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 꽃집 플라워링유 주먹만한 작약 후기
꽃선물은 갑작스러울 때 가장 기쁘다. 거창한 건 부담스럽고, 소소하게. 작약을 받았는데, 수입인지 개량종인지 주먹보다 크다. 10센티미터정도 했는데, 활짝 피고 나니 13센티미터를 넘어서는 지름이 되었다. 사장님 친절하시고, 꽃 주시는 센스도 만점이라 이제 꽃은 여기서만 사라고 했다. 플라워링유 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 267-1 플라워링유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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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선물은 갑작스러울 때 가장 기쁘다. 거창한 건 부담스럽고, 소소하게. 작약을 받았는데, 수입인지 개량종인지 주먹보다 크다. 10센티미터정도 했는데, 활짝 피고 나니 13센티미터를 넘어서는 지름이 되었다. 사장님 친절하시고, 꽃 주시는 센스도 만점이라 이제 꽃은 여기서만 사라고 했다. 플라워링유 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 267-1 플라워링유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집에서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하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컵라면이다. 오랜만에 익숙한 맛이 당겨서 삼양 맛있는 라면 컵라면 큰컵을 먹어봤다. 평소 봉지로 자주 접하던 삼양라면 계열이라 컵라면 버전은 어떤 느낌인지 궁금했다. 일단 용량은 넉넉하다. 큰컵이라 한 끼로 충분하다. 물을 붓고 기다리는 동안 올라오는 향이 기존 삼양 제품과는 조금 다르게 느껴진다. 예전에 떠올리던 특유의 햄 향이 거의 없다. 대신 좀 더 깔끔한 쪽으로 정리된 느낌이다. 국물을 먼저 보면 예상보다 칼칼하다. 자극적으로 맵다기보다는, 은근하게 매운맛이 올라온다. 그래서 먹다 보면 입맛이 살아난다. 흔히 생각하는 순한 삼양라면 이미지와는 조금 다른 방향이다. 그래서 더 신선하게 느껴진다. 이런 점 때문에 단순히 무난한 맛이 아니라, 계속 손이 가는 맛있는라면이라는 인상이 남는다. 과하게 튀는 맛 없이 깔끔하게 정리된 라면이다. 예상보다 칼칼한 국물, 그리고 햄 향이 빠진 담백한 방향이 특징이다. 이런 변화
www.coupang.com link.coupang.com 수요일 늦은 시간, 퇴근하고 나면 정말이지 본능적으로 맥주가 생각난다. 다이어트 중이라 웬만하면 참아보려 했는데, 어제 주문해 놓은 생활맥주 논알콜이 생각났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까지 마셔본 제품 중 가장 만족도가 높았다. 그래서 맛있는 논알콜맥주를 찾는다면 추천하게 되었다. 쿠팡에서 주문했는데 배송이 굉장히 빨랐다. 이런 제품은 타이밍이 중요한데, 다음 날 바로 받아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아침에 출근 전 냉장고에 넣어두고 퇴근 후 꺼내 마실 때, 쿠팡와우의 스피드에 감탄을 했다. ** 주의 : 이 제품은 성인을 위한 음료다. 논알콜이라고 해도 알코올이 1% 미만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청소년이나 임산부는 음용하면 안 된다. ** 패키징이 깔끔하다. 손에 잡히는 부분이 무광처리 되어 있다. 밤이기도 하고, 다이어트 중 마시다 보니 음식을 거하게 곁들이지는 않았다. 아몬드와 치즈정도를 곁들여서 논알콜 수제맥주를 따라보았다
저녁을 먹고 가볍게 산책을 하다가 들르게 된 곳이다.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막상 들어가 보니 분위기가 좋아서 기억에 남았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다시 방문할 생각이 들었다. 이 부근에서 진주가좌동칵테일이나 진주가좌동위스키를 찾는다면 한 번쯤 들러볼 만한 공간이다. 싱글몰트 위스키 비기너 세트 15ml씩(33,000원)을 즐기고 온 후기. 아지트가 될만 한 공간이다. 밖에서 보았을 때에는 이 안쪽에 이런 멋진 공간이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놀랐다. 입구를 지나 안으로 들어가면 층고가 높아서 개방감이 먼저 느껴진다. 답답하지 않고 시선이 위로 트여 있어서 머무는 동안 편안하다. 바테이블 쪽을 보면 혼자 온 손님들이 꽤 있다. 조용히 술을 즐기는 분위기다. 자연스럽게 진주혼술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좋고, 데이트할 때 다시 찾게 될 것 같다. 은은하게 퍼지는 계피향도 인상적이다. 향이 과하지 않아서 공간 전체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든다. 조명도 밝지 않고 적당히 낮춰져 있어서 대화
금요일 점심, 칠암동에서 식사하게 되어 칠암동 맛집을 찾아보다가, 옥수수 뇨끼로 유명한 처프트를 방문했던 후기. 이 날은 프라임 부채살 스테이크 39,000원 우마미 엔초비 파스타 12,900원 초당 옥수수 뇨끼 15,500원 를 맛보고 왔다. 아참, 리코타가 올라간 미니샐러드까지. 칠암동 쪽이라 접근성이 괜찮다. 주차는 바로 앞에 있는 경남 문화예술회관 주차장을 이용했다. 크게 불편함 없이 주차가 가능하다. 이런 조건이면 점심 시간에 방문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전에 진주역 부근 플레이트앤쉐어에서 아주아주 만족스럽게 식사를 한 적이 있다. 처프트는 그 플레이트앤쉐어의 본점이라고 한다.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본점에서의 식사를 할 수있게 되어 한껏 들떴다. 매장은 전체적으로 깔끔하다. 군더더기 없이 정돈된 느낌이다. 테이블 간격도 적당해서 식사에 집중하기 좋다. 분위기가 과하게 꾸며져 있지 않아서 오히려 편하다. 그래서 진주 양식을 찾을 때 무난하게 선택할 수 있는 공간이다. 콜키지가
포커스냅 집중쿠키 10개입 공부 필수템 공부템 : 포커스냅 [포커스냅] 집중이 필요한 순간을 위한 루틴 간식, FOCUSNAP smartstore.naver.com 순전히 호기심이었다. 집중쿠키라니? 어차피 간식으로 달콤한 쿠키를 먹을 거라면, 집중이 잘 된다는 집중쿠키를 맛있게 먹고 미루었던 것들을 빨리 끝내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을 했다. 네이버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었고, 배송이 상당히 빨랐다. 포커스냅 집중쿠키 10개입 패키지(1box) 상자가 제법 귀엽다. 연보라색상이 전면에 나와 있고, 열심히 공부중인 부엉이가 있다. 궁금한 마음에 일단 구매는 해 보았는데, 글쎄? 과연...? 이라는 마음을 품고 집중쿠키를 가지고 출근을 해 보았다. 일단은. 그래 일단은. 역시나였다. 사실 요즘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이상하게 시작이 잘 안 된다. 요즘 세상에 유혹이 왜 이리 많은지. 흥미를 끄는 영상이 워낙에나 많고, 자동재생까지 되어버리니 끝을 모르겠다. “조금만 보고 시작해야지…
요즘은 식단을 챙긴다는 말이 단순히 체중 관리와는 조금 다르게 들린다. 예전에는 덜 먹는 쪽에 가까웠다면, 지금은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식으로 바꾸는 쪽에 가깝다. 저속노화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고 나니 더 그렇게 생각하게 됐다. 그런데 막상 실천하려고 하면 늘 같은 귀찮음이 발동한다. 채소를 사고, 손질하고, 단백질까지 따로 준비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번거롭다. 하루 이틀은 가능해도 오래 이어가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시작하게 된 게 샐러드 구독이다. 처음에는 그냥 편해서 골랐는데, 며칠 지나고 나니 이게 생활을 바꾸는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SALLENGE] 샐린지 프로그램 1회 체험팩(3팩 배송) : 컬러풀테이블 colorfulltable 새벽배송 지역 확인 링크https://toms.open-api.kurly.com/view/refine colorfulltable.com 지역에 따라서는 새벽배송으로 도착하고, 전국배송이 가능하다. 그래서 하루, 이틀 전에 택배배송으로 샐러
