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만난 아이 조식이 포함되어있대서 조식 먹으러 간단히 베이글 타임 어제 볼 거 거의 다 본 상태라 오늘 봤던거 또보고 못봤던거 보고 기념품 사고 걷다가 내가 정말 수시로 다닌 이 몰 세컨컵도 오랜만 지나다가 들어간 미니소에서 한국 제품 무더기 발견 과자랑 라면 화장품까지 오늘도 지나가던 길에 재즈 페스티벌 근데 항상 너무 일찍와서 뭐 하고있는걸 제대로 못본다는 다시 온 올드몬트리올 어제 사진 찍어둔 티셔츠 사려고 왔다는 하지만 찐 목적은 테라스있는 레스토랑 가서 앉아있기 구래서 괜찮아보이는 곳에가서 푸틴을 시켜봤댜 몬트리올오면 푸틴 먹어봐야지이~ 뒤늦게 확인한건 레스토랑 평점이 2.9였는데 푸틴 맛있게먹었댜! (평점봤으면 안왔겠지) 배도 채웠으니 슬슬 걸어다니기 지나가다 안이 이뻐보여서 걍 들어와본 몰(?)
여기 일본 라멘 집 인기 짱짱 많아서 매일 밖으로 웨이팅 있던 레스토랑인데 확장 이전한건가 몬트리올 기념품 :-) 그렇게 마그넷을 다 사고 다녔으면서 정작 오...
원문 링크 : [영국워킹홀리데이] +300 몬트리올 몬트리올 몬트리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