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맘에드는 하트 나와따 페스티벌 샌드위치 없어지고 내가 요즘에 정착한 거 며칠 전에 방 까이고 멘붕이었는데 (아직도 미련 가득한 14층) 파트너 중 한명이 자기네 방 비었다고 해서 뷰잉 가는 중 솔직히 뷰잉이라고는 하지만 난 이제 다 포기했다. 그냥 아무대나 들어가서 살고 싶은 맘이크다.
뷰잉 몇 번 안갔는데 지겹 3-4번 갔나? 퇴근하구 파트너한테 연락해서 주소 받아 가는 중 일단 조금 멀긴한데 그래도 2존 !
오늘 하늘도 너므 이쁘고 런던 브릿지 역에서 환승해야하는데 여기도 역이 꾀 넓은 편@_@ 헤매다가 하나 놓치고 다음 꺼 기다리는 중 이 동네 검색해보니까 한국인들은 거의 안사는 듯 정보가 별로 없었다. 딱히 관광할게 있는 곳도 아니라서 그냥 사람들 사는 동네 Open을 누르면 문이 열리지요 역 도착!
파트너가 마중나와서 같이 집으로 :-) 집은 2층! 한국으로 치면 3층 집이었고 부엌이 꾀나 넓었다는 내가 사용할 공간은 이미 다 비어져있었다.
내가 들어갈 빈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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