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 감독 M. 나이트 샤말란 출연 제임스 맥어보이, 안야 테일러 조이, 브루스 윌리스, 사무엘 L.
잭슨, 사라 폴슨 개봉 2019. 01. 17. <언브레이커블>은 신선한 영화였습니다.
그간 보여줬던 흔한 히어로물에서 탈피한 꽤 인상깊은 작품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꽤 시니컬하고 소심한 히어로의 탄생에 얽힌 이야기를 다루고 있죠.
물론 그에 반하는 빌런은 꽤 악독한(?) 빌런이었습니다.
어찌되었건 이 영화가 개봉한 것이 2010년입니다. 그리고 7년 후에 "제임스 맥어보이"가 나오는 23개의 인격을 가진 <23 아이덴티티>가 개봉을 합니다.
사실 "존 쿠삭"이 주연을 했던 <아이덴티티>를 워낙에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같은 영화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관심을 아예 가지지도 않았죠.
그렇게 2018년 말 즈음 되어 <글래스>라는 영화가 있고, 그 영화가 <언브레이커블>, <23 아이덴티티>와 연계가 되는 영화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됩니다. 제가 또 연계가 된다...
원문 링크 : 762] 글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