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5/12 토요일이 되어 어김없이 병원을 갑니다. 5/7일에 방문했었으니 4일만에 또 가는것. 너무 익숙하다 이말이예요.
가는 길도 외우겠어. 기분 언짢 담관염에 적용되는 항생제를 일주일 썼으니 초음파를 다시 봐서 부종이 나아졌는지 봐달라도 부탁드렸다.
모래가 헐떡임이 심하다고 말씀드렸다. 단순히 간이 커져서 흉부를 압박해서 그런것인지.
원장님 : 학술적인 대답을 원하시는건가요? 나 : 네....!
스테로이드를 먹어서 호흡이 빨라지는 원인은 하나만 존재하는것이 아니라고 하셨다. 가장 표면적으로 간이 커지면서 복압이 상승하고, 열이 오르는것도 종합적인 원인이 될 수 있고 메인은 근육이 소실되면서 폐의 횡경막근(호흡근)이 약해지는것, 그리고 심장근육 또한 약해지면서 효과적으로 펌프 동작을 수행하기 힘들어서 일 수도 있다고 하심.
내 강아지 근육 돌려내라!~~~~ 일단 혈검.
네 간수치가 떨어지고는 있는데.... 속도가 느리긴 함.
지난주에 스테로이드 안줄이고 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
강아지간수치
#
강아지뇌수막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