남매피자 본점에서 불고기피자 라지사이즈를 포장해서 맛 본 후기. 21,900원 + 라지사이즈로 변경시 추가 4,000원. 주말 느즈막한 오후 별다른 약속 없이 집에서 쉬기로 한 날이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피자 생각이 났다. 그냥 대충 한 끼를 때우는 게 아니라, 더운듯 한 날씨 탓인지 맥주까지 곁들여 제대로 주말 분위기를 내고 싶었다. 그래서 찾게 된 곳이 진주의 남매피자 본점이다. 워낙 진주에서 배달 주문이 많은 곳이라고 해서 궁금했는데, 네이버플레이스 리뷰를 보니 진주피자맛집으로 자주 언급되는 곳인 듯 했다. 너무 좋았던 것. 여긴 주말에도 평일에도 아침 9시부터 문을 연다. 느즈막히 여는 곳들에서는 주말 점심 단체주문을 하기 어려웠는데, 여긴 아침부터 열다 보니 주말 아침에 스윽 일어나서 브런치로 피자를 하고 싶으면 생각이 날 듯 하다. 메뉴가 제법 다양한데, 요일별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이날은 남매피자에서 인기 메뉴라는 불닭발도 살짝 궁금했지만, 이상하게 달콤한 불고기가
주말 점심에 방문했다. 점심시간보다 조금 이르게 움직였다고 생각했는데도 이미 사람이 많았다. 주차장은 만차라 결국 진주성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걸어갔다. 진주성 정문에서 횡단보도를 건넌 뒤 30초 정도만 걸으면 바로 식당이 나온다. 위치가 워낙 좋아서 진주성 맛집으로 많이 찾는 이유를 알겠다. 식사 후에 바로 진주성 나들이를 가기에도 좋고, 실제로 어르신 손님이 많은 걸 보면 진주성을 찾았다가 들르는 경우도 많은 듯했다. 식당 바로 옆에는 카스테라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도 있어서, 식후에 커피타임까지 이어가기 좋다. 매장 안으로 들어가 보니 가족 단위 손님이 많았다. 특히 어르신들이 많이 보였다. 메뉴 구성이 단정하고, 식기 역시 고급스러운 편이라 대접하기 좋은 느낌이 있다. 테이블 간격도 널찍하고 룸도 있어서 가족 식사나 모임 자리로도 괜찮아 보였다. 이런 분위기라면 진주 맛집을 찾는 사람들, 그중에서도 부모님과 함께 갈 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잘 맞는다. 반찬과 소스는 셀
부산 서구 망양로 23 주말 점심에 점심특선 (1인당 35,000원) 예약 후 방문한 후기. 상견례 장소로 자주 언급되고 손님 접대에도 적합한 곳으로 언급이 되곤 한다. 한동안 안가다가,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와 점심 약속이 생겨 다녀오게 됐다. 부산서구일식을 찾는 분들 사이에서는 이미 제법 알려진 곳처럼 보였다. 결과적으로는 장점도 분명했고 아쉬운 점도 있었다. 부산일식맛집다운 분위기가 있을지 궁금했던 곳인데, 전체적인 상차림만큼은 확실히 인상적이었다. 서대신동 시장에 대신두부 맛있다. 수입콩두부 2,500원, 국산콩두부 3,000원이던가. 맛은 별 차이 없다. 부산인이 맛집으로 추천했던 옹녀갈치. 갈치회는 7월부터 맛볼 수 있다고 한다. 정리해보면, 메뉴 구성만 놓고 보면 손님 접대에 적합한 편이고 음식도 다양하게 잘 나와 부산일식맛집으로 찾는 이유는 충분히 납득할 수 있었다. 반면 방음이나 응대 분위기에서는 예상보다 생활감이 느껴져, 정말 조용하고 격식 있는 자리를 기대한다면 한
오랜만에 부모님을 찾아뵙기 위해 시외버스를 예매했다. 일정만으로도 반가운 마음이 컸는데, 그냥 가기에는 아쉬웠다. 어버이날이라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오랜만인데, 선물로 준비한 티푸드만 들고 가기에는 허전했다. 마음을 전하기에는 역시 꽃이 가장 확실하다 싶어서 급하게 꽃을 준비하기 위해 진주꽃집 어버이날 선물을 알아보게 되었다. 문득 예전에 산책하다가 무인꽃집에 들어가서 꽃을 구매한 적이 있는데, 그 기억이 떠올랐다. 그 기억을 더듬어 경상대 후문 쪽에 위치한 24시간 꽃집을 찾았다. 사장님이 농장에 가시거나 자리를 비운 때에는 무인으로 운영되기도 한다. 기분 따라 꽃을 고르고 싶을 때, 영업시간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그래서 경상대 무인꽃집을 다시 찾게 되었다. 이번에는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싶었다. 작은 꽃다발보다는 집에 두고 오래 볼 수 있는 풍성한 구성을 원했다. 미리 사장님께 말씀을 드리고 준비를 부탁드렸다. 사전예약도 가능하고, 직접 방문해서 고르는 것
부산 서구 충무대로 30 (암남동) 로로베이글 주말 오전 10시 오픈이라 시간 맞춰 방문했고, 이날은 사실상 오픈런에 가깝게 움직였다. 부산송도카페 중에서도 베이글이 맛있다는 후기들을 보고 기대하고 갔는데, 꽤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오픈런했는데도 손님이 4-5명정도나 있어서 놀랐다. 송도베이커리에서 주말 브런치로 송도베이글을 포장해 와서 맛있게 먹은 후기. - 군고구마 생크림 카스테라 베이글 5,800원 비주얼이 압도적이라 주문해 봄. 복실한 카스테라가 입혀진 묵직한 케이크 느낌. - 소금베이글 3,800원 시그니처라 주문 - 로얄밀크티 4,500원 강력추천 음료라 주문 이전부터 부산송도를 거닐 때면 지나치던 송도베이커리이다. 노란색상의 외관이 눈에 들어오는데, 조기소진되어 빨리 닫는 날도 있었다. 한번 들러야지, 들러야지 하다가 이번 주말에 드디어!!! 브린치를 포장하러 가게 되었다. 메뉴, 원산지표기 송도베이커리 베이글 종류 개인적으로 빵집에서 가장 아쉬운 순간은 오픈 시간에
전에 단품으로 식사했을 때 만족스러웠던 부산중식집. 유니짜장으로 유명하다는데, 유니짜장보다도 여긴 유린기와 볶음밥이 맛있는데다, 코스 구성이 알차다. 점심에 35,000원 코스를 4인 예약하고 방문했다. 부산노포중국집은 점심과 저녁에 준비되는 코스가 다른데, 저녁 코스에 가격대가 더 높은 코스요리가 준비되는 식이다. 이 날은 2층 룸으로 안내받았다. 어버이날 겸 식사하러 모인 자리라 선물을 한가득 들고 갔다. 해파리가 들어간 샐러드에 냉채와 스프, 샥스핀과 난자완스, 칠리새우에 고추잡채, 후식 맛탕까지. 식사는 짬뽕과 짜장 중에 선택 가능한데, 짜장 1 짬뽕 3을 주문했건만 짜장 3 짬뽕 1이 와버려서 황당했다. 귀찮아서 그냥 먹음... 짬뽕은 생강향이 나고 개운한 스타일. 전체적으로 양이 상당해서 짬뽕 맛도 못봤다. 이것저것 맛보기 좋고, 양도 많아서 손님대접하기 좋다. 테이블 등은 부산노포중국집 느낌이 가득하다. #어버이날선물 #어버이날선물추천 #부산맛집 #부산중구맛집 #부산중국
경남 진주시 하대동 316-25 바다품은식당 점심 특선물회(활어, 문어, 해삼, 멍게, 전복) 25,000원 주말 점심에 방문한 후기 주말 점심, 경상남도 진주 하대동에 있는 바다품은식당마켓에 다녀왔다. 슬슬 여름이 시작되려는 것인지, 봄이 짧아졌다고 해야 하는 것인지, 낮시간에는 기온이 24도를 웃돌면서 반팔을 입고 다니기 시작했다. 더워지는 날씨 탓인지, 예년보다 일찍 진주물회맛집 찾다가 방문한 곳이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점심 한 끼 든든하게 물회를 먹고 돌아왔다. 매장 앞에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2-3대정도 될 듯 하다. 매장 앞에 주차 후 하대동물회집에 들어가는데 양 옆에 커다란 수조가 있어서 아쿠아리움에 온 것 같은 인상을 받았다. 거북이가 반겨주었다. 이곳은 한자리에서 14년째 운영 중인 진주 제철 수산물 전문점이라고 한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진 건 공간이 꽤 넓고 쾌적하다. 매장이 제법 넓어서, 가족 외식이나 가벼운 모임 장소로 적합해 보였다. 실내
