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마감조가 화장실(파트너들용) 키가 없어졌다고 임시로 드라이버를 두겠다고 채팅방에 올렸는데 보자마자 내 주머니를 툭툭쳤는데 분명 서두르느라 놓고온 열쇠의 모양이 주머니에 있길래 정말 탄식 전날 그래도 미들마감이라 다행에 오늘은 오전 근무라 다행이다. 어제 지각하고 오늘 또 늦잠잘까 바로 일어나서 챙겨 출근했더니 세상에 한 시간이나 일찍도착했다.
그래서 오자마자 도시락 샐러드 까먹었다눙 이유는 모르겠지만 전날 교통비가 두 번 청구 되었는데 며칠 기다리다가 캔슬 안해주면 클레임 걸어야지 ^^^^^^^^^^^^^^ 이렇게 내 키보다 높이 쌓아두는 이유가 뭐야 대체 사이렌 가리지 말라고 한소리했다 하지만 이유가 있었던 친구의 변명 저번에 주문했던 책이 도착했다고 해서 오늘 퇴근하고 뷰랴뷰랴 왔는데 십분정도 늦어서 문이 닫혀있었다. Boots는 열려있어서 도착한 상품 픽업 선크림이랑 클렌징 크림, 토너 다음 달 휴가 대비 클렌징티슈랑 치약 오늘 오는 길에 과일 사봤다 :-) 어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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