸댕이들 밴 탑승 안에 충전 단자가 있다. 가는 길에 사람 더 태우고 한 번 휴식 다들 자느라 거의 안 내린 듯 다 왔나 보다. 8시 반에 도착 주차장에 밴이 무수히 많으니 꼭 차량 번호 사진을 찍어가야 한다. 각자 자유시간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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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집트 아스완 도착 맥도날드 올드 수크 시장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이집트 아스완 도착 이집트 아스완 도착 다합, 카이로, 시와, 룩소르에 이은 마지막 도시 아스완 호스텔 체크인하고 한숨 쉬다가 근처 까르푸 있길래 나왔다. 구경만 살하고 다시 호스텔 돌아갈 때 들려야겠다. 식품만 파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대형 마트네? 생각보다 시내?도심?까지 거리가 있어서 인 드라이브 부를까 말까 하다 걸어가기로 했는데 나일강 뷰 크루저 창문 닦는 것도 봤다. 아스완에 혼자 치솟아 있는 건물 고급 아파트인가 날 좋고 강 바라보고 걷고 있으니 크루저 삐끼들 참 많이온당 뭔가 사막 사막 한 색이 도시 느낌이라 이렇게 쨍한 색이 있으면 눈길이 팍 간다. 너희도 덥지? 저어기 보이는 돔 느낌의 맥도날드 아이스커피도 하고 배도 좀 채워야겠다. 맥도날드 아스완 Kornish Al Nile, Sheyakhah Thalethah, Aswan 1, Aswan Governorate 1240892 이집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조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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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집트 룩소르에서 아스완 버스 이동 시간 금액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이집트 룩소르에서 아스완 버스 이동 시간 버스가 오전 호스텔 내 방에 아무도 없었던 터라 맘 편히 일어나 불 켜고 고요한 길거리도 한 번 찍어주고 배낭 챙겨 출발 전 날에 티켓 사면서 저기 안쪽으로 들어가라고 했던 이 버스 주차장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티켓 구매는 하루 전 부터 예약 가능 A는 버스 탑승했던 장소 B는 버스 티켓 구매한 버스 회사 버스 승차 이집트 1362367 룩소르 주 Luxor, Luxor City, MJWV+8P5 Superjet bus MJWV+CRF, Luxor City, Luxor, Luxor Governorate 1362367 이집트 이 블로그의 체크인 5시 30? 40분까지는 와있으라고 해서 왔는데 강아지 재롱 구경 그러다 친구 왔는데 사이 되게 좋다 너희 버스 기다리며 한국 분 만나서 이야기했는데 이 분은 룩소르 아스완 구간을 온라인으로 예매해서 900파운드 결제하셨다던데 나는 회사에서 350파운드 냈으니까 잘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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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집트 룩소르 서안 투어 $10 하트셉수트의 장제전 왕가의 계곡 멤논 거상 하부 신전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이집트 룩소르 서안 투어 $10 서안 투어가 오전 8시 15분까지 호스텔에 차량이 온다고 했다. 전 날 룩소르에서 하루 자유롭게 놀고 (거의 기념품 투어) 오늘 서안 투어하고 내일 아스완 가야 하는데 룩소르-아스완 하루에 한 대 운행 중이고 "하루 전"부터 예약 가능하다고 하셔서 조금 일찍 일어나서 티켓을 먼저 사러 왔다. 하루 한 대라 너무 조마조마 혹시 막 줄 서 있진 않겠지 오전 7시 가는 길에 돈 좀 더 뽑고 버스 회사 도착 룩소르 역 옆에 있다. 내가 찾아봤을 땐 버스가 여기 하나였나? Superjet bus MJWV+CRF, Luxor City, Luxor, Luxor Governorate 1362367 이집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버스는 안쪽으로 들어가서 타면 된다고 하셨고 티켓 받아서 다시 호스텔로 버스는 아침 6시 잘거같아서 창가석 요청 와 갑자기 보이는 신호등 횡단보도 신호등 처음 봐!!!!!!!!! 라마단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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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집트 시와에서 룩소르까지 버스 24시간 이동 옆자리 아저씨는 뭘 했을까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이집트 시와에서 카이로 거쳐 룩소르까지 버스 이동 버스 대이동하는 날 시와 카이로 룩소르 몸이 굉장히 찌뿌둥하겠다. 가방은 먼저 실었는데 탑승은 아직 불가 20분 전에 버스 문을 열어주셨다. 이번에서 거의 새 버스네 반질반질하다. 아유 버스 티켓 살 때 아저씨가 계속 괜찮냐고 재차 확인했던 이유가 이거구나 2025 이집트 시와 소금 호수와 클레오파트라 샘 툭툭 가격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이집트 시와 소금 호수와 클레오파트라 샘 툭툭 가격 이집트 카이로에 도착하자마... m.blog.naver.com 맨 마지막 좌석이어서 에헤라디야 했는데, 맨 마지막 좌석이라 맨 뒷자리에 가운데 자리였다. 뭔가 자릿상 충전도 불가능한 그런 좌석이고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과 눈도장을 찍을 수 있는 그런 자리 휴 이것도 당첨이네 버스는 출발했고 자고 싶었는데 자리가 자리이다 보니 기댈 곳도 없고 불편해서 잠이 들지 못했다. 그리고 이 자리의 초초초 단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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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집트 룩소르 맥도날드 상형문자 책갈피와 목걸이 제작 가격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이집트 룩소르 호스텔 근처에 있는 대형? 마트 여길 오게 된 게 이집트 마트에서 외국인 대상으로 물건 뻥튀기를 하는데 (물도 5파운드 정도인데 20파운드 정도 받아 가는) 마트에서 흥정하는 것도 지치고 이 마트가 삑삑- 바코드 찍고 가격도 정찰제라 여기 왔다. الرايه ماركت Alrayah Market El-Madina El-Monawwara, Gazirat Al Awameyah, Luxor, Luxor Governorate 1362262 이집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룩소르 서안 투어를 해야 하는데 언제 할까 고민을 하다 자기 전에 날씨를 봤는데 12시가 넘어갔으니 이날 날씨가 38도까지 갑자기 치솟는 날이고 내일이 그나마 33도 아 오늘은 하지 말아야지, 하고 잠들었다고 한다. 호스텔 화장실 킹 받는 부분 수도꼭지를 왜 이리 높게 설치했담 틀면 주변으로 다 튄다. 너무 불편해 날 좋네 나가볼까 리치 인가 해 떠있을 때는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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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집트 시와 소금 호수와 클레오파트라 샘 툭툭 가격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이집트 시와 소금 호수와 클레오파트라 샘 툭툭 가격 이집트 카이로에 도착하자마자 택시 타고 시와 버스 터미널 와서 버스 티켓 사고 버스 타서 10시간 20분 걸려 시와 도착했다. 중간에 티켓 검사 2-3회 한 듯 잠결에 검사를 하니 티켓은 가까운 곳에 두는 게 좋을 듯 2025 이집트 카이로 도착 ATM 인출 공항에서 택시 부를 때 주의 사항과 시와까지 이동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이집트 카이로 도착 ATM 인출 공항에서 택시 부를 때 주의 사항 이집트 3회차 ... blog.naver.com 카이로 돌아갈 걸 생각해 미리 티켓을 구매하려고 티켓 판매처를 찾아갔는데 문이 닫혀있었다. 이른 시간이라 그런가 호스텔 찾아 숙소 찾아가는 길 이른 시간이지만 체크인을 해주셨다. 신기한 건(?) 도미토리 4인실 예약했는데 더블 침대가 2개 있는 도미토리 룸이었다. 손님이 없어서 다행히 혼자 더블 침대를 사용할 수 있었다는 야간 버스 타고 넘어왔던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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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집트 시와 마그넷 기념품 상점 그리고 샬리 요새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이집트 시와 샬리 요새 전 날에 시와에서 카이로 버스 티켓 구매 성공 그 티켓은 오늘 버스다. 버스 정류장에 시간표는 오후 7시 30분인데 받은 티켓에는 오후 8시 버스 이러나저러나 시간은 많다. 체크아웃하고 호스텔에 배낭 두고 나왔다. 시와는 정말 작은 도시다. 아니면 어딜 가려고 툭툭을 이동해서 멀리 나가거나 시와 오아시스를 한 번 더 갔다 올까 하기엔 소금기 쩔은 몸을 씻을 곳이 없으니 포기 오늘은 동네 시와를 둘러보기로 생각해 보니 시와 마그넷을 안 샀네? 기념품 상점을 한 번 열심히 돌아봐야겠다. 샬리 요새 근처에 기념품 상정이 제일 많다. 아직 이른 시간인가? 싶었는데 안으로 쭉 들어가니 문 열린 기념품 상점 또한 있다. 가이드 낀 서양 손님들이 열심히 네고 하고 계셨다. 시와 오아시스가 그그그그그그그그그렇게 이쁜데 마그넷은 왜 그걸 1%도 담아내지 못하는가 맘에 드는 게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그대로 요새 먼저 가봐야겠다. 높은 곳을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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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집트 카이로 도착 ATM 인출 공항에서 택시 부를 때 주의 사항과 시와까지 이동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이집트 카이로 도착 ATM 인출 공항에서 택시 부를 때 주의 사항 이집트 3회차 여행 매번 여행 시 카이로랑 다합만 갔는데 이번에는 안 가본 소도시 위주로 가봐야겠다. 카이로는 일단 피라미드랑 다녀왔기에 [영국워킹홀리데이] +248 이집트 카이로(1) with 모마투어 다와간다~ 잘안보이지만 차 후드의에 강아지 앉아있 또 다른 정거장 이 정도면 거의 다 온거겠지 도착 예정... blog.naver.com 경유지로만 다녀올 예정 공항 도착이 한 7시인데 "시와"로 바로 이동할 예정 근데 이 구간 버스 티켓은 예약할 수가 없어서 입국 심사 마치고 바로 터미널로 가서 티켓 구매 시도 티켓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으니 당일 숙소 예약이랑 아무것도 안 했다. 도착한 공항은 터미널 3 이집트는 비자가 필요한 나라 비자는 도착하면 입국 심사 진행 전에 구매할 수 있는데 비자 파는 곳이 딱 두 곳 있어서 짧은 저 검은색 간판으로 줄을 섰는데 여기는 현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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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탈리아 여행 정리. zip