- 경남 진주시 향교로 112 (옥봉동) 1층 빛들케이크 -매장 앞 잠시 정차가능 (나는 골목 사이까지 들어가서 잠시 주차하고 진주떡케이크를 픽업하러 들렀다) 어버이날이 다가오면 어떤 선물을 준비해야 할지 늘 고민하게 된다. 이번에는 꽃이나 용돈처럼 익숙한 선물 말고, 보는 순간 분위기까지 환해지는 진주떡케이크를 준비해봤다. 부모님께 드리는 날인 만큼 평범한 케이크보다는 의미가 담긴 구성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진주어버이날케이크로 블루베리잼이 들어간 앙금케이크를 주문했다. 진주에서 특별한 날 챙기기 좋은 곳을 찾다가 알게 된 곳이 바로 진주 빛들케이크였고, 결과적으로 이번 선택은 꽤 만족스러웠다. 진주 빛들케이크는 주문 후 픽업이 가능하고, 원데이클래스도 열리고 있다고 해서 더 눈길이 갔다. 단순히 케이크를 주문하는 곳을 넘어서, 이런 디저트에 관심 있는 분들이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이번처럼 부모님께 드릴 진주어버이날케이크를 찾는 분들뿐 아니
사천 선진리성 벚꽃구경 비가 살짝 와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았다. 벚꽂은 거의 져서 없었는데도 예뻤다. 아이들과 함께 소풍가거나, 어르신들도 좋아하실 만 한 코스이다. 사천인의 추천 맛집 경남 사천시 사천읍 항공로 32-10 토담 황토 진흙구이 65,000원 (3시간 전 예약) 고추장 양념구이(소) 35,000원 미리 예약해서 찾은 황토 진흙구이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3시간 전 예약이 필요한 메뉴라 방문 전부터 기대가 있었는데, 직접 받아보니 왜 사천맛집으로 이야기되는지 알 것 같았다. 사천에 사는 분들이 추천하는 이유가 느껴져서 사천현지인맛집이라는 말도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여행 중 한 끼를 조금 특별하게 먹고 싶을 때라면 사천여행 코스에 넣어도 괜찮아 보였다. 이날은 황토 진흙구이 65,000원과 고추장 양념구이(소) 35,000원을 함께 주문했다. 황토 진흙구이는 예약이 필요한 메뉴답게 기다린 보람이 있었고, 속까지 잘 익은 고기의 부드러운 식감이 인상적이었다. 고추장 양념
경남 진주시 충무공동 29-1 달빛에구운고등어 진주혁신점 진주혁신도시 밥집에서 모듬구이 2인(39,000원) 을 맛보고 온 후기. 진주에서 깔끔하게 한 끼 먹고 싶은 날이면 생선구이를 떠올리게 된다. 다이어트 중 외식메뉴를 찾을 때 만만하고 또 부담없는 메뉴가 생선구이인데, 든든하면서도 부담 없는 한식을 찾을 때 제격인 메뉴이다. 휴일을 맞아 몸에 좋은 식사 한 끼를 편안하게 하고 싶어 들렀는데, 왜 이곳이 진주 충무공동 맛집으로 많이 언급되는지 금방 알 것 같았다. 점심시간에 방문해도 무겁지 않고, 한식 특유의 안정감이 느껴져서 진주혁신도시 밥집으로 기억해두기 좋았다. 실제로 식사하고 나니 주변에서 진주혁신도시 점심 맛집으로 사람들이 줄지어 찾는지도 이해가 됐다. 생선구이집은 메인도 중요하지만 상차림이 얼마나 알차게 나오는지도 만족도를 크게 좌우하는데, 이곳은 밑반찬이 뷔페식으로 제공된다. 밑반찬 종류가 생각보다 다양해서 식탁이 금방 풍성해졌고, 계란말이와 잡채, 샐러드, 도토리묵
“이 글은 <예스코리아>로부터 제품 또는 서비스를 지원받아 진솔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경남 진주시 솔밭로 93 (상평동) 1층 동명축산물판매장 집에서 고기를 해먹을 일이 생기면 만만한 게 마트이기는 하다. 그런데, 내가 마음에 드는 고기를 신선하게 먹고싶다 하면 정육점을 떠올리게 된다. 뭐랄까, 동네에 단골정육점이 하나 있으면 삶의 질이 올라간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괜찮은 진주정육점을 찾다가 방문하게 된 곳이 동명축산물판매장이다. 상평동 쪽에서는 이미 아는 사람들은 아는 곳이기도 하고, 진주역 쪽에서도 일부러 찾아가기도 한다고 한다. 매장은 동네 정육점스럽다. 고기의 색이나 결을 직접 확인하고 고를 수 있다. 고기를 고르며 진주정육점의 사장님과 잠깐 이야기를 나눴다. 매주 목, 금, 토요일이 소 잡는 날이라고 한다. 이때는 한우 육회를 구매할 수 있다. 단골들은 이 날에 맞춰 전화를 먼저 하고, 육회를 예약한 뒤 포장해 간다고 한다. 현장에서 바로 손질한 고기를 가져가는 방식이
요즘 글로벌 환경에서 법률 서비스의 범위가 확실히 넓어졌다. 국내법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도 많아졌고, 기업 활동도 해외와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 속에서 미국변호사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있는 것 같다. 필자 역시 미국에서 잠시 근무를 할 때, 미국변호사를 권유받은 적이 있다. 시기를 잘못 타는 등 여러 상황들이 겹치고 겹쳐서 미국변호사 시험이라는 목표가 멀어졌지만 말이다. 그러다 또 우연한 기회에 이렇게 미국변호사 시험에 관한 정보들이 들어오고는 한다. 현생에서 무언가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또 다시 미국로스쿨을 기웃거리게 된다. 그렇게 막연하게 클릭, 클릭을 하다가 KTK아카데미를 알게 됐다. 김기태 변호사가 운영하는 커뮤니티로, 미국로스쿨, LLM, 바시험 준비에 대한 정보가 꽤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단순히 강의만 제공하는 곳이 아니라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가 많다. * KTK ACADEMY 카페 김기태 미국변호사 아카데미 : 네이버
집에 둘 홈카페용 원두를 늘 구비해두는 편이다. 그날 기분에 따라 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어서다. 특히 산미가 있고, 꽃향기나 과일향처럼 향이 풍부하게 퍼지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그런 취향으로 이것저것 찾아보던 중에, 이름부터 눈에 들어오는 원두를 알게 됐다. 블렌드 이름이 ‘선물’이다. 실제로 마셔보니 이름이 왜 이렇게 붙었는지 이해가 된다. 이번에 주문한 건 시즈널 블렌드 ‘선물’ 원두 200g. 가격은 27,000원에 배송비 3,500원이다. 양만 보면 많지는 않지만, 이런 스페셜티 커피는 양보다 맛이 더 크게 남는다. 네이버스마트스토어에서 주문 후 빠르게 받아볼 수 있었고, 패키지를 받아보면 디자인도 인상적이다. 오픈커피 로스터스의 로고가 한글과 영어가 함께 들어간 형태인데, 단순하면서도 눈에 남는다. 택배박스를 열자마자 향이 먼저 올라온다. 이때부터 이미 기대가 생긴다. 깔끔한 패키지, 그리고 커피의 특징을 담은 작은 메모까지. 주문한 날에 로스팅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르주르사로부터 무료 제품을 받았습니다." 환절기라 그런지 피부 상태가 눈에 띄게 예민해졌다. 건조함이 심해지고, 평소에는 괜찮던 옷도 입고 나면 간지러운 느낌이 남는다. 이런 불편한 일들이 계속 생기면 세탁 습관부터 다시 보게 된다. 그래서 성분이 순한 아기세탁세제를 찾다가 르주르 플레인 베이비 세트를 사용해보게 됐다. 처음부터 선물세트 구성이라 눈에 들어왔고, 실제로 써보면서 이유를 알게 됐다. 문득 당신의 일상에 찾아온 따뜻한 세제, #르주르 택배를 받아보면 포장이 단정하다. 과하게 꾸며진 느낌이 아니라 정리된 인상이 강하다. 따로 포장을 덧붙일 필요 없이 그대로 건네기 괜찮다. 그래서 5만원대 선물로도 부담이 없고, 아기돌선물로 준비할 때도 선택하기 편하다. 실제로 이런 구성의 선물세트는 받는 입장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구성은 비누분 유아 액체세제와 구연산 유아 섬유유연제 두 가지다. 각각 프렌치라벤더향, 코튼캔디향으로 나뉜다. 액체세제는 고순도 순비누분을 사용했고, 섬유유연
- 가게 앞 주차공간 넉넉하다. - 지역화폐 사용가능 - 각 자리에서 키오스크 주문 - 황제 해물 누룽지탕 20,000원 - 탕수육 24,000원 을 맛보고 온 후기. 주말 저녁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외식을 하게 되었다. 이번에는 내가 찾은 곳이 아니라, 아빠가 먼저 추천해주신 식당이었다. 요전에 다녀오셨다는데, 뜨끈하고 해물이 가득 들어 있어서 먹다가 가족들이 생각났다고 하셨다. 그래서 이번에는 다 같이 가보자고 해서 방문하게 된 곳이 남양주 대가황제누룽지탕이었다. 요즘 날씨가 좋아서 가볍게 팔당 드라이브를 하다가 들르기에도 딱 좋은 위치이다. 버스로 가면 역촌마을 하차. 역촌마을 정류장에 내려서 횡단보도를 건너가면 대가 황제 누룽지탕이 보인다. 공간이 제법 여유로워서 가족단위 식사하기 좋아보였다. 주말 이른 듯한 저녁즈음 가니 바로 입장 가능했는데, 18시가 넘어가니 제법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다. 주문한 메뉴는 - 황제 해물 누룽지탕 20,000원 - 탕수육 24,000원 밑반
