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났더니 기차 딜레이 된거 클레임 걸어라구 친히 메일이왔댜 좋구나 사실 예약한거보다 조금 일찍 탔는데에 헿 사이트 들어갔더니 일단 원래 예매했던 스케쥴로 하나씩 다 입력하구 어떻게 환불 받을꺼냐구해서 당연히 계좌로 내 계좌 정보 입력하구 24시간까지 대기 긴가민가하지만 하라구 하는대로 했다. 며칠 전에 친구가 배드민턴 칠줄 아냐고 해서 이 질문 대한민국 사람한테 물어보면 다 꾀나 칠줄 안다고 할껄?
주말에 치러갈 껀데 같이 가자고 해서 집에 혼자 있는 것보다 나을 것 같아서 간다구 했댜 역에서 친구들 기다리다가 카페 여기 가보고 싶던 Hermanos 카페 내가 찾아봤던 곳은 되게 핑크핑크한 곳이었는데 거긴 일단 킹스크로스점 그냥 먼가 장인이 하는 브랜드느낌이랄까 에그타르트 있어서 타르트만 먹구 앞에 앉아서 후루룩 먹구 친구가 있다는 스포츠센터로 다행히 친구가 라켓이랑 셔틀콕이랑 다 챙겨왔다 얘네는 주기적으로 다녔었나보다 진짜 너므 잘해서 나는 완전 셔틀콕 주우러 다녔내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