Italy in Feb to Mar 이탈리아 Italy 여행 이탈리아 총 여행 기간 10박 11일 2월 27일 입국 3월 8일 출국 로마 3박 피렌체 2박 라 스페치아 1박 (친퀘테레) 피사 당일치기 리미니 1박 산 마리노 당일치기 베네치아 2박 트리에스테 1박 진실의 입 -우리는 대한민국 시민, 이탈리아는 비자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비자가 필요하지 않을 뿐더러 자동 출입국 대상 국가로 입국 심사 없이 바로 입국 절차를 받을 수 있습니다. -화폐는 유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베네치아 -쉥겐 조약이 맺어진 국가로 유럽 국가들 간의 국경 검문소를 없애거나 최소화하여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합니다. -쉥겐 조약 가입국으로는 그리스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독일 라트비아 루마니아 룩셈부르크 리투아니아 리히텐슈타인 몰타 벨기에 불가리아 스위스 스웨덴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아이슬란드 에스토니아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체코 포르투갈 폴란드 프랑스 핀란드 크로아티아 헝가리 -가입되어 있지 않은 국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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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그리스 아테네 경유 Goldair Handling 라운지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그리스 아테네 경유 Goldair Handling 라운지 최종 목적지는 이집트 카이로 현재 위치는 알바니아 티라나 경유지는 그리스 아테네 아테네 먼저 출발 잘부탁드립니닷 1시간 15분 걸린다는데 정말 가까우니까 졸고 나면 도착하겠다. 도착, 배낭은 카이로에서 찾으라고 했고 경유 시간이 거의 5시간이나 되니까 밖에 잠시 나갔다 올까? 하고 입국 심사 진행하는 곳으로 갔는데 세상에 줄이 또 이렇게 기네 이거 기다리는데 1시간 이상일 것 같은데 일단 서서 고민하는데 사진으론 담기지 않지만 생각보다 사람이 더 많은데 줄이 또 빨리 빠지는 느낌이 아니었던 터라 포기하고 환승하는 구간으로 돌아왔다. 넘어가며 짐 검사 한 번 더하고 면세 넘어가고 어김없이 그대로 라운지 지나가면서 찍은 사진은 에겐 항공 라운지 같은데 사진 보니까 내가 이용한 곳은 Godlair Handling 라운지 좌석 많고 넓고 무엇보다 플러그가 거의 좌석마다 준비되어 있어서 충전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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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알바니아 티라나 브런치 카페 호스텔 이동 버블티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알바니아 티라나 브런치 호스텔 이동 버블티 호스텔 체크아웃하고 다른 호스텔 체크인하러 재미있게 호스텔 이름이 둘 다 과일이다. 레몬 호스텔에서 귤 호스텔로 옮기기로 했다. 걸어서 30분 정도 되는 거리인데 천천히 걸어가야지 가는 길에 시간 넉넉하니 카페 들려서 모닝커피 하러 잠시 착석 메뉴를 보는데 모두 너무 맛있어 보여 고민하다 브런치와 디저트까지 시켜버렸다. 에그 베네딕트랑 피스타치오 스파게티 그리고 커피 In's Myslym Shyri Rruga Sami Frashëri, Tiranë 1001 알바니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왜 스파게티가 붙었는지 알겠네 눈에 봐도 달아 보이지만 정말 달다 알고 시켰으니 먹었는데 커피 리필이 너무 절실했다. ️ 다 먹고 다시 출발 티라나 피라미드 근처라 이미 한 번 와봤으니 대충 길은 익숙 호스텔 도착 여긴 세탁이 3유로 전 호스텔이 2유로였으니 거기서 하길 잘했네 조금 기다렸다가 바로 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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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알바니아 티라나 Tavë DHEU 전통 음식 한국 화장품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알바니아 티라나 Tavë DHEU 전통 음식 한국 화장품 뭐 할까 오늘은 전 날에 찾아보다가 알바니아 전통 음식을 먹을만한 곳을 찾아봤다. 먹어봐야지 지나가며 본 큰 모스크 Namazgja Mosque 8RGF+7QW, Tiranë, 알바니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알바니아 전통 음식 중 찾은 건 "타베 코시 Tavë kosi" : 양고기 때로는 닭고기와 쌀을 요구르트와 계란을 섞어 구운 요리로 루(밀가루와 버터) 첨가합니다. from 위키피디아 어디에 가야 먹을 수 있을까 찾아보다 찾은 동네 음식점 간판도 없는 소박한 음식점이었다. Gjelltore SaUku - Traditional Albanian Cuisine Rruga Xhorxhi Martini, Tiranë, 알바니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찾아봤던 타베 코시는 안 보이고 31번 타베 데우 TAVE DHEU, 검색하면 이건 부드러운 소고기를 토마토소스에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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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알바니아 티라나 마지막 날 공항 버스 위치 금액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알바니아 티라나 공항버스 위치 금액 오늘은 비가 온다. 오늘은 티라나에서 뭐 하지? 사실 비 오면 별로 안 나가고 싶은데 공식적으로는 내일이 마지막 날인데 내일 아침 일찍 공항을 갈 예정이라 형식적인 일정은 오늘이 마지막 근데 비가 오니까 괜스레 나가기는 싫고 에헴 뒤늦게 봤는데 호스텔 부엌에 프리 푸드 공간이 있어서 한 번 뒤적뒤적 파스타 면이랑, 빵이랑 있길래 눈도장 찍어뒀는데 아침에 생각나서 빵 유통기한 안 지났길래 굽고 계란은 내 거 계란은 먹을 수 있는 마지막 끼니가 될 것 같아서 다 깨서 후라이후라이했다. 냉장고에 토마토소스가 있는데 아까 파스타 면이 프리 푸드에 있었는데? 오후에 저녁은 저걸로 해먹어야겠네? 잠시 마트 갈 겸 하면서 나가려는데 호스텔 사장님께서 우산 챙겨가라고 빌려주셨다. 남은 알바니아 레크 쓰려고 마트 매번 오던 마트인데 여기가 가격이 괜찮은 듯 가격도 다 나와있어서 편했다. 내일 공항버스 탈 금액만 남겨두고 이리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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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알바니아 티라나 국제공항 Scanderberg VIP 라운지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알바니아 티라나 국제공항 Scanderberg VIP 라운지 알바니아 티라나에서 들린 국제공항 라운지 항공권에 라운지가 함께 나왔고 체크인 마치자마자 출국 심사 마치고 바로 라운지로 요새 출국일 생기면 공항에 라운지 있는지 먼저 확인 라운지 권이나 카드 라운지 혜택 없이 들어오는 건 300유로, 3시간 기대가 너무 없었나, 공항 라운지 왜 이리 고급 진 느낌이지 브라운 계열의 포근한 느낌이랄까 안으로 쭉 들어가서 자리 착석 콘센트 찾으며 두리번 거라 했는데 자리마다 콘센트가 없는 듯해 보였다 결국 콘센트는 포기하고 보조 배터리 쓰고 착석 한 쪽으로는 낮은 테이블에 소파 좌석 조합 한 쪽에는 높은 테이블에 의자 조합 나는 낮은 테이블은 먹을 때마다 계속 몸을 숙여야 하는 게 귀찮아서 높은 테이블 선호 피자/파이 종류 삶은 계란 정확한 이름은 모르지만 볶음밥처럼 생긴 음식 머핀/페이스트리 미니 크루아상이랑 도넛 잼 / 소스 샐러드바 근데 초록 초록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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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동네 반바퀴 알바니아 티라나 심야 버스 이동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알바니아 티라나 심야 버스 이동 2025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뚜벅이 가볼만한 곳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이 도시 이름이 참 안달라붙는다. 트란스니스트리아 같... m.blog.naver.com 오늘은 두브로브니크에서 알바니아 티라나까지 이동 예정 몬테네그로 다녀와봤으니까 건너뛰고 몬테네그로 여행하면서 알바니아 쉬코드라도 갔다 와서 건너뛰고 이동하려니 어딜 가야 할까 안 가본 알바니아 티라나 가보고 싶은데 내 생각에는 한 나라를 넘어가야 하니 무조건 몬테네그로를 들려 버스를 갈아타야겠구나 생각했다. 하지만 찾아보니 오래 걸리지만 가는 버스는 있었고 하루에 3대? 정도 나왔다. 플릭스 버스는 하루에 2대인데 아래 11시 버스는 환승. 참고해야 하는 건 환승을 하게 될 경우 몬테네그로 부드바 버스 터미널에서 Leggage Fee를 한 번 더 내야 한다는 점. 시간이 오래 걸리는 만큼 야간 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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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알바니아 티라나 도착 환전소와 티라나 피라미드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알바니아 티라나 피라미드 알바니아 티라나 도착하긴 했는데 버스 예상 도착 시간이 원래 5시 30분이어서 대충 국경 출입국 심사 4번 할 거고 그러면 더 늦게 도착하겠지?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터미널에 도착해 보니 4시 50분 이때는 너무 컴컴한 밤이었다. 어떻게 호스텔까지 가지 싶어 구글링하는데 두브로브니크에서 탄 커플이 먼저 다가와 어디로 가는지 물었고 먼저 택시 기사랑 협상했던 터라 꼽사리 껴서 일단 터미널 탈출 택시에서 대화하는데 커플이 아니라 독일에서 온 형제자매였다. 