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휴가를 갔던 플랫메이트 두 명이 돌아왔다. 내가 어제 마감이라 마주치진 못했는데 아침부터 뭔가 북적북적 거리는 느낌이 났다.
조용히 뭔가 한가해질?타이밍을 기다리다 밥먹으려고 내려왔는데 @_@ 바로 딱 마주친 플랫 메이트 두 명 인사하자마자 갑자기 미안하다고 사과하길래 ??
내가 어제 애지중지 2시간 동안 손에 쥐고 온 스트로베리 아사이를 쏟았다구 한다. 일부러 쏟은 것도 아니고 냉장고 청소를 하다가 !
더군다나 아무래도 음료에 당성분이 있다보니 쏟고 바닥이 끈적끈적해져서 부엌 바닥 청소까지 해버린 룸메이트들 어짜피 마감할 때 매장에서 애들이 흥청망청 일회용 컵을 써서 ^_^ 그거 하나 주워다 음료 담아와서 마시고 나중에 뭐 담거나 할 때 쓸 생각이었던건데 일회용 컵은 건졌다고 한다. 오늘의 카페 선택하게 된 이유는 간단 센트럴쪽에서 Cafe 검색했는데 밑에 "London's best coffee shops" 이거 보고 광고/홍보 인지는 모르겠는데 무튼 저거보고 가게되었다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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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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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Coffee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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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센트럴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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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