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덩그러니 들어오고 있는 내 백팩 National Express 타고 빅토리아 역와서 전철로 갈아타기 전에 스타벅스에서 무료 쿠폰 썼는데 말차 라테 이게 실화인가 빠알간 2층 버스를 보니 세삼 영국에 돌아온것같다. 이제부터 13박14일 캐나다/미국 여행의 기념품들 이건 매장에 뿌릴 초콜렛이랑 메이플 시럽 캔디 그리고 아이스 와인 캔디 매장에 글루텐 못먹는 얘가 생각나서 따로 산 스타벅스 머쉬말로 바 하나는 내가 줍줍 샌프란시스코 엽서 캐나다 밴프 엽서 시애틀 엽서 맨 밑에꺼는 친구가 써준 엽서 포틀랜드 엽서 퀘백 주변에 누구 결혼하면 써 줄꺼라며 산 Just married!
비건 친구 선물 핫 초콜렛 퀘벡이랑 밴프 크리스마스 상점에서 산 것들 크리스탈 라이트 이번 여행의 마그넷들 이건 선물 줄 것들 캐나다는 메이플 시럽이지이 하나는 내꺼 하나는 플랫메이트꺼 이건 캐나다에서 지낼 때 썼던거라 그냥 한 번 다시 사본거 스타벅스 리유저블 컵들 친구꺼 친구꺼 내꺼 이건 친구가 서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