서로 목적지는 모르고 일단 출발한 터라 얘네 호스텔 도착해 확인해 보니 반대편에 도착 독일네 호스텔은 아예 문을 안 열어줘서 근처 카페에서 기다려야 할 것 같다고 하고 그래도 좀 외곽에 있던 터미널에서 많이 나온 터라 나는 걸어가기로 하며 빠이 이때가 해가 쪼금은 뜨는 것 같은 5시 20분 혼자 골목 걸어 다니는 게 조금은 으슥 으슥했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걸어 다니던 시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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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알바니아 티라나 가볼만한 곳 뚜벅이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알바니아 티라나 가볼망한 곳 뚜벅이 며칠 전에 하루하루 일정 짜는거에 지쳐 알바니아 티라나까지 가는 교통 편을 다 찾아두고 한동안 계획 안짜도 된다며 혼자 행복해하던 때가 어제 같은데 벌써 난 티라나에 도착을 했고 여기서 이어갈 다음 일정을 알아둬야할 시간이 왔다. ️ 알바니아를 기준으로 위에서 내려왔으니 다시 올라갈 순 없고 옆으로는 북마케도니아 코소보 불가리아 루미니아 그리고 튀르키예 아래는 그리스 모두 작년에 다녀온 곳들이라 도보 이동하기에는 조금 애매한 순간이 왔다. 생각하기 편하게 스카이스캐너에 anywhere로 검색해 찾아보면 해결이 좀 빨리 되는 편이었는데 이번에도 그랬다. 이집트 아마 이번에 3회차 방문이 될 것이다. 이집트를 기회삼아 옆 사우디 아라비아, 아랍 에미리트까지 가는게 목표 일단 그리스 아테네 경유해 이집트 카이로를 가는걸 찾아보는데 공식 사이트가 저렴해서 Light에 위탁 수하물 추가하려고 하니 포함된 걸로 나와서 긴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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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여행 4개월 정리. zip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편

2024년 여행 5월에서 9월 우즈베키스탄 Uzbekistan 타지키스탄 Tajikistan 2024년 4개월 여행의 시작, 중앙아시아 세 번째, 우즈베키스탄 24.06.01 - 24.06.03 24.06.04 - 24.06.05 타슈켄트, 코칸트, 안디잔 -비자가 필요하지 않는 나라이며 -대한민국 인천에서 출발하는 항공이 있습니다. -아시아나, 대한항공, 우즈베키스탄 항공, Qanot Sharq 항공 -비행은 7시간에서 8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우즈베키스탄은 드론 반입 금지 국가입니다. -유심은 온라인 Mobi Matter 사이트를 이용해 eSIM을 구매 후 사용 가능합니다. -방문한 국가별로 eSIM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여행 전 세계 이심 eSIM 모비 메터 Mobi Matter 사용법과 사용 후기 주의사항 이 글은 제가 여행 초반 이심 eSIM 사이트 모비 메터 Mobi Matter를 사용한 후기입니다. 순서대로 Ma... blog.naver.com -여행은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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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뚜벅이 가볼만한 곳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이 도시 이름이 참 안달라붙는다. 트란스니스트리아 같네 21년이었나 6월에 크로아티아 여행 한 2주?했는데 렌트하고 네움까지만 다녀오고 돌아갔다. 잘됐다. 이번에 거쳐가며 한 번 들려보면 되겠구나 그렇게 두브로브니크 도착 1박만 할 예정이다보니 호스텔에 짐 풀고 바로 챙겨나왔다. 버스터미널이랑 가깝지만 올드타운까지는 꾀나 먼 버스 탈까했는데 날 좋으니까 걸어가지 나 여행 때만해도 크로아티아가 자국 화폐인 '크로나'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쉥겐 협정에 가입도 하고 유로를 사용하고 있다. 유로를 가지고 비상금으로 필요할 때 환전하면 좋을 것 같아서 ATM을 찾아 왔다. Kent Bank KentBank Bankomat / ATM Vukovarska ul. 28, 20000, Dubrovnik, 크로아티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내 기준 가장 이쁜 위치에 있던 ATM 비상금 생겼다. 거의 카드 사용이지만 지나쳐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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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모스타르에서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국경 버스 이동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모스타르에서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늘 그렇듯? 갈 때 되면 날이 좋아지네 어제는 비가 그렇게 오더니 모든 느낌이 달라진 오늘이네 어제는 굳게 닫혀 있던 매점도 오늘은 활 짝 어제 돈 인출한 걸로 젤라또 사 먹고 피자도 사 먹고 남은 돈으로 모닝커피 한잔하러 왔다. 메뉴에 싱글 오리진 말고 아메리카노가 없어서 여쭤보니 해준다고 하셨다. 마키아토 잔이네 양이 적긴 해 한잔하고 잠시 앉아 있다 주머니 뒤져보니 남은 돈이 요만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이제 넘어가면 쓸 일도 없고 동전은 환전도 안되니 다 쓰고 가야겠다 싶어 마트로 직진 이거 한 2000원도 안되는 금액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모스타르 마트 물가 좀 보고 가세요. 1 태환에 대충 800원 딱 맞춰서 구매하려고 이리저리 가격 확인해가며 계산기 두드려가며 골라서 계산했는데 어디서 가격을 잘못 본 건지 0.10 태환이 남아버렸다. 80원? 가는 길에 다른 동네 마트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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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모스타르 다섯 개의 다리 ATM 인출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모스타르 다섯 개의 다리 모스타르 도착 추적추적 비가 오지만 나가야 하지 하루밖에 없으니까 호스트가 정말 친절하게 도착하자마자 체크인도 해주시고 모스타르 지도도 주시면서 이리저리 설명해 주시면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레스토랑 추천까지 해주셨다. 주말이라 많은 레스토랑이 문 닫았을 거라고 하셔서 아쉽 배고프니까 바로 레스토랑 먼저 메뉴 번역해 봤는데 도움이 썩 되진 않았고 모르면 맨 위에 있는 기본이지 콤비네이션으로 PET CEVAPA + MALA PLJESKAVICA Rota Mladena Balorde, Mostar 88000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음식을 기다리며 지도를 좀 보는데 다리 말고 볼게 뭐가 있을까 내가 고른 게 체바피 + 닭고기인 듯 첫 번째 다리부터 보러 가보겠습니다. 날씨가 너무 아쉽네 첫 번째 Carinski Bridge Carinski Bridge 8RX6+864, 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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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버스 터미널 추가요금 모스타르 버스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에서 모스타르 버스 사라예보에서 이틀을 보냈다. 첫날에 잠깐 돌아다니고 하루를 잠으로 보내버린 게 아쉽지만 둘째 날을 알차게 보냈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모스타르로 이동하는 날 일어나 챙기려고 화장실을 갔는데 술 냄새가 진동을 했다. 화장실이 넓긴 한데 여기서 술을 마신 건 아닐 테고 트램 타고 버스 정류장 가기로 했다. 정류장까지 걸어서 약 45분 정도로 3.3km로 나오는데 올 때는 이 거리를 걸어왔다. 그땐 돈도 없었고 해서 그랬지만 지금은 남아있는 돈도 있고 조금 편히 가자 싶어 트램 선택 Baščaršija 71000 사라예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찾아봤을 때는 앞에 있는 창구에서 티켓사는 게 조금 더 저렴하다고 들었는데 창구는 있는데 아무도 없고 문이 닫혀있네? 주말이라 창구가 쉬는가 보다. 그래도 티켓은 탑승하면서 기사님께 구매할 수 있다고 들었으니 노 걱정 맞은편 곰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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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간단히 보는 유적지와 뷰포인트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뷰포인트 사라예보에 도착해 호스텔을 찾아가고 부레크까지 먹은 바로 일정은 아래에서 202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부레크 Burek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사라예보에 도착해 ATM 투어 조금 하고 ... blog.naver.com 꾸벅꾸벅 졸고 있다가 직원 분이 오시고 1시가 조금 지나서 체크인을 해주셨다. 배낭 풀고 씻고 제대로 낮잠 좀 자야지, 했는데 그대로 내내 자고 다음 날에 일어나버렸네 이른 취침으로 양심상 조금 일찍 눈을 떴다. 8시 오늘 제대로 돌아다녀야지 사전에 뭐 알아둔게 하나도 없으니 검색해가며 그 역사에 대해 함께 공부를 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어제 그냥 스쳐지나간 곳이 많네? 우선 숙소 쪽에 있던 이 다리 세계 1차대전의 원인이 된 다리라고 한다. 오스트리아 - 헝가리 왕자가 총에 맞아 사망한 장소 라틴 교 Obala Kulina bana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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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야경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야경 이 내용은 밑의 내용과 이어지는 하루 일정입니다. 202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간단히 보는 유적지와 뷰포인트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뷰포인트 사라예보에 도착해 호스텔을 찾아가고 ... blog.naver.com '보스니아 커피'라는 게 따로 있길래 뭔가 다른가 싶었다. 