부산송도케이블카 가까이 송도카페에서 망고빙수를 즐기고 온 후기. - 주차는 건물 내 2대 가능, 만차시에는 바로 앞에 송도해변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 부산송도케이블카 방문 계획이 있다면 같이 들러보는 것도 추천. 부산 송도 쪽으로 나들이를 나갔다가 들른 곳이다. 부산송도케이블카 탑승장 바로 옆에 있는 곳이라 접근성이 좋다. 부산송도케이블카 탑승장에서 도보로 5-6분 정도면 갈 수 있는 곳이고, 바로 길 건너편에는 요트 탑승장도 있다. 위치만 봐도 여행 동선에 넣기 좋은 부산대형카페이다. 그래서인지 유모차를 끌고 카페를 이용하는 손님들도 눈에 띄었다. 실내도 넓고 좌석 간격도 여유 있는 편이라 편하게 머물기 좋다. 이런 조건이면 충분히 부산역근처오션뷰카페를 찾아서 송도를 들를 만 하다는 생각을 했다. 카페 이름은 오그남(ognam). 망고(mango)를 거꾸로 쓴 이름이라고 한다. 별 생각 없이 보았던 카페 이름인데, 이런 뜻이 있었다니...!!!! 하면서 다들 놀라워하기도
부산에서 색다른 바다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선택한 일정이 바로 부산요트투어였다. 광안리나 해운대는 익숙해서 이번에는 송도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결과적으로 기대 이상이었다.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여행의 한 장면으로 기억에 남는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부산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하게 된다. -날씨에 따라서는 4월 말-5월인데도 추웠다. 따뜻하게 입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소요시간은 약 50분정도였다. 네이버스토어에서 구매 후, 일정을 예약하고 방문했다. 부산요트투어 : 부산요트투어 부산요트다타자 부산요트투어 특별 할인 송도해수욕장 출항! 송도케이블카·흰여울마을·남항대교 절경 감상 부산 바다를 즐기는 1시간 요트 여행, 지금 예약하세요 smartstore.naver.com 송도를 산책하다가 시간이 다가와서 요트 탑승장으로 향했다. 위치는 송도해변로 150이다. 부산요트투어 부산광역시 서구 송도해변로 15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나는 20명 넘는 단체손님들과 함께 요트를
- 백짬뽕 12,000원 - 찹쌀탕수육 (소) 18,000원 를 맛보고 온 후기. 부산 대신동 중국집의 백짬뽕은 매콤하면서 불맛이 나는 짬뽕이었고, 찹쌀탕수육은 쫀득하다. 이 곳은 부산인에게 추천받은 곳이라, 전부터 궁금했다. 평소 궁금해 하던 곳이라, 연휴 첫날 이른 저녁 시간에 방문했다. 대신동 안쪽 골목에 위치해 있는데, 점심도 저녁도 아닌 시간이었음에도 이미 손님이 식사를 하고 있었다. 이 때부터 부산 대신동 맛집으로 찾는 사람이 적지 않겠구나 하는 예상을 해보았다. 주차장은 따로 없다. 근처에 주차장을 찾아 주차한 후에 걸어서 이동했다. 보통은 처음 부산 대신동 중국집을 들렀다고 한다면, 시그니처 메뉴는 뭔지 물어보거나 한다. 그런데 부산 대신동 중국집에는 이미 시그니쳐 메뉴가 백짬뽕과 찹쌀탕수육이라고 땋!! 적혀 있어서, 큰 고민 하지 않고 바로 이 날의 주문메뉴는 백짬뽕과 찹쌀탕수육으로 정리했다. 매장에 들어가면 인테리어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붉은 계열의 색감과 중국풍
이치규 서울역점에서 - 규카츠 채끝살 (19,000원) - 채끝살 스테이크 (19,000원) - 감자고로케 (2,000원) 를 즐기고 온 후기. 서울역 근처에서 식사를 고민하다가 이치규 서울역점에 방문하게 되었다. 평소에 규카츠를 자주 먹는 편은 아니지만 서울역 점심을 든든하게 먹고 싶어서 선택하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서울역에서 KTX에 탑승하기 전 식사하고 갈 수 있는 위치라서 이동 동선이 편했다. 서울역 4호선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였는데, 서울역사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서 과하게 붐비는 것도 아니라서 서울역 데이트 장소로도 무난했다. 주말 점심시간대라 손님은 꽤 있었지만 회전이 빨라 크게 기다리지 않고 입장할 수 있었다. 대기등록 해두었다가 금방 호명되어 입장이 가능했다. 이날 주문한 메뉴는 - 규카츠 채끝살 (19,000원) - 채끝살 스테이크 (19,000원) - 감자고로케 (2,000원) 였다. 4,000원에 200미리 한입맥주를 주문할 수 있어서 고민했는데, 메뉴 자체
바쁘게만 살다 보니 부모님 얼굴을 본 지 꽤 오래 됐다. 늘 연락은 드리지만 직접 찾아뵙는 건 자꾸 미루게 됐던 터라, 이번에는 시간을 내서 부모님 댁에 다녀오기로 했다. 그냥 가기엔 아쉬워서 어버이날 선물도 함께 준비했다. 겸사겸사 챙기는 부모님 선물이라 더 신중하게 고르게 됐다. 무엇을 드릴지 한참 고민을 했다. 건강도 생각해야 하고, 그렇다고 너무 무거운 선물은 부담스럽다. 부모님은 티타임에 쿠키나 초콜릿같은 티푸드를 하나씩 곁들이고는 해서, 건강한 간식류를 찾아보았다. 찾다 보니 호두정과 선물세트만 한 게 없어보였다. 개별 소포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패키지가 깔끔해서 바로 눈에 들어왔다. 쇼핑백포함 견과류 선물세트 정과 4종 호두정과 피칸정과 건강간식 선생님 교수님 부모님 - 견과 | 쿠팡 쿠팡에서 쇼핑백포함 견과류 선물세트 정과 4종 호두정과 피칸정과 건강간식 선생님 교수님 부모님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중인 다른 견과 제품도 바로 쿠팡에서 확인할 수
다이어트 중이라 메뉴 선택이 더 신중해진다. 주말 이른 점심시간에 뜨끈한 순두부가 떠올랐다. 이전에 진주현지인맛집으로 체크해 두었던 곳 중 하나인 백세콩 전문점 하대점에 들렀다. 오픈시간에 맞추어 11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했는데, 이미 자리잡고 있는 손님들이 있었다. 손님이 계속 들어오고, 포장 전화도 끊이지 않는다. 이 정도면 확실히 하대동맛집이라고 불릴 만 하다. 내부 사진 매일 11:00-21:00까지, 쉬어가는 시간은 15:00-17:00이라고 한다. 순두부(10,000원), 두부 육개장(10,000원), 들기름 두부구이(10,000원)를 주문했다. 메뉴 구성이 전체적으로 건강식이다. 다른 테이블들에서는 여름이라 그런지 콩국수 주문이 많았다. 이 집이 콩으로 승부 보는 하대동맛집이라는 게 확실히 보인다. 메뉴 옆에 백세콩의 유전자 계보가 붙어있다. 백세콩은 경상국립대 정종일 교수가 육종했고, 신품종으로 등록된 콩이라고 한다. 유전자조작 없이, 비린내가 거의 없고 알레르기
주말 오후, 서울역에서 약속이 있었다. 그래서 서울역 만남의장소이기도 한 스타벅스 서울역사점으로 갔다. 사람 많은 건 예상했는데, 막상 가보니 훨씬 붐빈다. 도착 전에 사이렌오더로 주문부터 넣었다. 생크림 카스테라 하나. 대기번호 28번이었는데, 번호가 줄어들지 않는다. 스타벅스 빙수메뉴가 궁금해서 주문하려 했는데, 안하길 잘했다. 여담이지만 스타벅스 팥빙수라니, 뭐가 다를까 궁금하기도 하고 그래봤자 빙수겠지 싶기도. 픽업대는 계속 돌아가는데, 내 번호는 그대로다. 음료만 계속 쌓이고 케이크는 보이지 않는다. 이쯤 되니 슬슬 불안해진다. KTX 시간은 계속 다가온다. 시계만 보게 된다. 괜히 두근거린다. 케이크 하나인데 이렇게 오래 걸릴 일인가 싶다. 괜히 주문했나 싶은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그냥 지나갈 걸 그랬나 싶다. 사이렌오더 취소도 안된다. 그래도 기차시간 5분 전에 무사히 받아들고 탑승했다. 한 10분정도 기다린 듯 하다. 명이 줄어든 것 같다. 생크림 카스테라 맛있었다.
