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값으로 건물주…물류센터 1시간만에 완판 부동산 조각투자 '때아닌 호황' 카사, TE센터 공모에 120억 몰려 수백억대 건물 5000원 단위 쪼개 연평균 4% 수익 기대 투자자 환호 서울 부동산 거래량 급감과 대비 시장초기라 규제 미비…투자 요주의 카사가 16일부터 선착순으로 공모한 충남 천안시 소재 TE물류센터 전경. 사진 제공=카사 주식·부동산·암호화폐 등 자산들의 투자 심리가 빠르게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도 부동산 조각 투자 시장은 때 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
커피 값(5000원) 정도의 적은 금액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꾀할 수 있다는 점에 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지만 가격 조작 등의 우려로 금융 당국은 투자 유의를 당부한다. 1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부동산 수익증권 플랫폼 카사가 이날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한 120억 원 규모의 TE물류센터 공모는 개시 약 59분 만에 청약률 100%를 달성하며 완판됐다. 당초 공모 기간인 이틀도 걸리지 않았다.
충남 천안시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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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원으로건물주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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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조각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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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에게용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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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꿈꾸는사회가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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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값으로건물주
원문 링크 : 돈모으기 너무 힘든 세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