마트 들어갔더니 보스니아 커피 주르르 판매 하나 사 가야겠다. 아예 보스니아 커피만 판매하는 상점이 있었는데 그램에 따라 3.5/8/14 태환 근데 마트도 그렇고 거의 갈려있는 채로 판매 중이고 조금 큰 용량만 홀빈 홀빈이 14 태환 근데 500g짜리라 너무 커서 못 사겠다. 이런 커피 잔 세트는 튀르키예랑 비슷 전 날 봤던 기념품 가게에서 핀을 샀다. 여기 국기가 제일 깔끔하고 삭제된 부분 없이 딱 국기! 우노 플립이다 꿀잼 남아있던 김자반과 배낭에 굴러다니던 맥도날드의 매운 칠리소스로 간단히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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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도착 ATM과 환전 어떤 게 나을까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도착 ATM 환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출발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로 가는 길 2025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버스 터미널 이용 시 추가요금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버스 터미널 이용세와 짐 값 베오그라드의 마지막 날 이어지... blog.naver.com 10시에 출발한 버스는 2시 반쯤 국경 도착 출국과 입국 신기했던 게 국경 바로 앞에 버스 회사인가 렌터카 업체인가 4시 45분 버스가 멈추고 안내 방송을 했는데 영어로는 당연히 안 해주고 뭐라 뭐라 하는데 그중에 '사라예보'만 들었다. 그래서 위치를 켜보니 'Foca'라는 동네에 도착해있었다. 여기가 환승하는 동네구나 내려서 바로 맞은편에 정차되어 있는 버스를 가리키며 '사라예보?'하니 끄덕끄덕 배낭 직접 꺼내서 옆 버스로 옮기고 갈아타면 된다. 타고 있던 버스는 난방 틀어줘서 따셨는데 이 버스는 공기가 너무 추웠다. 출발하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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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부레크 Burek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사라예보에 도착해 ATM 투어 조금 하고 돈 생기고 얻은 소소한 자유? 아무 곳이나 들어가도 된다는 여유? 202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도착 ATM과 환전 어떤 게 나을까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도착 ATM 환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출발... blog.naver.com Gazi Husrev-beg Mosque Sarači 8, Sarajevo 71000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직 이른 시간이라 문닫힌 곳이 많지만 사라예보는 카드보단 현금 거래인 듯 마트는 받아줬는데 요런 길거리 상점에서는 거의 현금 사용인 듯했다. 구글 지도로 찾아봤는데 되는 곳이 드물었다는 요 Meeting 포인트를 중심으로 동서양의 문화를 볼 수 있다. 거리를 중심으로 Sarajevo Meeting Of Cultures Ferhadija 43, Sar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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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성 사바 성당 체바피 레스토랑 환전소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성 사바 성당 체바피 레스토랑 환전소 이전 포스팅과 하루에 다녀왔지만 사진이 너무 많아 나눠진 일정 2025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인출 수수료 무료 ATM을 찾아라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인출 수수료 무료 ATM을 찾아라 기념품 한인마트 베오그... blog.naver.com 베오그라드 대중교통이 무료라 참 편하게 다닌다. 가는 곳곳 책 판매하는 상점이 많은 베오그라드 성 사바 대성당 Krušedolska 2a, Beograd 11000 세르비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성 사바 대성당 도착해 구매한 마그넷과 한 컷 찍어주고 마그넷에 나오시는 분도 찾았다. 성당 앞에서 애들 프리마켓 준비 중 근데 뭘 파는지 모르겠다. 담배 금지 짧은 복장 금지 휴대폰 통화 금지 플래시 금지 모자 금지 시끄럽게 떠드는 거 금지 애완동물 출입 금지 음식물 금지 총 금지 황금색으로 도배된 성당 발칸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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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요새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요새와 큰 일정 짜기 슬로베니아 베오그라드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로 넘어가기로 했다. 9시간 정도 걸릴 거라 야간 버스를 타는 걸로 선택 덕분에? 베오그라드에서의 하루를 더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이리저리 검색하는데 티켓 사이트마다 가격이 다르다는 점 구매 대행 사이트마다 수수료 받는 금액도 다르고 티켓 가격도 다르니 검색해 보는 게 답이다. 나는 플릭스 버스 선택 나머지 두 사이트는 결제 시 수수료가 더 붙어버렸다. 이번에는 티켓 사고 주의 사항 확인했다. 또 놓칠 순 없지 다른 건 뭐 없었고 베오그라드는 버스 터미널을 들어갈 때 Bus Station fee를 내야 한다. 예전에 환승하면서도 내야 해서 무척이나 당황스러웠는데 쉽게 터미널 세로 생각하는 게 편할 듯 지금은 300 RSD라고 한다. +짐이 있다면 짐 값 120 RSD 추가 생각 못 해서 돈 더 환전해야겠네 짧게 있지만 완전 풀로 채워간달까 체크아웃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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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버스 터미널 이용 시 추가요금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버스 터미널 이용세와 짐 값 베오그라드의 마지막 날 이어지는 하루 베오그라드 요새 보고 맥도날드에 앉아 일정 좀 짜다가 2025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요새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요새와 큰 일정 짜기 슬로베니아 베오그라드에서 보스니아 ... blog.naver.com 저녁 먹으러 가봅시다. Walter Strahinjića Bana 57, Beograd 11000 세르비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래 메뉴들은 내 눈에 뭐가 다른지 @_@ 모를 땐 기본이지 체바피 푸짐해서 좋네 밥까지 먹었으니 배낭 찾으러 간다. 숙소가 리셉션 있고 그런 호스텔이 아니라 가정 집에서 운영 중인 그런 거라 너무 늦지 않게 가야 할 듯한 느낌 LG 건물인가 아님 그냥 광고일까 정모 있니 배낭 찾고 나니 7시 반 버스는 오후 10시이고 버스 터미널까지 1시간도 안 걸리는데 뭐 하지 배낭 들고 어딜 다니긴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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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관광 2편 류블랴나 성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관광 2편 하루 류블랴나 알차게(?) 돌아다니다 보니 사진이 너무 많아 나눠 올리는 관광 2편 ️ 1 편은 아래에서 ️ 2025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관광 1편 전통 음식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관광 1편 류블랴나 관광 하루하는데 사진이 너무 많아 나눠... m.blog.naver.com 슬로베니아 수프 먹고 전통 덤플링도 먹고 파타고니아 매장 (처음 보는 듯) 비가 딱 그쳤을 때 류블랴나 성을 다녀와야겠다. 류블랴나 성 Grajska planota 1, 1000 Ljubljana, 슬로베니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당연히 오르막 길이긴 한데 그렇게 무난 무난 산책 삼아 다녀올 만하다. 정상 성 주변에 산책하는 길이 있어서 따라 뷰 포인트만 류블랴나 성 참고로 류블랴나 성은 입장료 19유로 할인받으면 17유로 정도 (안 들어갔다고 한다) 다른 길 있길래 반대로 내려가는 중 매섭게 쳐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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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버스가 안 와요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이동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버스 놓치고 자그레브 경유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떠나자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5시 25분 버스가 5시 50분이라 일찍 나와 체크아웃하려는데 문이 닫혔다. 24시간 리셉션인 줄 그리고 앞에 붙어 있는 안내 전 날에 와서 이야기해야 한다는데 이걸 이제 봤네 어쩔 수 없이 다시 방으로 돌아가 베게 아래 카드 키를 숨겨두고 호스텔에 메시지 남겨두고 왔다. 나중에 받은 답변은 상관없다고 그다지 버스 정류장까지 멀지 않았는데 그 이상한 아저씨 만날까 봐 조금 긴장했다. 지금은 6시고 버스는 50분인데 왜 안 오지 플릭스 버스는 늦으니까라며 기다렸는데 아직도 안 와 한 30분을 기다리고 나서도 안 와서 플릭스 버스 고객센터에 챗을 넣었다. 버스가 안 온다고 하지만 플릭스 버스 고객센터는 버스가 정시에 도착했으며 모든 승객이 탑승을 하고 제시간에 갔다고 한다. 