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로 아침을 시작 ️ 모닝 커피하러 다 같이 출동 새로 생겼다는 블루보틀 제주점 나 저기 쪼그마한 호떡 가격보고 진짜 놀랬쨔나아 손바닥보다 작은데 쩝 이러캐 커피 박스도 파는 군 드립 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핫 아메리카노 라테 그리구 리에주 와플 네비에는 나오던데 들어가는 길에는 무슨 간판 하나 없던 블루보틀 (내가 못찾았나) 모닝 커피하구 밥먹으러~ 내가 제주살 때 너어무 좋아하던 두루치기 + 몸국 기쁜 맘에 가족들 데리구 왔댜 몸국 오랜만이지 근데 엄마 저격 실패 ^.^ 이 때 이후로 엄마는 나에게 식당 신뢰를 잃었다 비가 미친듯이 쏟아지는 이 때 우리는 천지연 폭포를 갔다 내 옷과 바꾼 가족샷을 찍고 돌아왔다지 그리구 바로 테라로사로 왔댜 예~전에 엄마 커피 원두 한창 갈아마실 때 원두 주문을 테라로사에서 했는데 엄마는 기억하지 못했다내 이 뷰가 그리웠다지 머그 기여워 아이스 라테 아메리카노랑 티 우리 가족들은 참 할꺼 딱하고 바로 일어나부리내 숙소 들어가기 싫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