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개봉기&간략소감] 샤드 오브 인피니티 (무한의 샤드)

 개봉기&간략소감] 샤드 오브 인피니티 (무한의 샤드)

박스 덱빌딩 게임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한 게임 <어센션>의 작가가 또 만들어낸 덱빌딩 게임입니다. 기존에 덱빌딩이 아닌 게임을 만들었으나 생각보다 잘 안되었고, 이후에 다시 덱빌딩 장르의 게임을 만든 것이 바로 <무한의 샤드>입니다.

사실 출시 당시에 설명을 읽어봐도 워낙에 비슷하길래 구매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뭐에 홀렸는지 구매를 하게 되었네요.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해서였나봅니다; 내용물 언제나처럼 룰북이 반겨줍니다.

여느 룰북처럼 박스 아트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룰북을 치워내고 나면 커다랗게 생긴 숫자 다이얼이 보입니다.

게임에서 플레이어의 아바타 역할을 합니다. 총 4개가 들어있는데, 그림만 다를 뿐 능력은 똑같습니다.

이왕이면 조금씩 다르게 만들어줬어도 좋을 것 같은데... 그리고 들어있는 카드들입니다.

저런 조악한 파티션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만, 의외로 정리하는 데 도움은 됩니다. 플레이어 기본카드들만 빼고 나머지 카드들을 플텍을 씌운다음에 잘 넣으면 의외로 넘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