부모님이 평소에 커피나 차를 자주 드신다. 간단하게 곁들일 간식을 찾다가 수제오란다 선물세트를 주문하게 됐다. 예전에 속초 갈 때마다 들르던 집이라 익숙하기도 했고, 속초오란다로 이미 유명한 곳이라 고민이 길지 않았다. 실제로 이곳은 오란다 답례품으로 많이 선택되는 곳이라 기본적인 신뢰가 있었다. 속초 수제오란다 선물세트 부모님 옛날과자 속초중앙시장먹거리 감태 오란다 답례품 오꼬시 속초 기념품 간식 바삭튀밥 속초과자집 : 속초에서 [속초에서] 오늘,먹거리 속초중앙시장에서 보내드려요~ smartstore.naver.com 속초오란다를 사겠다고 속초까지 갈 수는 없는 노릇인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편하게 주문할 수 있었다. 심지어 배송도 빨랐다. 택배를 받아보니 포장이 깔끔하다. 수제오란다 선물세트는 상자포장이 되어있고, 종이쇼핑백까지 함께 들어있다. 그래서 따로 종이쇼핑백 등을 추가로 구매할 필요 없이 그대로 전달할 수 있다. 특히 오란다 답례품으로 준비할 때 마음 편하게 선택할
경남 진주시 가좌길 28 (가좌동) 1층 몬커피 경상대 학생들이 끊임없이 찾는 카페. 옥수수라떼가 시그니처인데, 티라미수도 꼭 맛보길 추천한다. 작은 공간에서 쉬어가는 것도 좋고, 테이크아웃해서 근처 공원에서 즐기는 것도 좋다. 문 열고 들어가면 진한 로투스 쿠키의 달콤한 내음이 먼저 반겨주는 곳. 딸기 케이크 조각(8,000원) 티라미수(6,000원) 를 테이크아웃해서 소풍간 후기 평일 어느날 오후, 날씨가 좋아서 그냥 지나치기 아쉬운 날이었다. 경상대 후문 쪽으로 걸어 들어가다가 몬커피에 들렀다. 매장에 들어가 보니 예상대로 학생들에, 주변 주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배달주문도 계속 들어온다. 자리에 앉아 있는 손님들도 대부분 경상대생이다. 위치만 봐도 진주 경상대 카페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다. 접근성도 좋아서 진주 가좌동 카페 찾을 때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자리다. 이날은 매장에 오래 있기보다는 밖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었다. 햇빛도 괜찮고 바람도 적당했다. 그래서 테이
포하우스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 후 이동. 경상대 근처에서 친구들이랑 모일 일이 생겼다. 메뉴를 고민하다가 선택한 곳이 포하우스 진주가좌본점이다. 이전에도 와보았던 곳인데, 이 곳에 와 본 사람들이 모두 만족했던 터라, 이번 모임에서도 다른 경상대 맛집을 찾을 생각조차 하지 않고 바로 진주쌀국수맛집을 찾았다. 평일 점심에 방문했더니 주변에 학생들도 많고, 모임 분위기로 온 테이블도 눈에 띈다. 이번에 주문한 건 푸팟퐁커리 세트(48,700원)였다. 구성은 푸팟퐁커리, 샤브쌀국수, 파인애플볶음밥으로 나온다. 여러 메뉴를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조합이라 선택하기 편하다. 특히 친구들이랑 방문했을 때 나눠 먹기 좋다. 보리차와 단무지, 양파를 내어주신다. 양파가 상큼하고 맛있어서 리필해서 먹었다. 세트메뉴에서 선택가능한 에이드는 레몬으로 선택했다. 더운 날, 상큼하고 청량하게 마시기 좋았다. 가장 먼저 등장한 건 샤브쌀국수였다. 국물이 뜨끈하게 나온다. 한 숟갈 떠보면 진하고 깊다. 숙주
에스프레소 원두 너티 캐러멜 500g 16,800원 산미 거의 없는 고소한 블렌딩 원두로 초콜릿·견과류 계열 풍미가 또렷한 커피원두로 핸드드립을 내려서 맛보았다. 핸드드립으로도 맛이 안정적이고, 라떼로 활용해도 밸런스가 좋다. 치즈케이크와 함께 먹었을 때 단맛과 고소함이 더 살아나서 궁합이 잘 맞았다. 집에서 커피를 내려 마시는 편이다. 바리스타이다 보니 다양한 원두를 테스트해보는 일이 일상이다. 주로 핸드드립으로 마시고, 드리퍼는 하리오 V60을 사용한다. 집에는 산미가 있는 원두, 산미가 거의 없는 원두를 나눠서 구비해둔다. 그날 컨디션에 따라 선택하는데, 이번에는 산미 없는 쪽을 보강하려고 새로운 커피원두를 주문했다. 원두커피 포랩스커피 너티캐러멜 고소한 산미없는 홈카페 홀빈 500g : 포랩스커피컴퍼니 [포랩스커피컴퍼니] 카페, 관공서 납품 | 고소한 원두 | 산미 없는 원두 smartstore.naver.com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했고 배송은 빠른 편이다. 주문 다음
전부터 너무나도 궁금했던 부산의 동화반점에 드디어 방문해 보았다. 워낙 부산3대중식집으로 유명한 곳이라 궁금했던 곳인데, 이번에 주말 점심시간에 방문하게 되었다. 매주 화요일 휴무. -깐풍기(소) 25,000원 -유니짜장 9,500원 -볶음밥 8,500원 을 맛보고 온 후기. 동아대학교는 언제 봐도 이 석당미술관이 정말 멋지다. 튀김으로 유명한 바사케 부민점이 확장이전을 준비하는 모양이다. 아직 공사중. 토요일 점심 13시즈음에 방문했는데, 웨이팅은 없었고, 타이밍이 잘 맞았는지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 오래된 분위기가 그대로 남아 있는 부산중식노포 특유의 느낌이 인상적이었다. 주차장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다. 위치는 중구 쪽에 있고, 오래된 부산중국집으로 알려진 만큼 일부러 찾아오는 손님들이 꾸준히 있는 분위기였다. 가족단위, 연인, 친구 등등. 내부는 세월이 느껴지는 구조였고, 1층과 2층에 좌석이 있다. 이날 주문한 메뉴는 -깐풍기(소) 25,000원 -유니짜장 9,500원
400g 16800원 메드줄대추야자를 다이어트 간식으로 맛 본 후기. MyJool IT'S MYJOOL TIME.EVERY TIME www.medates.kr 대추야자라는 간식은 예전부터 한 번쯤 들어본 적이 있었다. 특히 ‘만수르 간식’이라는 별명이 붙으면서 관심이 생겨 먹어본 적도 있었는데, 솔직히 그때는 기대보다 아쉬움이 더 컸다. 생각보다 달지도 않았고, 건조한 껍질과 함께 잘못 말린 과일에서 나는 쿰쿰한 향 때문에 몇 번 먹다가 손이 가지 않았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대추야자에 대한 기대 자체가 낮아진 상태였다. 그런데 이번에 메드줄대추야자, 정확히는 이스라엘산 프리미엄 제품을 먹어보고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다. 왜 사람들이 이스라엘대추야자를 찾는지, 왜 계속 언급되는지 바로 이해가 됐다. 소비기한은 2027년까지로 제법 넉넉한 편이다. 이번에 먹어본 제품은 마이줄(MyJool) 브랜드였는데,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메드줄대추야자 중 하나라고 한다. 이 브랜드는 이스라엘
어딘가에서 받아온 과자였다. 이름부터가 묘하게 신경 쓰인다. 쫀득 감자떡 쿠키라니. 감자떡이면 감자떡이고, 쿠키면 쿠키지. 이 조합이 맞나 싶으면서도, 괜히 궁금해졌다. 결론부터 말하면, 꽤 당황스러운 맛이었다. 처음 한 입 먹었을 때는 말랑포슬하고 달지 않은 쿠키 식감이다. 씹고 나서 안에 들어있는 쫀득한 무엇은 감자떡의 풍미를 담았다. 쿠키도, 감자떡도 아닌 애매한 그 중간 어딘가에 있다. 달지 않고 감자맛 나는 찰떡쿠키 맛. 나라는 인간에게 '食'이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한 과자였다. 배가 고프니 일단 삼켜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이런 맛이 나는 것으로 배를 굳이 채워야 하는 것일까. 아... 청우는 과자천재들이 모여있는 곳이 아니었나? 쫀득 감자떡 쿠키 하나로 청우에 대한 모든 신뢰가 바스라졌다. 아니지. 그 전에 플랑 납작복숭아부터 무너지기 시작한 것이었나. 신기한 건 이게 묘하게 중독된다는 후기가 제법 보인다. 생각건대 호불호가 강하게 갈릴 것 같다. 쿠키를 기대하고 먹으