내 입장에선 황당할 수밖에 없는 답변이었고 난 30분 동안 어디서 기다린 건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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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인출 수수료 무료 ATM을 찾아라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인출 수수료 무료 ATM을 찾아라 기념품 한인마트 베오그라드 도착 국경에서 시간 조금 써서 3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호스텔이랑 조금 떨어져 있긴 하지만 베오그라드의 초초초초초 장점을 찾았다. Belgrade bus station 베오그라드 세르비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5년부터 베오그라드 대중교통 무료화 됐다는 점 운행하는 버스나 트램, 트롤리버스를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태그를 하는 것도 없고 그냥 탑승하고 하차하면 된다. 버스 타서 호스텔 근처 도착 호스텔 걸어가니 테라스에서 담배 피우고 계시던 호스텔 관리자님 보자마자 내가 투숙객이란 걸 눈치채셨는지 내려갈게!라고 소리치고 계셨던 번역기를 돌려가며 호스텔 전체를 설명해 주셨고 너무 친절하셨다. 방이 조금 좁긴 한데 나 말고 투숙하는 분이 안 계셔서 나름 편하게 쓸 수 있긴 했는데 호스텔은 나중에 따로 올려야겠다. 다음 날 아침 근처 마트 잠시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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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관광 1편 전통 음식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관광 1편 류블랴나 관광 하루하는데 사진이 너무 많아 나눠올리는 1편 호스텔을 1박만 예약했었는데 전 날 블레드 다녀오느라 하루 보내고 오늘 2025 슬로베니아 블레드 호수 당일 치기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슬로베니아 블레드 호수 당일 치기 블레드는 또 어떻게 알게 됐지 전날에 피란에... blog.naver.com 류블랴나 둘러보기 위해 호스텔 연장하려는데 호스텔 홈페이지에 할인 코드 있어서 더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었다. 예약할 때 혼성 도미토리랑 차이 좀 나서 혼성으로 예약하고 방 옮기려고 데스크 찾아갔는데 그냥 옮기지 말고 그 침대 그대로 쓰라고 하셔서 이득 이 호스텔이 또 하나 좋았던 점이 류블랴나 레스토랑/카페/투어/렌트 등이 적혀있는 관광 PDF 파일을 제공해 주고 있어 내가 따로 안 찾아봐도 돼서 너무 좋았다. 다시 배낭 방에 두고 출발 비가 올까 말까 한 날씨였다. 현금 부족으로 ATM 먼저 찾으러 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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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슬로베니아 피란 당일치기 후 류블랴나까지 버스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슬로베니아 피란 당일치기 후 류블랴나까지 버스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에서 출발해 슬로베니아 Koper 버스 터미널 도착 나 Piran 가는 버스 티켓 사야 하는데 주말이라 버스 정류장이 영업을 안 한다. 그럴 수도 있구나! 어떻게든 되겠지 Piran 가는 버스 도착 인터넷으로 조회했을 땐 1.9유로 버스 기사님에게 직접 내니 1.3유로 슬로베니아 버스 탑승 검색했을 때 버스 기사님에게 티켓을 구매하면 조금 더 저렴하다고 했는데 진짜다. 아마 터미널세 이런 게 빠지나 보다. 오예, 더 잘 됐지 피란 도착 주변에 돌아가는 버스 시간표랑 티켓 구매하려고 했는데 버스 티켓 판매하는 곳도 없고 시간표도 없고 배낭 보관할 만한 곳도 없다. 이 짐 덩어리 또 들고 다녀야겠구나 버스는 기다리면 오겠지 싶어 일단 피란 구경 시장 마그넷이 바로 반겨주네 3유로 정도가 기본인 듯 마을로 진입해서 아무 생각 없이 피자 가게를 왔다. (아직도 이탈리아라 생각했기 때문)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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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슬로베니아 블레드 호수 당일 치기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슬로베니아 블레드 호수 당일 치기 블레드는 또 어떻게 알게 됐지 전날에 피란에서 겨우겨우 류블랴나로 넘어와 진짜 겨우겨우다. 2025 슬로베니아 피란 당일치기 후 류블랴나까지 버스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슬로베니아 피란 당일치기 후 류블랴나까지 버스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에서 출발해... blog.naver.com 일요일인 오늘 블레드를 당일 치기하기로 했다. 주말 버스는 75% 정도 저렴하니까 무조건 오늘 가야지 전 날 머물렀던 호스텔은 도심에 있긴 하지만 조금 떨어져 있어서 이동을 하기로 했다. 그래서 호스텔에 배낭 보관하고 블레드로 가기 위해 호스텔 먼저 류블랴나의 대표(?) 용 주소 따라갔더니 저기로 오라고 해서 찾아가 배낭만 보관하고 바로 나왔다. 넌 있다 다시 보자, 용 슬로베니아는 주말에 거의 모든 상점들이 쉬는 듯하다. (개인 영업장들?) 아침을 간단히 먹고 갈까 하고 마트를 검색 뜨는 상점들은 많지만 Open now으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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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행을 다녀와서 느낀 안 챙기길 잘했다 싶은 준비물 리스트 그리고 대체템

여행 일지 1월 - 5월 세계 여행을 다녀와서 느낀 안 챙기길 잘했다 싶은 준비물 리스트 그리고 대체템 세계 여행을 다녀와서 느낀 잘 챙겨갔다 싶은 준비물 리스트 여행 일지 1월 - 5월 세계 여행을 다녀와서 느낀 잘 챙겨갔다 싶은 준비물 리스트 22년에서 23년 1년 동안 ... blog.naver.com 전에 작성한 "잘 챙겨갔다 싶은 준비물"이 있는 반면 고민은 됐지만 다녀와서 느끼는 "안 챙기길 잘했다" 싶은 준비물도 있다. 우선 이 부분은 정말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여행을 가기 전 챙겨갈 걸 알아보고 또 생각해보고 안가져가기로 결정하거나 아님 애초에 생각이 없지만 준비물 리스트에서 자주 나오는 물품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본인에게 꼭 필요하다 생각하거나 자주 사용한다 싶으면 무조건 챙기세요. 1. 랩탑 노트북 블로그 작성을 비롯하여 여행 정보를 검색하기에는 큰 화면에 여러 개의 탭이 펼쳐져있는게 편하다. 휴대폰으로 하면 하나의 화면 밖에 못보니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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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1박 2일 일리 커피 1호점 인출 수수료 무료 ATM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에서 슬로베니아 Koper 버스 타고 베네치아에서 트리에스테 도착 버스 정류장이 트리에스테 기차역 옆이다. 도착하자마자 호스텔 먼저 체크인 오후 5시 어디 가기에는 조금 애매한 시간 가면 금방 해질 것 같아서 근처 마트 가서 간단히 먹고 내일부터 어떻게 이동해서 다닐 건지 생각하기로 스시 할인하는데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계란이랑 당근 사고 나왔다. 목표는 슬로베니아를 가는 건데 슬로베니아 검색하다가 '피란 Piran'이라는 도시를 알게 되고 수도인 '류블랴나 Ljubljana'를 가기 전에 피란을 들리기로 했다. 피란 가는 직행버스가 있다고는 하는데 아직도 운행하는지 모르겠고 플릭스 버스는 피란 근처 Portoroz까지 가는 건 있고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가기 위해서 동네 버스로 가는 방법을 계속 검색했더니 Muggia를 거쳐 Kolomban으로 국경을 넘어 Koper로 가서 Piran까지 가는 방법이 있는데 슬로베니아로 넘어가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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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탈리아 베네치아 본섬에서 부라노 무라노 다녀오기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이탈리아 부라노 무라노 베네치아 본섬 관광하며 다녀온 부라노와 무라노 사진이 너무 많아 따로 올리는 부라노 무라노 일정 여행 다니다보면 나라 별로 알록달록한 도시가 하나 쯤은 있는 듯 2025 이탈리아 베네치아 본섬 관광 리알토 다리 산 마르코 광장 젤라또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이탈리아 베네치아 본섬 관광 베네치아 관광지 몇 군데 돌고 부라노/무라노까지 ... blog.naver.com 숙소 근처에서 수상 버스 탑승 출발하면 이리저리 정류장에 몇 번 멈추다가 부라노 도착 사람들이 제일 많이 내린다. 교통권은 24시간 이용권 구매했다. 요기서 12번 수상 버스 탄 듯 F.te Nove "C" 30100 베네치아 이탈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Burano 부라노 이탈리아 30142 베네치아 부라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알록달록인데 베네치아네 다리 위에서 한 컷 다리 건너 왼쪽 골목으로 걸어 다리 건너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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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탈리아 베네치아 체크아웃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이탈리아 베네치아 체크아웃 친구와의 이탈리아 여행을 마치고 친구는 다시 영국으로 나는 내 여행 이어 어디로 갈까 찾아보는데 안 가본 나라가 옆에 붙어있어 이번 기회에 또 가보기로 했다. 햇살이 좋구먼 다시 배낭을 메고 출발해 본다. 나는 버스 타고 이탈리아의 트리에스테로 이동하기로 했다. 친구는 오후 비행기 트리에스테 기차가 너무 비싸서 나는 플릭스 버스 구매했던 24시간 이용권이 아직 남아있으니 수상 버스를 타고 베네치아 역까지 이동 나는 5.1 탑승 한 20분 이동해 베네치아 산타 루치아 역 도착 그래도 가기 전에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려고 조금 일찍 나왔다. 3일 내내 봤지만 여전히 이쁘네 모닝커피 먼저 카페에 좌석이 3 테이블? 정도밖에 없는 곳 베이커리 종류는 다양했는데 빠지는 속도가 엄청났다. 사람들도 그만큼 많이 오고 빵인 줄 알고 저 흰색 베이커리를 시켰는데 보니 머랭이었다. 