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전 마지막 출근 :-) 캐나다도 이제 미국 ESTA처럼 비자 신청해야한다니 미국은 인상됐단데 언제 또 캐나다를 갈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늦게 신청 ^.^ 신청하면 메일 하나 오구 조금 시간 지나서 완료됐다고 메일 온다 사실 메일 안와서 초조했던 나 2027년까지라니 한 번은 더 가겠지 온라인 채크인도 하고 백만원주면 비즈니스 탈 수 있내애 창가쪽이 죄다 빠지구 자리가 별루 없댜 그냥 편해보이는 앞 자리 선택했는데 돈 내야하는건진 몰랐지 그 와중에 접한 굉장히 스트레스 받는 한 메일 왜 캘거리가는 비행기만 캔슬이 계속 되는지 Flair 한 번 캔슬되구 돈 더주고 에어캐나다 했는데 이 것두 캔슬이내앵 드뎌 출국하는 나아아아아아아아알 캐나다 간댜아 출근 전에 플랫 메이트가 한 달동안 스타벅스에서 잠시 일해서 가기 전에 인사하면서 커피 한 잔 얻어마시구 이 친구가 크리스피에서도 일했던 경험이 있어서 크리스피 데려가다니 큰 거 사준다는거 오리지날로 하나 선택 당 + 당 철도 기다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