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입는 옷들 + 선물 꾹꾹 눌러담았다 안쓰는 마스크까지 거 공항가기 딱 좋은 날씨구만 공항가기 전에 친구랑 브런치 둘이 토스트 하나씩 땡기구 인사했댜 집 돌아가는 길에 H&M 들렸는데 아니 바지 너무 귀여운거아냐? 이거 완전 논에서 일하는 용 방수 짱짱되는 재질 캐리어 + 팔려구 올려뒀던 와플메이커랑 거품메이커 들구 공항갑니다아 진짜 너어무 무거운거아냐 하 그냥 바로 택시타고 갔어야했나 오늘 생일 선물 착샷 정말 땀삐질이다 빅토리아역에서 무사히 거래 완료 코치 스테이션으로 가기 전에 스타벅스에 들렸다.
쿠폰 못쓸 수도 있으니까 확실히 사용한 곳으로 좋아하는 콜드폼카푸치노에 화이트모카 시럽으로 주문했는데 처음에 그냥 모카시럽으로 나왔땨 아냐아냐 이건 아냐 다시해주세요 Plz 저번에 여기서 정거장 잘못보고 정말 헤맨적이 있다. 버스 회사도 잘봐야하고 Mega or National 시간, 목적지도 진짜 잘봐야한다.
그래서 이번엔 정말 신중하게 봤댜 내가 타야하는 18번 정거장 종착지가 ...
원문 링크 : [영국워킹홀리데이] +346 한국을 가요 with 23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