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자산가, 건강보험료 월 9890원만 낸다?
100억 자산가, 건강보험료 월 9890원만 낸다? 안녕하세요. 쿠택스입니다. 앞으로 건강보험료가 지속적으로 인상될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공개된 국회 자료에 따르면, 수십억~수백억 원대 자산가들이 한 달에 1만 원도 안 되는 건강보험료만 내는 사례가 밝혀졌습니다. 일반 직장인이 월 30만 원 이상을 부담하는 현실과 비교하면 형평성 논란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 실제 조사 결과는? 국민의힘 최보윤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건강보험료 하한액 납부 직장가입자 재산 현황’ 자료에 따르면 • 건강보험료 하한액(월 1만 9780원)만 납부한 가입자는 6047명 • 그중 재산과표 10억 원 이상인 사람은 231명 • 100억 원 이상 자산가도 8명이나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직장가입자의 경우 사업주와 근로자가 절반씩 부담하므로, 본인 부담액은 월 9890원에 불과합니다. ⸻ ️ 형평성 논란 확산 2024년 기준 직장가입자 평균 보험료는 월 30만 8000원. 즉, 평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