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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도기넛 짜먹스튜ㅣ 츄르가 아니라 스튜인 이유? 내돈내산

 춤추는 도기넛 짜먹스튜ㅣ 츄르가 아니라 스튜인 이유? 내돈내산

도기넛은 워낙 유명하지만 짜먹스튜는 많이들 구매 안하시는것같아서 작성한 포스팅 여기는 2019년부터 꾸준히 급여하고 있는 화식집이고, 도넛 맛집이지만 2022년 짜먹 시리즈 출시와 동시에 스튜맛집으로 등극했거든요. (누구맘대로?

내맘대로) 출시되자마자 성분 보고 바로 샀고요 받아서 먹여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그자리에서 바로 재구매함. 츄르같지만 아님.

우리 강아지는 고양이처럼 츄르를 할짝할짝 먹는걸 좋아하는데 어느순간부터 츄르 형태의 제품들은 아무리 프리미엄 라인이라 해도 잘 구매하지 않게 되었음. 그 이유는 아래 두가지인데, 츄르와 습식사료에 들어가는 겔화제(점증제) 대부분의 츄르에는 점도를 조절하기 위해서 감자전분, 타피오카 전분 또는 한천 등의 "겔화제" 가 들어감.

츄르 뿐 아니라 습식캔에도 많이 들어가는 성분이다. 겔화제가 없으면 물과 기름이 따로 놀거나, 쫀쫀한 제형이 아니라 주르륵 흘러버리기 때문.

아무리 다당류라고 해도 영양분없이 오로지 제형만을 위해 들어가는 겔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