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걷기로 당뇨 잡고 심신 안정… 풍경 감상은 덤 김상훈 기자 입력 2022-06-18 03:00업데이트 2022-06-18 04:34 [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김영수 한양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코로나로 헬스장 닫혀 운동 소홀… 당뇨 진단 충격 받고 산책 시작 지루함 없애려 여러 코스 만들어 야외 걷다보니 경치 보는 맛까지 식사량 줄이고 간헐적 단식 실천 5개월만에… 혈당치 뚝 ‘당뇨 졸업’ 김영수 한양대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당뇨병을 극복하기 위해 1월부터 매주 4, 5회 운동을 겸한 산책을 하고 있다. 그 결과 5개월 만에 거의 정상 수준을 회복했다.
김교수가 병원 뒤쪽 중랑천 산책로에서 걷고 있다. 안철민 기자 [email protected]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운동을 중단한 사람이 많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시행되면서 헬스클럽과 운동시설 이용이 어려워진 때문이다. 건강이 악화된 사람도 적지 않다.
김영수 한양대병원 신경외과 교수(64)도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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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최고의사들의 건강법 야외걷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