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를 떠나 미국으로 떠나는 오늘 원래 한 9-10시 사이에 있는 버스였는데 엊그제? 버스 취소 됐다고 다음 버스 타야한다고해서 다음 버스 타면 진짜 너무 늦어버려 시애틀 둘러볼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 더 이른 버스로 바꿔달라구 했다.
그래서 7시 버스 타야한댱 다행히 숙소랑 픽업 장소가 1분 거리 ^.^ 캐나다 오랜만이라 좋았는데 지인들 만나서 더 좋았던 친구가 다들 나보러 나온다고 인생 잘 살았댔다 ^*^ 굉장히 뿌듯하구만 느긋히 챙겨 나왔는데 버스가 안와서 주변 구경 열린 마트가 보여서 들어갔는데 팀홀든 아이스크림도 있댜 버스 출발~ 이번에는 퀵셔틀을 이용 국경을 넘은 여정이다보니 여권검사도 필수 이스타 비자 신청을 안한 나는 탑승하면서 작성해야하는 초록색 종이 챙겼댜 I-94W 친구는 캐나다 올 때 경유지가 미국이였어서 이스타 비자 신청 했구 나도 안전하게 이스타 비자 신청하려다가 비자 값이 올랐는데 너무 오른게 이닌가? 비싸 육료이동은 이스타 안해두 된다고 해서 안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