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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32 reset 다시

 [영국워킹홀리데이] +132 reset 다시

오픈이었던가 시간 맞춰 도착하려고 돌아왔는데 덕분에 지각하는 줄알았내 뜬금없이 매장에 도착한 이 세트 파트너 주는건줄 알았는데 파는거였다아. 포장은 역시 한국 과대포장이 이쁘지 버스탔는데 옆에 지나가는 택시 광고 한 번 잘하는 군 냉장고에 있는 마지막꺼까지 탈탈 털기 오픈 했으니까, 이거 먹고 바로 자려고 했는데 나 오늘 정말 울뻔했다.

갑자기 날라온 한 통의 문자 나름 디파짓도 보내고 통화도 해서 가계약 한줄 알았는데 영국 시스템은 또 다른가보다. 잡 래퍼런스 기다리는 동안 누군가가 서류도 다 보내고 디파짓도 다 보냈단다.

난 정말 저 집만 완전히 믿고 있었는데 갑자기 하루 아침에 집이 날라가버린 일단 디파짓 보낸건 되돌려받았다. 허허허 다시 스페어룸 접속해서 몇 개 맘에드는 방 연락했을 했는데 하루 아침에 답이 올리가.

짐은 이틀 뒤 오전까지 빼야하는데 그 날 오후 출근이라 시간이 없을 것같아서 내일 이사를 일단 하는 걸로 했다. 짐을 싸긴 싸는 도중 일년도 안신었는데 정말 ...

# 2022런던 # 런던 # 런던스타벅스파트너 # 런던이사 # 영국워킹홀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