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물 간략 후기 간단한 타일 놓기 게임. 길을 연결하고, 건물을 짓고, 건물의 능력을 이용해서 점수도 벌고...
근데 아이콘화가 약간 어렵게 되어 있어서 처음에는 많이 헤맬 수 밖에 없다. 규칙만 몇번 파악하면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무엇보다 인터액션이 1/100 정도의 게임. 자기 할일만 하는데, 귀찮게 "드래프트"를 넣어놔서 게임이 난장판이다.
혼자서 계속 진행하다가 시대마다 존재하는 유일한 인터액션용 타일(재난)이 공개 되면 다시 리와인드도 해야한다; 뭔가 기묘한 게임 플레이 방식 때문에 방출! 비슷한 <바르샤 : 폐허의 도시>는 괜찮아서 현재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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