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늦은 플레이 로그입니다. 시간순 상관 없이 그냥 기록용으로 남겨놓습니다.
팬데믹 레거시 시즌1 <팬데믹 레거시 시즌 1>을 어쩌다보니 3회차 플레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게임도 3번즈음 하니 지치기는 하더라구요.
그럼에도 멤버들이 좋으니 역시나 어떤 게임을 하든 재미있을 수 있다는 진리를 확실히 깨닫게 해준 게임이기도 합니다. 루트 요즈음 핫한 <루트>를 작년 10월에 돌려봤습니다. 4회플 정도 했고, 각 종족들을 한번씩 해봤는데...
매번 새로운 사람들과 할 때마다 설명하는 것도 일이요, 멤버들에 따라서 플레이 분위기가 너무 많이 바뀌기도 한다는 점이 많이 아쉽더라구요. 귀욤뽀짝한 컴포에 비해 게임이 다소 헤비하죠.
물론 원래의 워게임에 비하면 라이트하기는 하지만;;;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 확장 언제해도 재미난 <그웨트>! 제가 사랑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특히나 확장을 끼면 전반적인 테크들의 안정성이 조금 더 추가되고, 다양성이 추가되어 확실히 게임의 재미가 ...
원문 링크 : 로그] 18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