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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07 시애틀에서 포틀랜드(기차), 기념품샵 투어

 [영국워킹홀리데이] +307 시애틀에서 포틀랜드(기차), 기념품샵 투어

이젠 내가 갈 도시가 얼마 남지않았다 슬프다 오늘은 기차타구 포틀랜드로 버스타구 기차역으로 여긴가? 여기 !

아침이라(?) 한 적한 기차역 카운터 가서 티켓 검사하구 좌석 배정해주셔서 포스트잇같은거 들구 탑승 PDX 포틀랜드 두명 갑니다 스타벅스의 도시 시애틀 불났나?

친구의 최애 요거트라는 Chobani 여기와서 여러가지 맛본다고 되게 좋아했다 포틀랜드 다 와간다악 포틀랜드 도착 난 이런 푸르른 느낌의 포틀랜드가 좋다 우리 배고파서 도착하자마자 친구는 캐리어 끌구 나는 가방 들구 그대로 레스토랑 찾아갔는데 문이 닫혀있던 ^.^ 너무 더웠다아 일단 그럼 짐두러 호텔 체크인 포틀랜드는 친구의 마지막(?) 도시라 기분좋은 마무리를 위해 호텔 그것듀 포틀랜드에서 유명한 ACE 호텔로 잡았다.

나 첫 포틀랜드 방문시 자고 싶었는데 혼자 머물기엔 금액이 허허허 아직 체크인 시간 전이라 짐 보관하려고 왔는데 방이 준비되었다구 해서 바로 체크인 너무 좋댜 큰 캐리어 끌구 오느라 힘빠진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