주소 : 경남 진주시 진주대로942번길 20 (칠암동) 프레즐로그 진주에서 색다른 빵집을 찾다가 들르게 된 곳이 바로 프레즐로그였다. 진주에도 유명한 빵집들이 몇몇곳 있어서 진주빵집을 몇 군데 다녀보긴 했는데, 프레즐을 전문으로 하는 곳은 흔하지 않아서 궁금했다. 겉보기에는 모던한 카페 느낌인데, 막상 들어가 보면 확실히 프레즐에 집중한 진주카페라는 느낌이 든다. - 프록 오리지널 (3,300원) - 오레오 초코프레즐 (5,000원) - 시나몬슈가프레즐 (3,500원) 을 맛 본 후기. 주차공간은 따로 없고, 가게가 코너에 있어 주차가 쉽지만은 않다. 그래도 최대한 붙여서 잠시 정차해 놓고, 진주빵집에서 빵을 호다닥 데려왔다. 프레즐 종류가 제법 다양하고, 그 날 그 날 라인업도 다르다. 메뉴를 보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해서 한참 고민했다. 기본부터 달달한 메뉴까지 골고루 있어서 선택이 쉽지 않았다. 궁금했던 코코넛카야잼 (4,300원) 결국 주문한 건 - 프록 오리지널 (3,30
주소 : 경남 진주시 가좌동 2070-4 1층 우리집오리 이 곳은 이전에 저녁타임에 한 잔 하려 들른 적이 있다. 그 때 만족스러웠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들르게 되었다. 위치는 KTX 진주역 근처라 접근성이 좋고, 뒷편에 주차장도 있어서 가족단위나 단체손님들이 많았다. 주변을 보니 대부분 손님들이 진주점심특선을 주문하고 있었다. 그만큼 이 메뉴가 이 집의 대표 구성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가격 대비 구성이나 맛을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이 되는 선택이었다. 공간도 넉넉해서 단체로 방문하기에도 괜찮아 보였다. 테이블 배치도 여유가 있어서 회식이나 모임으로도 무난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런 점에서 단체모임가능한 식당을 찾는 경우에도 적합해 보였다. 전체적으로 보면, 이곳은 접근성 좋은 진주역맛집이자, 점심 한 끼 제대로 챙겨 먹기 좋은 신진주맛집이었다. 특히 가성비 좋은 진주오리맛집을 찾고 있다면 한 번쯤 방문해볼 만하다. 메뉴 구성이나 맛, 분위기까지
오미사꿀빵(팥10개) 11,000원 오미사꿀빵 모둠(호박2+자색고구마2+팥6) 13,000원 사실 꿀빵이면 그냥 다 비슷한 거 아닌가 싶었다. 그냥 달고, 팥 들어 있고, 겉에 꿀 묻어 있는 그런 간식 정도로 생각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완전히 다르다. 지역마다 스타일이 다르게 자리 잡은 음식인가 싶다. 통영 오미사꿀빵은 촉촉하고 찐득한 쪽에 가깝고, 진주꿀빵은 겉이 살짝 빠작하면서 팥소가 더 중심이 되는 느낌이다. 필자의 입맛에는 진주꿀빵이 훨씬 맛있다. 얼마 전 진주꿀빵을 맛있게 먹어서, 오랜만에 통영의 오미사꿀빵을 먹어보기로 했다. 겉은 찐득하고 밀가루 자체도 찐득하다. 팥소는 고운팥이다. 세트는 단일 팥만 있는 것도 좋지만 모둠이 확실히 다양하게 먹는 재미가 있다. 특히 자색고구마는 은은한 단맛이 있어서 의외로 손이 많이 갔다. 호박은 부드러운 단맛이라 부담 없이 먹기 좋았다. 팥꿀빵 단면 팥 꿀빵 물렁함 자색고구마꿀빵 단면 통영 오미사꿀빵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로 110 이 블로
짬뽕은 한약맛, 빈약한 해물 새우볶음밥이 고슬하고 맛있는데 양이 어마어마함. 탕수육 맛있음. 마오 서울특별시 서초구 명달로 9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부산여행 중, 조용하게 커피 한 잔 마시고 싶어서 찾게 된 곳이 있었다. 동아대 근처 골목길 안쪽에 자리한 하다카페. 제법 여러번 추천을 받았던 곳인데, 마침 이 날 여유가 좀 생겨서 없는 시간을 쪼개어 방문해 보았다. 번화한 길에서 살짝 벗어나 있어서 그런지 한적한 분위기가 먼저 느껴졌다. 주말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 차분한 분위기라, 시간적인 여유가 있었다면 머물다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돈내산 인증 방문 하다카페 부산광역시 서구 부용동2가 16-6 더보기 드립3000 2026.04.영수증 위치는 동아대 인근이라 자연스럽게 동아대카페로 찾기 좋고, 근처에 맛집도 많아서 동선 짜기도 괜찮았다. 골목 안쪽에 있어서 처음엔 살짝 지나칠 수도 있지만, 오히려 이런 숨겨진 느낌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그래서인지 부산서구카페 중에서도 조용한 분위기를 찾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았다. 이날은 시간이 여유롭지 않아 테이크아웃으로 주문했다. 메뉴를 보면서 가장 놀랐던 건 핸드드립 가격
진주역 부근 플레이트앤쉐어에서 - 리코타치즈 샐러드 (9,900원) - 탄산음료 (2,500원) - 수제 라구파스타 (15,000원) - 초당옥수수 뇨끼 (14,000원) - 스프링 서프앤더프 (49,000원) 를 맛보고 온 후기. 평일 이른듯한 점심시간에 예약 후 방문했고, 12시경 되니 사람들이 꽤나 몰려들었다. 예약 없이 워크인으로 진주맛집을 찾은 사람들도 있기는 했는데, 안전하게 예약하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진주에서 데이트할 때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예전부터 지인에게 추천받았던 곳이 떠올랐다. 특히 초당옥수수 뇨끼가 맛있다는 이야기를 여러 번 들어서 궁금했던 곳인데, 이번에 드디어 방문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는 왜 진주맛집으로 많이 언급되는지 바로 이해가 됐던 식사였다. 가게는 가좌동에 위치해 있어서 접근성이 좋았고,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였다. 조명도 과하지 않고 은은해서 대화하기 좋았고, 데이트 장소로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일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도 금세 좌
가게 입구를 정면으로 왼편 즈음해서 주차공간이 있는데, 이중주차까지 하면 간신히 6대쯤 들어갈까말까? 제로페이 사용 가능한 곳. 육회비빔밥 11,000원 소고기국밥 10,000원 육회비빔밥 육회 양은 한숟가락 정도. 사장님 정말 친절하시다. 1인 반상으로 나와서, 손님 모시고 가서 깔끔하게 한 끼 하기 좋은 곳이라는 생각을 했다. 육회 소자 23,000원. 포장주문하니 바로 무쳐주시고, 빠르게 먹기를 권장하신다. 약간 매콤하면서 소고기도 질기지 않아 좋다. 쌈채소도 함께 주신다. 진남정 가좌점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516번길 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요즘 집에서 간단하게 먹을 안주거리를 찾다가 눈에 들어온 제품이 바로 숯불김이다. 평소에도 김을 자주 먹는 편이라 이것저것 먹어봤는데, 숯불에 구웠다는 점이 궁금해서 주문해보았다. 결과적으로는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던 제품이었다. [참조은숯불김]숯불에 구운후 당일발송 하는 신선하고 바삭한 즉석 숯불 조미 구운김 : 참조은숯불김 [참조은숯불김] 100프로 숯불에서 구어낸 참조은 숯불 김 smartstore.naver.com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주문했고, 빠르게 배송을 받아볼 수 있었다. 당일 발송 기준으로 다음 날 바로 받아볼 수 있어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지 않았다. 식주문하면 바로 구워서 바로 발송되다 보니, 그 때 그 때 먹을 반찬이나 안주가 필요할 때도 부담 없이 주문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 편했던 점은 김을 원하는 형태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전장 그대로 받을 수도 있고, 4등분이나 6등분으로 잘라서 받을 수도 있어서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었다. 개인적
