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사외칼럼 [투자의 창] 오래전 기사가 투자 내공 키운다 지철원 트러스톤자산운용 연금포럼 연구위원 viewer 지철원 트러스톤자산운용 연금포럼 연구위원 바둑이 끝나고 패인을 살피는 과정이 복기다. 승부는 이미 가려져 패자는 속이 쓰릴 텐데 굳이 복기하는 이유는 패착을 찾아 그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다.
이 과정을 통해 기사는 자기 실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같은 방법으로 투자 안목을 키울 수 있다.
투자 실력은 몇 권의 책을 보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실패 경험으로부터 배울 때가 많다.
지난해 11월 말 기사에 따르면 국내 18개 증권사가 제시한 2022년 코스피 전망치는 2650~3600선이다. 현실은 연초에 종가 기준으로 2989의 최고점을 찍은 후 줄곧 하락하고 있다.
증권사들이 하반기 반등을 예측했고 연말까지 시간이 있으니 올해 최고치는 기다려봐야 안다. 하지만 이미 6월 13일에 코스피지수가 2504를 찍었으니 적어도 최저치 전망은 빗나갔다.
만약 ...
#
나에게맞는투자방법
#
실패를딪고성공으로
#
주식성공으로가는길
#
주식투자성공
원문 링크 : 주식투자 성공으로가 는길 오래전 기사가 투자 내공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