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67회] 3월 30일 토요일 정기 모임

 67회] 3월 30일 토요일 정기 모임

※ 오픈톡으로 운영 중인 모임이라, 후기글을 남길 수 없는 관계로 저의 블로그의 한 자리를 마련하여 이렇게 후기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모임장인 저와 모임원 분들의 노력으로 운영될 게시판입니다.

렉시오 참석자 : 갓지니, 쩜, Eun 제가 이날 어디를 들렸다가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먼저 와계시던 3분이서 먼저 돌리셨던 게임입니다. <렉시오>는 <티츄>랑 비슷하고, 마작패와 같은 플라스틱 두꺼운 패를 이용하는지라 손맛이 좋은 편입니다.

사실 아주 먼 옛날에 해본 뒤로 해볼 일은 없었던 게임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완벽한 상위 호환에 해당하는 <티츄>의 존재로 인해, 웬만해선 앞으로도 해볼 일이 없을 듯 싶네요.

@ㅇ@ 아줄 - 신트라의 스테인드 글라스 참가자 : 갓지니, 쩜, Eun 개인적으로는 <아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2~4인까지 가능한 게임인데, 2~4인플의 느낌이 너무나 다릅니다. 그나마 게임처럼 즐기려면 2인 한정이고, 3~4인이 되면 기묘한 폭탄 돌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