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마지막날 ~ 제주는 항상 마지막 날에 날씨가 좋은 마법이 있지 공항가는 길인데 스타벅스 한 번만가자고 우긴 1인 내가 좋아하는 비자림콜드브루~ 리유저블 컵으로~ 로고가 있거나 그러진 않은 민무늬 리유저블이었다 차량 반납하고 바로 셔틀버스타고 공항으로 리유저블 들고 공항 도착 찾아보니 공항에서 반납이 된다구 하길래 동생 꺼랑 해서 총 2개있었다. 공항으로 들어와서 오른쪽(?)
약국 옆에 반납하는 머신이 있댜 ! 요어기 하나씩 넣어한다는 딱 넣고 기다리면 보증금 어떻게 받을지 선택 난 스타벅스 카드로 받았다.
보증금 처음 결제는 오빠가 하고 회수는 내가 수익률높은 방법 ^_^ 다시 비행기타고 육지로~ 도착하자마자 집 출발 해서 가는 길에 휴게소 잠시 들렸다 엄마랑 커피 사는 길에 눈에 보인 꽈배기 놓칠 수 없지 되게 작긴했지만 맛있었댜 이러캐이러캐 모든 제주 여행은 끝 여행은 가족여행이지 3박 4일 여행 다녀왔는데 지출 내역이 +2,000원 오늘 엄마가 새우 튀기길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