아침부터 아주 입이 달았다고 한다. Pasticceria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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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탈리아 베네치아 본섬 관광 리알토 다리 산 마르코 광장 젤라또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이탈리아 베네치아 본섬 관광 베네치아 관광지 몇 군데 돌고 부라노/무라노까지 다녀온 하루 부라노/무라노는 사진이 너무 많아서 따로 업로드할 생각이고 부라노/무라노 제외한 베네치아의 마지막 밤 숙소 뷰가 좋아 모닝커피 하러 챙겨 나왔는데 여긴 서서 커피 마시고 가는 카페길래 패스 무엇인가요 여긴 좌석은 있는데 베이커리가 너무 디저트 종류라서 패스 다른 곳 찾아가 결국 서서 먹는데 간단한 페이스트리 있는 곳으로 들어가서 한 잔 아이스 있다고 했는데 역시나 핫 아메리카노에 아이스를 퐁당퐁당 배 채웠으니 관광 시작 리알토 다리 이탈리아 30125, Metropolitan City of Venice, Venice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카니발 볼 때마다 하루 놓친 게 너무 아쉽네 걸어서 산 마르코 광장 도착 산마르코 광장 P.za San Marco, 30100 Venezia VE, 이탈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종탑과 시계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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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탈리아 라 스페치아에서 피사의 사탑 리미니까지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이탈리아 라 스페치아에서 피사의 사탑 리미니까지 부지런히 움직이는 또 다른 하루 피사의 사탑 보고 리미니까지 움직여야 하는 일정 아침 일찍 나와서 철도 타기 전에 호스트가 추천해 준 카페 메뉴가 많긴 한데 아침이니까 간단히 못 보던 빵이 있어서 물어보니 전통 빵이라고 해야 할까 모르겠다 페이스트리 하나랑 샤케라또 철도 타서 피사 역으로 피사의 사탑을 보려면 Pisa S. Rossore 역으로 가는 게 거리상 가깝다. Pisa S. Rossore 이탈리아 56122 피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바로 보이는 구만 입구에는 기념품 상점들로 가득하다 마그넷이 거의 1유로 핀은 3유로 하는 곳도 있고 2유로 하는 곳도 있고 마그넷이랑 핀 이랑 해서 3유로 들어가면 둥근 건 세례당 그리고 피사 대성당 그 옆에 피사의 사탑 아, 사진으로만 보면 피사의 사탑을 내 눈에 담아보구나 마그넷 미리 사길 잘했네? 피사의 사탑 들어가면서 나가시던 한국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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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탈리아 리미니에서 산 마리노 당일 치기 후 베니스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이탈리아 리미니에서 산 마리노 당일 치기 후 베니스 이탈리아에서 특히나 가보고 싶었던 두 나라 바티칸과 산 마리노 산 마리노는 바티칸, 모나코 다음으로 유럽에서 작은 나라이며 정식 명칭은 “가장 성스러운 산 마리노 공화국” 오늘은 리미니에서 당일 치기 한 후에 베니스까지 가는 게 하루 일정 이때도 배낭을 보관할 곳을 못 찾아서 배낭 메고 산 마리노를 다녀와서 어깨가 천근만근 호스텔에 보관하고 가기에는 철도 시간 때문에 여유가 없어서 메고 가기로 했다 후 아래는 리미니에서 산 마리노 가는 버스 시간표 체크아웃하고 산 마리노 가는 버스 타러 리미니 역으로 일단 이동 역 앞에 있는 인포메이션 센터를 갔는데 창문에 여기 산 마리노 가는 티켓 없다고 적어두셨더라 그럼 어디지? 옆 맞은편에 있는 타바코 상점 Tabacco E Venere Piazzale Cesare Battisti, 6, 47921 Rimini RN, 이탈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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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탈리아 베네치아 물의 도시 도착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이탈리아 베네치아 물의 도시 물의 도시, 베네치아에 도착을 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해수면이 상승하며 점점 잠기고 있다는 베니스. 하루아침에 사라지진 않겠지만 그래서인지 꼭 가보고 싶던 도시로 혼자서 뽑아왔던 곳이다. 리미니에서 여러 번 철도 갈아타서 도착한 베니스 역 4시간 정도? 걸린 거 같은데 도착하니 5시 반 해가 지고 있던 베니스 타이밍 아주 그뤠잇이었다. 역에서 나오자마자 보고 '아, 물의 도시 맞네' 도착하자마자 마음은 여유로웠는데 조금 서둘러야 했다. 다름 아닌 숙소의 체크인 규정으로 인해 일단 체크인 시간이 정해져있었고 그 이후에 하게 되면 추가 요금이 붙었고 체크인을 하는 숙소 위치가 따로 있어 다른 숙소에서 체크인하고 본 숙소로 또 이동을 해야 하는 조금 번거로움 도착한 후에 알게 된 건 바로 카니발 축제가 바로 전 날까지 진행했다는 것 놓친 거 좀 아쉽네 베니스!!! 물의 도시다 보니 작은 다리를 많이 건너다녀야 한다. 배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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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탈리아 피렌체 라 스페치아 친퀘테레 다섯 마을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이탈리아 피렌체 라 스페치아 친퀘테레 다섯 마을 피렌체에서 피사와 친퀘테레를 가야 하는데 피렌체에서 친퀘테레를 당일치기로 다녀올 것인가 피사에서 1박을 하며 다녀올 것인가 피렌체에서 둘 다 당일치기를 할 것인가 고민을 많이 하다가 결정한 건 라 스페치아에서 1박을 하며 친퀘테레를 여유롭게 보고 다음 날 피사를 들려 리미니까지 넘어가는 일정. 철도를 여러 번 타야 하니 유레일패스가 저렴할까 알아보고(시작이 200유로?) 구간권도 알아봤는데 마지막 도시인 베니스까지 가려면 어휴 철도 요금만 약 100유로 깨질 것 같았다. Italia in tour Home Offers Italia in tour For everyone Italia in Tour Enjoy the whole of Italia Taste, explore and experience every corner of the Bel Paese, with Italia in Tour. The de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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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중 받은 할인 및 적립 내역 정리

여행 일지 1월 - 5월 해외 여행 중 받은 할인 및 적립 내역 정리 카드사와 앱 여행을 다니며 할인받은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할인받는 건 지극히 스스로 찾아야 하는 정보 같은 거다. 카드사마다 이벤트 하는 걸 시간 내서 둘러봐야 하고 또 구글링해서 찾아봐야하는 노력이다. 지금은 마감된 이벤트도 있고 아직 진행 중인 이벤트들도 있는데 몇 가지 적어보도록 하자 트래블 GO 체크카드 100% 캐시백 잘 쓴 것 중에 하나인 이벤트 이벤트는 한 달에 $10까지 스타벅스/맥도날드에서 컨택 리스 카드로 사용 시 캐시백해 주는 이벤트로 1회 사용 시 $5 이상, 총 2회 가능. 전 세계 스타벅스와 맥도날드가 많으니 유용하겠다 싶어 응모하기를 눌러두고 한 달에 2번씩은 꼬박꼬박 방문해 캐시백을 받았다. 나라마다 화폐가 다르니 환율 계산해 $5 보다 조금 더 결제했다. 캐시백은 통상 15일 이내 들어온 듯? (공지에는 30일 이내라고 적혀있었다.) 백화점 몰이나 공항 등에 있는 매장은 제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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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탈리아 피렌체 카페 길리 미켈란젤로 광장 아카데미아 미술관 다비드 상 무료 관람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이탈리아 피렌체 카페 길리 미켈란젤로 광장 아카데미아 미술관 다비드 상 피렌체 DAY 2 시작 모닝커피 한잔하러 가는데 친구가 꼭 가자고 한 카페 알고 보니 피렌체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라고 한다. Caffè Gilli Via Roma, 1r, 50123 Firenze FI, 이탈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진열되어 있는 빵 종류가 엄청 다양하다 샌드위치 페이스트리 마카롱 케이크 크림빵 먹을까 고민고민하다가 친구는 비리오슈랑 카푸치노 나는 피스타치오 크루아상 이탈리아 버전의 아이스커피, 샤케라또 참고로 이탈리아 카페 가격은 매장 위치랑 카페 이용 여부에 따라 금액이 바뀐다. 앉아 먹고 간다고 하면 약 2배 정도가 붙어버린다. 뜨악 베이커리 바로 옆에 테이블만 해서 서서 간단히 먹고 갈 수 있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 먹고 간다면 제일 저렴 이제 보니 가격이 3가지로 나뉘는 듯 카푸치노만 봐도 테이블만 이용해서 우리가 낸 금액은 1.8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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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탈리아 로마 스페인 광장 포폴로 광장 그리고 트레비 분수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이탈리아 로마 스페인 광장 포폴로 광장 그리고 트레비 분수 오전에 콜로세움을 시작해 팔라티노 언덕과 포로 로마노 진실의 집, 베네치아 광장, 판테온, 나보나 광장까지 들리고 걸어걸어 넘어온 스페인 광장, 포폴로 광장 그리고 첫날밤에 방문했던 트레비 분수까지 모음 이로써 로마 일정의 마지막 2025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 팔라티노 언덕과 포로 로마노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 팔라티노 언덕과 포로 로마노 오늘, 하루 콜로세움을 시... blog.naver.com 2025 이탈리아 로마 진실의 입 판테온 그리고 나보나 광장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이탈리아 로마 진실의 입 판테온 나보나 광장 콜로세움을 시작으로, 팔라티노 언... blog.naver.com 나보나 광장에서 걸어 스페인 광장 약 20분 진실의 입, 기념품 상점에서 본 책갈피의 장소 오드리 헵번이 젤라또를 먹으며 내려왔단 그 계단 원래 계단에 앉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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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탈리아 로마에서 피렌체 Flixbus 산타마리아 노벨라 약국

