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G 8시간 잘 부탁해 영화 뭐틀었었지? 영국 배경이였다 괜히 반갑수만 반가워요 여긴 매장 바로 옆인데에 기내식이랑 간식 이러캐 나왔는데 걍 둘다 쏘쏘 5분남은 기적같은 상황 비즈니스는 맘편히 타보나 내리자마자 후다다닥 가서 입국 심사하기 언제부터 바뀐건지 모르겠는데 @_@ 여기 기계로 사진찍고 정보 입력하구나면 종이 한 장 나오는데 그거 들구 가면 된댜 참고로 입국 전에 Arrive CAN 꼭 하기 사진 너무 못생겼는걸?
이게 입국 심사 완료된 증명 ^_^ 찍 빨간 줄 하나 도장 안찍어주고 몇 가지 질문만했댜 왜 왔는지 어딜 갈건지 얼마나 있을건지 정도? 친구 비행기 시간 맞춰서 대충 비슷한 시간대로 티켓 구매했는데 친구 비행기가 조금 딜레이 되서 짐 찾는 곳에서 기다리는 중 로스앤젤레스 편!
드뎌 떳다 친구 나오기전에 친구 가방 먼저 기다리는 중 ^_^ 찾았다아 친구보다 먼저 찾은 친구 러기지 친구가 보따리상 마냥 엄청 담아왔나 왜캐 무거워 토론토 숙소를 공항 근처로 잡았다 이...
원문 링크 : [영국워킹홀리데이] +297(2) 캐나다 토론토 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