전체적으로 다시 방문해도 만족도가 유지되는 곳이었다. 경상대 근처에서 식사할 곳을 찾는다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경상대 맛집이고, 다양한 메뉴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충분히 추천할 수 있는 가좌동 맛집이다. 쌀국수와 이색 메뉴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진주쌀국수맛집으로 찾고 싶은 곳이다. 주소 : 경남 진주시 진주대로542번길 7 (가좌동) 1층 예약이 따로 되지 않아 기다려야 한다. 제로페이 사용 가능. 경상대 근처에서 동료들과 한 번 다녀오고 맛있게 먹은 기억에 남았던 곳이라, 이번에 다시 재방문하게 되었다. 처음 방문했을 때 음식 맛과 구성이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서 벼르다가 다시 찾게 되었는데, 이번에도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위치도 좋아서 여전히 찾기 편하고, 꾸준히 사람들이 찾는 경상대 맛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방문했던 건 포하우스가 막 오픈했을 때였는데, 가좌동에 자리 잡고 있어 접근성도 좋고, 식사 시간대에는 금세 자리가 차는 걸 보니 확실히 가좌동 맛집으로 자리 잡은
큐케어 EMS 저주파 발 마사지기 슬리퍼 안마기 리모컨형 - 안마기 | 쿠팡 쿠팡에서 큐케어 EMS 저주파 발 마사지기 슬리퍼 안마기 리모컨형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중인 다른 안마기 제품도 바로 쿠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www.coupang.com 사무실에서 하루 종일 앉아 있다 보니, 퇴근할 때쯤이면 다리가 묵직하게 붓는 느낌이 계속 신경 쓰였다. 종아리까지 뻐근하게 올라오는 날도 많았고, 그냥 넘기기에는 피로가 누적되는 느낌이라 집에서 간단하게 관리할 방법을 찾게 되었다. 그러다가 알게 된 제품이 바로 ems발마사지기였다.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발마사지기라 부담 없이 들이게 됐다. 쿠팡에서 주문했는데 배송이 굉장히 빨랐다. 주문하고 바로 다음 날 받아볼 수 있어서 기다리는 시간이 거의 없었다. 이런 제품은 마음 먹었을 때 바로 써보는 게 중요한데, 빠르게 받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구성도 단순해서 개봉하고 바로 사용할
진주브런치카페 아버브런치앤커피에서 - 클래식 플래터 (13,000원) + 아보카도 추가 (2,500원) - 에그인헬 (15,000원) 를 맛보고 온 후기. 평일 브런치로 방문했더니 여유롭고 좋았다. 진주여행중. 진주역은 언제 봐도 멋지다. 이 날은 평일 느즈막히 시작할 수 있어서, 여유를 즐기고자 진주브런치 하는 곳을 찾아가게 되었다. 진주역을 정면으로 보고 오른편에 시티프라디움 아파트가 보이는데, 이 아파트 상가에 위치해 있는 진주브런치카페에 들렀다. 신진주역에서 도보로 이동이 가능해서 접근성도 괜찮았다. 역에서 나와 큰 길을 따라 천천히 걸어오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위치였다. 차량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상가 주차장을 이용하면 되고, 주차 후 매장까지 이동 동선이 간단해서 편했다. 이런 점 때문에 자연스럽게 신진주역맛집으로 찾기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입간판이 나와있어서 찾기 쉬웠던 아버브런치앤커피. 주문은 카운터 앞 키오스크에서 하는 방식이었다. 이날 주문한 메뉴는
요즘 고속도로 주행이 많아지다 보니 차량 관리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다. 특히 날씨가 풀리면서 벌레가 눈에 띄게 많아졌는데, 앞범퍼나 사이드미러 쪽에 벌레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는 걸 보면 세차를 미루기가 어려워진다. 특별 기회 로드위너 세차용품 18종 세트 풀구성 - 로드위너 프리미엄 세차 용품 브랜드 특별 기회 로드위너 세차용품 18종 세트 풀구성 100,000원 45,900원 국내·해외배송 국내배송 배송방법 택배 오늘출발 상품명 상품수 가격 총 구매 금액 0 (0개) 장바구니 구매하기 상세정보 반품/교환정보 리뷰 ( 0 ) 상품문의 ( 2 ) bit.ly 유가 고공행진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야기가 나오고는 있지만, 하필 이런 시기에 주행거리가 늘어나면서 차량 관리 부담도 함께 커진 느낌이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세차를 좀 더 꼼꼼하게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구성을 살펴보면서 가장 눈에 들어왔던 건 철분제거제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었다. 일반적인 세차만으로는 제거하기
산청흑돼지 주소: 경남 진주시 북장대로59번길 7-1 (봉곡동) 1층 영업시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10:00-22:00(쉬어가는 시간 15:00-16:30),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쉬어가는 시간 없이 10:00-22:00까지 영업. 전화번호: 0507-1479-0199 주차: 바로 옆 넓은 공간에 주차 가능. 식사 후 결제시 차량번호 등록하면 된다. 진주에 처음 올 때, 진주현지인맛집으로 여기저기 찾아보고, 가고 싶은 곳으로 등록해 두었던 곳이 있었다. 그 중 하나가 이번에 방문한 '산청흑돼지'이다. 진주의 백년가게로 지정된 곳이라는 점도 인상적이었고, 무엇보다 식객 허영만 작가가 방문했다는 것을 보고 더 궁금해졌다. 진주현지인들도 산청흑돼지는 다들 알고 있는 곳이라, 진주여행맛집 코스로 이곳을 선택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는 충분히 의미 있는 방문이었다. 바로 옆 넓은 공간에 주차 가능하다. 주차공간이 제법 여유로웠다. 1. 인테리어 외부, 내부 가게 외관부터 확실히 시간이 쌓인
콜레스타 : 나우케어 높은 콜레스테롤과 혈압, 간 건강까지 한 번에. 식약처 기능성 인정 원료 홍국, 코엔자임Q10, 밀크씨슬을 담은 복합 건강기능식품 콜레스타. 혈관 건강을 위한 현명한 선택 mkt.shopping.naver.com 최근 건강검진을 받고 나서 신경 쓰이는 것이 하나 생겼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기준보다 높게 나왔다는 점이었다. 평소 식단을 나름 신경 써서 먹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결과를 보니 관리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달까, 평소대로만 해서는 개선이 충분하게 되지 않을 것 같았다. 더군다나 가족 중에도 고지혈증 약을 복용 중인 사람이 있어 더 가볍게 넘기기 어려웠다. 그래서 식사 조절과 함께 콜레스테롤 영양제를 병행해보기로 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주문했는데 배송도 빠른 편이었다. 주문 후 며칠 지나지 않아 바로 받아볼 수 있어서 바로 복용해 보았다. 무엇보다도 인상적이었던 것은 제품과 함께 대표님이 직접 작성한 편지가 동봉되어 있었다는 점이었다. 단순한
