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근무면 점심을 해먹을 수가 있지 저번에 들깨 생각나서 이번에도 해 먹은건데 소면을 썼더니 쉽지 않았다. +고추도 없어서 칼칼한 느낌을 못냈다는!
칼국수면을 사던지 라면사리를 사오던지 해야겠다. @_@ 오늘도 버스타고 출근 타는 버스는 항상 Veggie Pret 앞에서 내린다. 들어가서 크로아상 하나 구매 오늘 바람 지짜 많이 불었다.
출근 전 테스코 들려서 주말 준비 :-) 할인한다면 안 살 이유가 없쥬 어제랑 똑같은 사진인가 (사진 우려먹기 아닙니다) 오늘 강풍 때문에 한시간 일찍 문을 닫았다. 한가하면 매니저가 문닫고 가라고 해서 냉큼 '그래' 근데 퇴근을 했더니 강풍 때문에 전철이 끊겼다고 한다.
매니저도 역에서 풀릴 때까지 내도록 기다리다가 결국 우버 타고 집으로 갔다고 (대략 십만원) 나는 출근 때 버스를 타서 몰랐는데 나랑 같이 사는 친구는 전철 때문에 1시간 지각했다며 친구랑 같이 퇴근하고 나는 버스 타고 가자고 하고 친구는 버스타서 운행하는 역가서 전철타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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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국워킹홀리데이] +163 강풍, 집으로 가는데 2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