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대부분이 조회수가 100도 못 넘네요. 열심히 적어온 것에 비해서는 사실 대단히 초라합니다.
아무래도 영화 후기를 3줄평 처럼 적는 것들도 많아져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는 게 바쁘다보니 사실 점점 더 대충 적는 탓도 있는 탓이겠죠.
반면에 보드게임 관련 글은 적어도 50 이상은 찍는 것을 보고있자니... 뭔가 살짝 허탈함이 오기도 합니다.
그래도 열심히(?) 쓴 글은 조회수가 최소 100은 넘기니, 역시(?)
열심히 쓰고 봐야한다! 라는 자명한 사실도 깨닫게 되는 시간이기도 하네요.
시간의 여유를 내어 조금 더 성실하게 블로그 생활을 해서, 여러 사람들과 교류하며 지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잡담] 영화 리뷰는 저에게는 양날의 검 같습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