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새벽 네시까지 떠들다가 잤지 체크 아웃하자 친구들아 구경하다가 고양이 두 마리 발견 체크 아웃하고 출발 친구가 알아봐뒀던 곳 먼저 이동 BREAD MELL 친구가 마늘 빵 있는 곳이라더니 진짜 마늘(처럼 생긴) 빵 인테리어 너무 귀엽댜 친구 빵 사면서 커피라도 마실려구 했는데 콜드 브루 밖에 없어서 난 생략 친구가 산 콜드 브루 사진 찍기 멸치 빵 4종 세트도 대따 귀엽 그리구 몇 걸음 더 옮겨서 앵강 마켓 남해 특산품들이 되게 많아 항상 딱 뭐 사고싶은건 재고가 없드라 음료 좌석이 4테이블 (?) 정도 밖에없다.
빈 좌석을 바로 잡지말고 대기 명단을 먼저 적어야한다는 점 브루잉커피 보리커피 호지차라테 내 호지 맛 보고싶어 시킨 양갱 맛 별로 다 하나씩 시켰다. 사람들이 많이 와서 바로바로 일어나기 그리구 친구들이랑 근처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이동 앉아서 발에 물 담궈보고 놀다가 떡볶이 먹자고 먼길 왔는데 휴일~ 다시 돌아와서 헐스밴드로 왔댜 오미자 에이드 할라피뇨 피자랑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