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하면 무조건 아몬드 라테 였는데 에스프레소 더블로 집에 남아있던 피자 2조각 점심으로 준비 냄새 때문에 혼자 찔려서 안으로 들어갔다가 매니저가 상관없다고해서 바로 들고 나왔다. 퇴근하구 장보고 바로 집으로 가는 길 별로 안산거 같은데 장바구니가 왜캐 무거운지 양배추 때문인가 다음에 돈가스 해먹을 때 스프같이 먹으려고 사고 돈가스할 때 이번에 산 고기로 한 번 도전 !
이건 Boots에서 헤어 트리트먼트랑 헤어 에센스 세일하니까 미리 사두고 :-) 테스코 구경하다가 발견한 민트 맛 허쉬 아, 일단 데려왔다. 무조건 사야지.
맛보고 더 사야지 오늘은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그냥 떡볶이 :-) 떡볶이 소스는 사둔거로 사용하구 집에 있는 야채 몇 가지 넣고 이게 친구가 만든 칠리 오일인데 떡볶이에 넣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쪼오금 넣어봤다. 만들면서 냉장고에 있는거 하나씩 슬쩍슬쩍 넣었다.
베이컨 한 줄 남아있어서 그것도 넣고 맛있는거 + 맛있는거 = 완성, 만들어 뒀던 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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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쿠키앤민트
원문 링크 : [영국워킹홀리데이] +180 떡볶이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