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시아 입국 lg트윈스 우승에 박차를 가하기를 ~~~
'드디어 韓 입국' 왜 LG 외국인 타자 1명에 무려 코치 4명이 달라붙나 LG 가르시아(가운데)와 딸(왼쪽), 아들. /사진=LG 트윈스 제공 드디어 도착했다. LG 트윈스 새 외국인 타자 로벨 가르시아(29)가 한국 땅을 밟았다. 무려 LG 코치 4명이 가르시아 옆에서 그를 도와줄 예정이다. LG가 그 정도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면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뜻이다. 가르시아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들어왔다. 가르시아는 아내와 딸, 아들과 함께 입국했다. LG가 그토록 기다렸던 외국인 타자다. LG는 지난달 30일 올 시즌 개막부터 함께했던 외국인 타자 리오 루이즈와 결별했다. 이후 연봉 18만 달러(한화 약 2억 2500만 원)의 조건에 가르시아를 대체 외인 타자로 영입했다. 가르시아는 도미니카 공화국 및 이탈리아 국적을 보유하고 있는 우투양타 내야수다. 신장은 183cm, 몸무게는 88kg. 2018년 미국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계약을 맺은 뒤 20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