여행 일지 3월 2025 2025 이탈리아 로마에서 피렌체 Flixbus 산타마리아 노벨라 약국 로마에서 피렌체로 이동하는 날 버스가 저렴해서 이동 수단은 버스 타기로 했다. 오늘도 아침에 빵 사서 남은 카이막이랑 먹고 버스 타서 Tiburtina 역으로 컨택리스 카드 찍고 탑승했더니 검사하시는 분 탈까 봐 당당하지만 조마조마했다. Roma Tiburtina Piazzale della Stazione Tiburtina, 00162 Roma RM, 이탈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유롭게 도착 + 비가 오고 있어서 역 안으로 대피 안에 플라잉 타이거랑 KFC, 개인 카페 있고 맥도날드 있다는 간판 봤는데 매장은 보지는 못했다. 역 안에 의자가 없어서 KFC 들어가 에스프레소 한 잔씩 제일 싼 제품일 듯 KFC 화장실은 이런 바코드가 필요하다. 주문하고 받을 수 있는 듯 버스 터미널은 역 맞은편에 있는 곳 Flixbus Rome 00162 Rome, 로마 이탈리아 이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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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중 겪은 사건 사고 신용카드 도용 대처 예방 처리 중

언제든 해외 여행 중 겪은 사건 사고 신용카드 도용? 복제? 해킹? 처음 겪은 여행 중 신용카드 도용인지 복제인지 해킹인지 도대체 어디서 카드 정보가 후루룩 된 건지 알 수가 없다. 이 카드를 해외에서 거의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 글에 앞서 카드 도용 후 진행한 상황을 간단히 적어보자면 내 카드 도용을 당했다면? 저도 이번에 처음 겪은 일이라 조금 당황 안당하는게 베스트지만 일어난다면 1. 추가 결제를 막기위해 카드 정지하세요. 2. 매표 승인된다면 해외 이의 결제 신청하고 (카드마다 다르다) 3. 빠른 처리를 원하신다면 승인된 회사를 찾아 상황을 설명하고 결제 취소 요청 후 (메일로 이름, 결제된 금액, 카드 번호 마지막 네 자리) 4. 무한 대기입니다. 최대 4개월 보니 카드사에서도 처리해야하고 그 승인난 회사에서도 처리해야하고 비자나 마스터 카드사에서도 처리해야해서 생각보다 오래 걸린다고 합니다. 고객센터 전화 한방으로 끝나는 카드사도 있다. 이탈리아 친퀘테레 여행 중 첫 도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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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 팔라티노 언덕과 포로 로마노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 팔라티노 언덕과 포로 로마노 오늘, 하루 콜로세움을 시작으로 팔라티노 언덕과 포로 로마노, 진실의 입, 베네치아 광장, 판테온, 나보나 광장, 스페인 광장 그리고 포폴로 광장까지 돌아보는 걸 친구와 목표로 했다. 이 모든 구간이 버스 타기엔 애매-한 거리라 걸어 다니기로 하고 다니다 힘들면 버스 타거나? 갈 길이 너무 많구나 튀르키예에서 카이막이랑 꿀을 가져왔는데 친구랑 아침은 카이막 꿀, 빵 그리고 커피 콜로세움 레츠고 콜롬 세움까지는 걸어서 20분 저어기 콜로세움이 보인다. 다 조각 상일 거라 생각했지만 그림이라고 해야 하나 친구랑 전 날에 콜로세움 예약했는데 시간 조금 남아서 앞에서 기다리라고 해서 한 10분 정도 대기 https://ticketing.colosseo.it/en/eventi/24h-colosseo-foro-romano-palatino/ 예약하는 공식 사이트 다닐 때마다 여권 꼭 지참해야한다. 들어가요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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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탈리아 로마 진실의 입 판테온 그리고 나보나 광장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이탈리아 로마 진실의 입 판테온 나보나 광장 2025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 팔라티노 언덕과 포로 로마노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 팔라티노 언덕과 포로 로마노 오늘, 하루 콜로세움을 시... blog.naver.com 콜로세움을 시작으로, 팔라티노 언덕과 포로 로마노, 진실의 입, 베네치아 광장, 판테온, 나보나 광장, 스페인 광장 그리고 포폴로 광장까지 돌아봤던 하루 1편 콜로세움 팔라티노 언덕과 포로 로마노 이번에는 진실의 입, 베네치아 광장(공사 중) 판테온 그리고 나보나 광장 콜로세움이랑 팔라티노 언덕과 포로 로마노를 보고 진실의 집으로 가는 길에 배가 고파서 어디 가지 어디 가지 하다 아이스커피 팔길래 들어왔다. 젤라또도 좋지만 눈 길을 사로잡은 마리토쪼도 함께 주문했다. 아이스커피는 되게 잔 얼음이 있는 아이스커피 크림빵 좋아 배 채우고 걸어가다 코너 꺾으니 사람들 서있는 거 보고 여기구나 싶던 진실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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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 내부 관람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 내부 관람 작은 나라 중에 가장 유명한 나라? 이지 않을까 버스 타고 바티칸 앞에서 하차 다들 어떻게 하셨담 저긴가보네 혹시나 해서 여권 챙겨오긴 했는데 검사는 없네 아쉽? 바티칸입니다 오벨리스크 바티칸 국기 성 베드로 대성전 먼저 보고 나와 둘러보기로 무료입장입니다. 성 베드로 대성전 Piazza San Pietro, 00120 Città del Vaticano, 바티칸 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바티칸 오벨리스크 Piazza San Pietro, 00120 Città del Vaticano, 바티칸 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고해성사? 하는 곳인데 공간마다 영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적혀있다. 일본어 한국어는 없어요 이건 조금 놀랐네 가짜 촛불이었당 찐이면 할려고했는데 출입구 쪽에 어디로 들어가는 길 있어서 들어가 봤다. 바티칸 엽서만 하나 갯 구석구석 돌아보고 밖으로 나왔는데 여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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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탈리아 로마 입국 공항버스 탑승 첫 피자와 파스타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이탈리아 로마 입국 공항버스 탑승 첫 피자와 파스타 튀르키예 잠시 거쳤다가 이탈리아 로마행 비행기 탑승 착륙하고 안전벨트 사인까지 꺼졌는데 문을 안 열어주네 뭔 일 있수? 이탈리아에서도 한국 여권의 파워가 나온다. 친구는 먼저 도착해서 앞에서 기다리고 있고 이쪽이 All Other Passports 라인인데 줄이 어마어마하다 하지만 자동출입국심사처럼 기계 들어갔다 나오면 끝나고 앞에서 입국 도장을 찍어주셨다. 배낭 나오는 거 기다리며 구경 사람들이 많이 있길래 뭐 특별한 게 있나 궁금했다. 공항에서 시내 나가는 교통편 예약해 주는 듯? 근데 1-2유로씩 수수료를 받아 가신다. 아니 언제 나와요? 진짜 느리다. 아니 언제 나와요? 22 친구랑 다시 상봉하고 바로 시내로 가는 버스 찾아 나와서 버스 따라 걷다 보면 나오는 창구 가격은 저 간판 금액이 아니었다. 인상된 건지, 인당 편도로 9 유로 첫 번째 창구는 버스 시간이 너무 남아서 패스 가운데 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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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여행 4개월 정리. zip 키르기스스탄 편

2024년 여행 5월에서 9월 키르기스스탄 Kyrgyzstan 2024 4개월 여행의 시작, 중앙아시아 두 번째, 키르기스스탄 2024.05.24 - 2024.06.01, 2024.06.05 - 2024,06.08 비슈케크, 카라콜, 알틴 아라샨, 오시 -비자가 필요하지 않는 나라이며 -대한민국 인천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이 있습니다 -티웨이 항공 -비행은 약 7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유심은 온라인 Mobi Matter 사이트를 이용해 eSIM을 구매하여 사용하였습니다. -방문한 국가별로 eSIM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여행 전 세계 이심 eSIM 모비 메터 Mobi Matter 사용법과 사용 후기 주의사항 이 글은 제가 여행 초반 이심 eSIM 사이트 모비 메터 Mobi Matter를 사용한 후기입니다. 순서대로 Ma... blog.naver.com -여행은 트래블 로그 카드로 했고 -KICB ATM, KOMPANION BANK, PINCA BANK 인출 수수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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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행을 다녀와서 느낀 잘 챙겨갔다 싶은 준비물 리스트

