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5/5 간수액 이틀간 간수액을 맞춘 지난주. 저지방식이로 바꿨고, 스테로이드 0.4로 감량, 처방약에 헤파멜즈산 추가, 그리고 일주일이 지나서 내원함.
매번 금요일 저녁시간에 맞춰서 내원하는 이유는 혹시나 혈액검사 수치가 좋아져서 금요일 밤부터 시타라빈 주사를 맞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때문이었음. (12시간 간격으로 4번의 주사를 맞아야하기 때문에 금요일 밤부터 시작하는것이 가장 이상적) 여전히 3500이상이라 측정이 불가능한 ALKP에 대해서 여쭤봤지만 ALKP는 아예 신경쓰지 말라고 하셨다. 코티솔 호르몬과 매우 밀접한 수치이기도 하기 때문에 스테로이드 끊지 않는이상 잘 안떨어질거라며 무시하라고.
원장님께서 본인은 이 수치는 임상적으로 별로 신경을 전혀 안쓰는 수치라고 하셨다. ALKP보다는 GGT가 떨어져야 하는 상황.
암튼 지난주에 수액을 맞았음에도 꼼짝하지 않는 GGT에 충격받았고 전체적으로 담도계 수치가 안좋은건 맞으니까 빌리루빈과 간담도 초음파도 봐달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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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간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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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간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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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뇌수막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