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업 반도체 인력 10년간 3만명 부족… "수도권 대학 정원 늘려야 해결" 입력2022-06-12 17:54:21수정 2022.06.12 17:54:21 전희윤 기자·김지희 기자 본지 첨단산업 인력난 수차례 집중조명 2021년 초부터 기획·시리즈 게재 수년간 누적된 인력난 해법 제시 정부 '인재양성 정책'에 변화 유도 반도체·배터리·자동차 등 한국 경제를 주도하는 핵심 산업에서도 인력 부족은 미래 경쟁력 확보에 가장 큰 걸림돌로 꼽힌다. 수년간 누적돼 온 인력난에 기업들은 국내 대학과 계약학과를 설립하며 자구책을 마련해왔지만 부족한 인력을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서울경제 6.13일 서울경제는 2021년 초부터 수차례의 기획과 시리즈를 통해 첨단산업 인력 부족 문제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며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우수 인재 확충과 양성 없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글로벌 경제 패권 전쟁에서 주도권을 쥘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12일 한국반도체산업협회에 따르면 반도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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