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날 봉땅에 들르기 전에 카페페퍼에 갈 계획이었음. (실내 동반 되는 후기 검색해보고 감.)
들어갈때 카운터에서 혹시 강아지 데리고 들어가도 되냐고 여쭤봤을때 거기에 대해서 딱히 안된다는 말씀은 없고 카페 마감시간이 얼마 안남았다고만 답변하심. 우린 잠깐 있을거라 괜찮다고 하고 만석이라 잠시 기다리다가 제일 구석진 자리에 겨우 자리를 잡고 앉았다.
자리에 앉아 주문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직원분이 오셔서 "혹시 개 집을 가져왔느냐. 개 집이 없으면 카페 이용이 불가하다" 는 안내를 하셨다.
(정확하게 "개 집" 이라고 말씀하심) 흑 누가 개집을 들고다녀요ㅠㅠ (블로그에서 손님 강아지가 "개 집"이 아닌 보호자 무릎위에 앉아있는거 보고 간거라 강아지 밑에 깔아줄 토퍼만 가져왔음) 정확한 안내와 일관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유모차 및 케이지가 필수라면 이용안내에 명시하시던지 처음 들어가서 여쭤봤을때부터 안내해주셨으면 더 좋았을 듯.
(네이버 지도 ...
#
송리단길애견동반카페
#
잠실애견동반
원문 링크 : 봉땅ㅣ잠실 애견동반 카페 꽈배기전문점 송리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