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톡으로 운영 중인 모임이라, 후기글을 남길 수 없는 관계로 저의 블로그의 한 자리를 마련하여 이렇게 후기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모임장인 저와 모임원 분들의 노력으로 운영될 게시판입니다.
카멜업 참가자 : 갓지니, 빨간망토, 행당동, 호식이, StudioSu 최근에 2판이 나온 <카멜업>입니다. 업고 업히며 열심히 달려가는 낙타 레이싱이 테마인 게임이지요.
초반에 나왔을 때 구매해서 몇번 플레이하다가 다소 심심한 느낌이 들어서 판매했던 게임이기도 합니다. 오늘 모임에 참석하신 "StudioSu"님이 가져오셔서 먼저 도착하신 분들끼리 돌아갔습니다.
허베이셔스 참가자 : 미쉘, 슬픈단잠, 이지훈 이름만 들어보고 처음해본 게임 <허베이셔스>입니다. 때마침 허브티를 "미쉘"님이 시키셔서 게임에 더더욱 몰입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게임은 간단한 셋 컬렉션입니다. 게임은 무난한 재미를 제공했으나, UX적인 측면에서 다소 불편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셋 컬렉션을 올바르게 확인하기...
원문 링크 : 68회] 4월 3일 정기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