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병 7주차 처방약 및 컨디션 관리 (5/11~) 지금까지 병원 처방을을 요약해보면 스테로이드 테이퍼링 1 BID 2주 0.7 BID 1주 0.5 BID 1주 0.4 BID 5주 나머지 처방약 성분은 mmf, 가바펜틴, 미소프로스톨(또는 파모티딘) UDCA, 레가론, 레포틸 중간에 한번 헤파멜즈산을 처방받았고 담관 부종때문에 노르믹스를 2주간 먹였음. 그리고 간수액을 총 6일간 주간입원하면서 맞음.
식이 간수치 폭등 이후에 저지방식이로 바꿨고 레이앤이본 췌장식, 도기넛 흰살생선을 먹이다가 이번주에는 레이앤이본 중단백화식과 도기넛 흰살생선 식단으로 바꿨다. 보조제 처방약이야 원장님이 처방해주시는거지만, 집에서 챙겨주는 보조제 관련해서 문득 겁이 났다.
영양제도 과다하면 간에 무리가 간다고 하는데 아무리 간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라고 한들 이렇게 여러 종류를 때려넣는것이 과유불급의 결과를 일으키지 않을까? 그래서 원장님께 상의드렸는데 "솔직히 말하면 굳이 빼지도 추가하지도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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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간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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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뇌수막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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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라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