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뇌수막염 투병일지(12주차)ㅣ간편환, 까발레티, 이아소울트라, 일상
초기 3개월이 가장 중요하다고 그랬다. 어디서? 아래 논문에서. 강아지 뇌수막염의 구분, 면역억제약물의 원리 및 특징 모래가 뇌수막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가장 나를 절망하게 했던 것은 "완치가 없고, 예후가 좋지 않으며... blog.naver.com "초기 3개월 치료가 매우 중요하며, 적극적으로 치료를 할수록 예후가 좋아질 확률은 높다" 초기3개월의 치료가 중요하다는데 대체 어떻게 하면 우리아이의 질병과 약물부작용을 잘 컨트롤할 수 있을까. 적극적인 치료법이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의 범위를 말하는것일까. 긴장을 전혀 놓지 못하고 예민한 상태로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모래는 정말 기적처럼 발작 또는 경련 증상이 단한번도 재발되지 않았다. 약물 테이퍼링은 하루 2번 1 (1/BID) 에서 하루 1번 0.5 (0.5/SID) 까지 내려왔다. 여기서 스테로이드 약물을 더 줄이게되면 그때부터 다시 긴장 시작이다. 0.5mg/kg 이하로는 소염효과가 떨어지는 용량이기 때문이다.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