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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잇 duitㅣ 실리콘 배변판 내돈내산 후기

 두잇 duitㅣ 실리콘 배변판 내돈내산 후기

모래가 가을부터 지간염을 3달가까이 앓으면서 강아지가 밟는거 하나하나 전부 신경이 쓰이기 시작한 집착증에 걸림ㅋㅋㅋㅋ 가장 먼저 바꾼건 타일카페트 -> PVC매트 였고, 그 다음에 바로 생각난 것이 배변판이었다. 초보 반려인일때 매일같이 나오는 일회용 패드 쓰레기더미에 지쳐 다양한 시도를 해보았는데, 한동안 빨아쓰는 누기패드에 꽂혀서 쓰다가, 좋은 기회로 독톡 배변패드를 선물받게 되었다.

독톡 배변판 덕분에 쓰레기통 속 패드 찌든내 안나고 종량제 봉투 공간도 여유로워서 너무 좋았지. 부지런히 씻어 쓰다가 2021년쯤 독톡이 리뉴얼되었다고해서 리뉴얼된 버전으로 다시 샀고 그게 최근까지 쓰던 제품.

암튼 최근까지 저 독톡제품을 사용했다. 정말 패드 쓰레기 하나만큼은 기똥차게 해결해줘서 너무 편했고, 강아지도 잘 사용해주고 너무 좋았지만.

배변 색상이 그때그때 잘 느껴지지 않는다는 단점, 홈 사이사이 완전한 세척이 쉽지 않았고 오르락 내리락 할때 발바닥 위생도 신경이 쓰였다. 그래도 수년...

# 강아지배변판 # 대형배변패드 # 두잇배변판 # 실리콘배변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