여행 일지 1월 - 5월 세계 여행을 다녀와서 느낀 잘 챙겨갔다 싶은 준비물 리스트 22년에서 23년 1년 동안 24년 약 6개월 그리고 25년 약 5개월 세계 여행을 다닐 때마다 미니멀^^하게 그리고 매번 완벽하게 챙겼다 생각하지만 조금 지내다보면 아 이건 괜히 가져왔다 싶은 것들도 있고 이건 참 잘가져왔다는 것들도 있다. 중남미 5개월반의 준비물 생각과 리스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11) ️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 blog.naver.com 재충전 후 재출국을 앞둔 준비물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11)️ 5대륙 6대양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 blog.naver.com 2024 해외 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2024년 여행 5월에서 9월 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이번 여행을 계획하며 바로 챙기는 준비물 항상 옷이 애... blog.naver.com 2025 해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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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영국 스탠스테드 공항 입국 캠브리지 다시 출국 영국 유럽 짐 보관할 땐 Stasher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영국 스탠 스테드 공항 입국 캠브리지 다시 출국 영국 유럽 짐 보관할 땐 Stasher 비몽사몽 8시에 영국 스탠스테드 공항 다시 도착 비행기에서 내려 셔틀버스 타고 입국장 도착했는데 문 열리자마자 바로 앞에서 입국 심사관 3분이 서서 직접 여권 검사를 간단하게 하신다. 아무래도 거의 국내선으로 취급하나 보다. 짐 없어서 좋아요 오후에 영국 아웃 비행기 있는데 캠브리지에 두고 온 배낭이 있으니 가지러 가야 한다는 점 캠브리지 다녀오기로 기차 타러 다시 갑시다. 라이언 에어 타다 보니 비행기 딜레이 될 거 생각해서 기차 시간 넉넉하게 조금 뒤에 예약해뒀는데 비행기 제시간에 도착해버렸다. 어쩌지 고민하다가 기차 한 대 들어오고 있길래 탈까 말까, 일단 타는 곳까지 내려왔다. 출도착은 같으니 되려나? 입구 쪽에서 검수하시는 분이 티켓 찍고 계시길래 한 번 내밀어봤는데, 한 번 쳐다보더니 가라고 하셔서 타도되나 보다! 생각했지 공항 몇 시간 뒤에 다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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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여행 4개월 정리. zip 카자흐스탄 편

2024년 여행 5월에서 9월 카자흐스탄 Kazakhstan 2024년 4개월 여행의 시작, 중앙아시아 첫 번째, 카자흐스탄 24.05.19 - 24.05.24 -비자가 필요하지 않는 나라이며 -대한민국 인천에서 출발하는 항공이 있습니다. -아시아나, 아스타나 항공 -비행은 약 7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25,000마일 그리고 세금 및 제반 요금 102,500원 -마일리지 항공권 결제는 아래의 글 확인해 주세요. 아시아나 마일리지 항공권 발권 with 다시 여행 내 인생 첫 마일리지 항공권 마일리지 카드도 모르던 나는 불과 1년 전까지 항공 탑승으로 적립하고 ... blog.naver.com -유심은 온라인 Mobi Matter 사이트를 이용해 eSIM을 구매해 사용 가능합니다. -방문한 국가별로 eSIM을 함께 사용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추천합니다. 해외 여행 전 세계 이심 eSIM 모비 메터 Mobi Matter 사용법과 사용 후기 주의사항 이 글은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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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일랜드 더블린 시내에서 공항 Aircoach 그리고 T1 라운지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아일랜드 더블린 시내에서 공항 Aircoach 그리고 T1 라운지 2박의 더블린 일정도 안녕 비행기가 오전 6시라 4시가 안된 시간에 호스텔 체크아웃을 하고 나왔다. 공항까지 거리가 얼마 안 되고 새벽 시간대라 금방 도착할 것 같기도 하고 위탁 수하물도 없으니 바로 들어갈 수 있으니 촉박(?) 하게 가기로 했다. 공항버스 정류장 도착 아무도 없었으면 긴가민가 했을 텐데 캐리어 끌고 오신 분들이 계셔서 뭔가 안심 버스 들어온다! 하지만 심장 조린 공항버스 티켓 이슈 버스 못 타면 어쩌나 이거 놓치면 비행기 놓칠 것 같은데 티켓에는 설정한 시간만 탑승 가능하다고 적혀있고 나는 티켓에 시간이 없을 뿐이고 2025 아일랜드 더블린 입국 시내 가는 방법 공항 버스 Aircoach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아일랜드 더블린 입국 시내 가는 방법 공항 버스 Aircoach 아일랜드 땅을 밟았다... blog.naver.com 오? 내가 봤을 땐 내 Q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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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배낭 여행 일정표 루트 약 5개월

2025년 여행 1월에서 5월 2025 배낭 여행 일정표 루트 한국으로 돌아오고야 쓸 수 있는 루트 내용 계획을 짜고 가는게 아니라 첫 일정만 잡고 일단 나가는 거라 내 일정표는 항상 돌아와야 쓸 수 있다. 올해는 대륙을 넘나들고 안가본 곳을 가려고 하다보니 비행기도 좀 많이 탄 것 같고 그렇다보니 경비도 많이 나간듯 이번 일정의 시작은 베네수알라의 산 "로라이마"가 시작이다. SNS로 알게된 산 로라이마를 보고 "아, 가보고 싶다"라고 생각했지만 그 곳이 베네수엘라 아닌가 애초에 일찍이 포기하고 넘겼는데 친구가 휴가차 일정을 짜며 로라이마에 관심을 보이더니 결국 확정되며 "그래?" 나도 합류하게 되면서 25년 여행이 어쩌면 갑자기 시작되었다. 참고로 나는 가보지 않은 나라를 가는 것을 좋아하고 나와있는김에 친구들도 만나러 다니는 일정이라 정말 개인적인 일정표이다. 아래에 표시된 곳을 이번에 방문한 국가 약 5개월인데 며칠 모자란 5개월 어디 어디를 갔을까 중국 튀르키예 브라질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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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영국 캠브리지에서 스탠스테드 공항 escape 라운지 더블린행 라이언에어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영국 캠브리지에서 스탠스테드 공항 라운지 월요일이다 보니 친구도 출근을 해야 하고 전 날 캠브리지 한 바퀴 돌고 다니 당일치기가 적당한 느낌이다. (일단 파운드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후후 그래서 1박만 하고 아일랜드 더블린으로 이동하기로 했다. 역시 더블린을 오고 가는 건 영국이 제일 저렴한 것 같다. 영국에 살 때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결국 못 가고 끝내버린 워킹홀리데이 라이언에어 얼마 안 하길래 냉큼 결제했는데 위탁 수하물 없이 타는 게 행복인 라이언에어 앱을 이용해서 큰 배낭을 보관하고 (유료) 작은 가방만 챙겨서 출발 컨택리스 카드가 안되는 캠브리지 스탠스테드까지 가는 티켓을 온라인으로 구매했다. 티켓 금액이 시간 별로 차이가 나는데 검색했을 때 티켓 금액은 다 똑같겠지, 했는데 대행 예매해 주는 사이트 포함 공식이랑 뒤져가며 저렴한 곳을 찾아서 예약했다. 스탠스테드 공항은 라이언 에어 전용인가 온라인 체크인은 이미 했고 위탁 수하물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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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일랜드 더블린 입국 시내 가는 방법 공항 버스 Aircoach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아일랜드 더블린 입국 시내 가는 방법 공항 버스 Aircoach 아일랜드 땅을 밟았다. 대한민국 여권 상관없이 여기는 UK제외, Non EU면 입국 심사가 모두 이뤄지는 듯하다. 거대한 초록 여권 도장을 받았다. 너무 연해서 자세히 들여다봐야하는게 아숩 찐하게 찍어주시지 공항 버스 Aircoach를 예약해뒀다. Transport Zones을 따라 밖으로 나가니 길 건너 버스 탑승장이 바로 나왔다. 더블린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은 Aircoach 버스 National Express 버스 Dublin Express 기차 이렇게 3가지 당연히 택시도 있지만 나는 제외 셋다 왕복으로 구매했을 때가 가장 저렴하다. Aircoach 편도 8유로, 왕복 15유로 National Express 편도 8파운드, 왕복 10.6파운드 10.6파운드 = 약 12유로 Dublin Express 편도 9유로, 왕복 12유로 National Express나 Dub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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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일랜드 더블린 인출 수수료 무료 ATM 몰리 말론 동상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아일랜드 더블린 인출 수수료 무료 ATM 몰리 말론 동상 더블린의 또 하루 친구랑 브런치 먹고 친구는 일하러 가고 혼자 더블린을 걸어 다닌 하루 날씨는 이래도 아침 10시의 사진이다. 밤 10시도 말이 안 되겠지만 아침 10시. 비도 오고 우중충한 게 런던 날씨랑 비슷하네 사람들 다 이 건물 사진 찍길래 나도 한 컷 이 거리에 메인 같은 곳이라고 했다. 더블린에 있는 기념품 상점 CARROLLS가 제일 많이 보인다. 생각보다 분점이 되게 많았다. 저 THE TEMPLE BAR 옆에 있는 매장이 크고 제품이 다양해서 마그넷 사고 엽서 사고 뱃지 까지 샀다. 마그넷 제일 저렴한 거 사고 싶었는데 저 넙데데한 것도 3유로라니 친구랑 방문한 브런치 카페 간단하게 커피랑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씩 했다. 눈치 보여 아이스커피를 물었지만 아이스 머신이 없다고 하셨다. Joy of Chá 10 Essex St E, Temple Bar, Dublin 2, D02 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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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영국 캠브리지 당일치기 대학교 투어

여행 일지 2월 2025 2025 영국 캠브리지 당일치기 대학교 투어 하루 동안 캠브리지 대학교 둘러보기 친구가 일하는 곳도 가보고 이리저리 둘러봐도 대학교밖에 보이지 않던 캠브리지 일정 캠브리지 도착해 역에서 친구 만나 주변 호스텔 들려 배낭 보관 먼저 했다. 영국은 영국이다. 호스텔 비용이 어마어마하네 둘 다 배가 너무 고파 호스텔 근처에 있는 펍에 가서 핏짜 친구가 가지고 있던 캠브리지의 한 몰에서 있던 카페 쿠폰으로 바닐라라테에서 생크림 추가로 한 잔 거하게 당 섭취하고 내 영국 기념품은 거의 정해져있지 M&S 피스타치오 쿠키 프리마켓? 을 스쳐 지나가 캠브리지 대학교 투어가 시작되었다. 대학교 앞 슈퍼마켓에서 마그넷도 사고 채플 곧 시작한다고 해서 한 번 가보는 걸로 채플은 촬영이 금지되어 있었다. 오래 걸릴 것 같아 밖 쪽에 자리해 있다 조용히 나왔다. 친구가 나무 뭐 설명해 줬는데 친구가 일한다는 대학교 가서 안에 들어가 구경도 해보고 영국의 베니스인가 오후 4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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