일반김밥 단면 참치김밥인데 참치 안나오는 중 분명 같은 참치김밥 맞다. 진주역 근처에서 간단하게 먹을 거 없을까 찾다가 들르게 된 곳이 더김밥이었다. 이름부터 딱 기본에 충실한 느낌이라 궁금했는데, 진주역김밥으로 검색하면 은근히 많이 보이던 곳이라 한 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기도 했다. 주말 저녁 즈음 방문했는데 한산했다. 보통 식사 시간에는 사람이 많은 경우도 많은데, 이 시간대에는 비교적 여유로워서 기다림 없이 바로 주문할 수 있었다. 이런 점에서 급하게 끼니 해결해야 할 때나, 진주역에서 기차타기 전에 들르기 좋은 진주김밥 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메뉴는 크게 고민하지 않고 - 기본김밥(더김밥) 3,500원 - 참치김밥 4,000원 을 주문했다. 주문하자마자 바로 김밥을 말아주셨는데, 즉석에서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는 것도 은근 재미있었다. 미리 만들어둔 김밥이 아니라 바로 만들어 주니 더 신선하게 느껴졌고, 이런 부분이 진주역김밥 찾는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싶었다. 먼저 기본김
경상대 근처에서 가볍게 먹을 거 찾다 보면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에나주스다. 학교 앞이라 그런지 학생들이 많이 찾는 경상대간식, 경상대디저트 느낌의 가게인데, 부담 없이 들르기 좋은 분위기라 종종 방문하게 된다. 딸기주스 3,500원. 예전에는 딸기주스가 2,000원이었는데 최근에는 가격이 인상되어 3,500원이다. 이날은 날씨도 은근 더워지고 해서 시원한 음료가 당겨서 딸기주스를 주문했다. 주문하고 나서 받아본 딸기주스는 딱 봐도 걸쭉한 느낌이었는데, 한 입 마셔보니 예상했던 맛 그대로였다. 냉동딸기 폭탄이랄까, 시원하고 살짝 샤베트처럼 느껴지는 질감도 있었다. 음료뿐만 아니라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선택의 폭도 넓은 편이다. 무엇보다 테이크아웃하기 편해서, 수업 사이에 간단하게 들르거나 이동하면서 마시기에도 좋다. 에나주스 경상남도 진주시 가좌길29번길 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르반부 월남쌈 35,000원 유피커피 아메리카노 5,800원 (디카페인 1,000원 추가금) 봄이 되니 자연스럽게 밖으로 나가고 싶어지는 요즘, 진주 혁신도시로 가볍게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날씨도 포근하고 햇살도 좋아서 산책하기 딱 좋은 하루였다. 이런 날에는 맛있는 음식과 커피까지 함께하면 더 완벽한 하루가 된다 싶어서, 진주여행 코스로 괜찮은 곳들을 묶어서 다녀왔다. 먼저 점심은 르반부에서 월남쌈을 먹었다. 이미 진주맛집으로 알려진 곳이라 기대를 하고 방문했는데, 꽤나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신선한 채소들이 한가득 나오고, 고기와 함께 싸 먹는 재미가 있어서 식사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다. 3가지인가 리필도 되어서, 봄나들이 메뉴로 든든하기도 하고 잘 어울렸다.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라 가족 단위나 친구끼리 방문하기에도 좋은 진주맛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근처를 천천히 산책하면서 봄 공기를 즐겼다. 혁신도시는 길도 넓고 정돈되어 있어서 걷기 좋고, 곳곳에
외국인 친구에게 한국적인 느낌이 담긴 선물을 해주고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눈에 확 들어온 제품이 바로 보자기 형태의 미니어처였다. 흔한 기념품보다는 의미도 있고, 한국적인 감성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보자기답례품을 찾고 있었는데 딱 맞는 제품이라 바로 주문하게 되었다. 요즘은 단순한 선물보다는 스토리가 담긴 답례품선물을 선호하는 편이라 더 마음에 들었다. 무엇보다 이거 뭐 어떻게 쓰는 거냐며 쓰는 방법이나 의미를 설명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별다른 사용법에 관한 설명 없이도 자연스럽게 한국 문화를 전달할 수 있는 보자기답례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통소품 외국인답례품 핸드메이드보자기자석 냉장고마그넷 미니보자기자석 4개 (랜덤) : 우아한 보자기 [우아한 보자기] 전통 보자기로 포장하고 전통 공예로 만든 소품으로 선물의 의미를 오래 남기는 우아한 보자기 smartstore.naver.com 특별한 리본포장, 선물포장, 보자기포장, 보자기선물, 답례품포장, 보자기포
# 협찬 요즘 들어 스스로를 제대로 돌보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스트레스 때문인지 제대로 된 식사 대신 과자류를 계속 집어먹게 되고, 배가 불러도 멈추지 못하는 날이 이어졌다. 잠도 깊이 들지 못해 새벽에 깨는 일이 잦아졌고, 하루 종일 무기력하고 작은 일에도 쉽게 지치는 상태가 반복됐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생활 속에서 나를 정리할 수 있는 #모닝루틴 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닿았다. 그렇게 찾게 된 것이 바로 불안의 파도를 잠재우는 10분 루틴, #긍정확언필사노트 였다. 사실 구매를 결정하게 된 계기 중 하나는 이벤트였다. 런칭 기간인 3/23부터 4/20 4주간에 구매 시 클레어스 데일리 밸런싱 티(10입)를 증정해주는 구성도 괜찮았고, 리뷰 이벤트로 스마트스토어 포토 리뷰 작성 시, 베스트 리뷰어 5명에게 '마음 중심 책갈피'와 '마음 한 줄 키트(연필,지우개,연필깎이) 까지 있어서 고민을 그만하는 것이 낫겠다 싶었다. 단순히 노트 하나를 사는 느낌이
경상대 맛집으로 유명한 반천촌국수. 경상대 나온 사람은 여기 모르는 사람이 없는 듯 하다. 경상대 학생들 뿐 아니라 직원분들, 동네 주민들도 많이들 이용하는 걸 볼 수 있다. 화려한 느낌보다는 동네 식당 같은 편안한 분위기인 진주현지인맛집이다. 매주 토요일이 정기휴무이고,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1:00-15:00 영업한다. 경상대 근처에서 가볍게 한 끼 해결하고 싶을 때 생각나는 곳 중 하나가 바로 반천촌국수였다. 이미 주변에서는 경상대 맛집으로 꽤 알려져 있는 곳이라 궁금했는데, 직접 방문해보니 저렴한 가격에 어마무시한 양을 자랑하는 잔치국수 집이라고 보면 되겠다. 나는 평일 점심시간 11:45즈음 방문했는데, 15분가량 기다렸다. 회전이 빠를 거라고 생각했는데, 또 뭐 생각보다 회전이 그리 빠르지도 않다. 주문이 밀려있는 시간대라서 그런지, 주문 후 10분정도 더 기다려서야 식사를 할 수 있었다. 물국수 7,000원 김밥은 2줄씩 주문 가능, 7,000원. 그러니 한줄에 3,5
특로스카츠 14,900원 히레카츠(안심) 12,900원 주문. 카레 단품은 3,000원이다. 전에 방문했다가 맛있어서 재방문한 광진구의 카츠모. 재방문했을 때에는 처음만큼의 임팩트는 없던 듯 하다. 먼저 등장한 히레카츠 12,900원. 핑크빛 속살에 양배추 가득, 소담하게 담겨진 밥. 부드러우면서 밀도 있는 히레가 맛있고, 후추가 크게 올라가 있어 킥이었다. 특로스카츠 14,900원 이걸 소개하고 싶어 동행을 데려갔었다. 이 날은 왜인지 첫방문보다 만족을 못했다. 흠. 톤지루에 고기가 가득가득했다. 화장실은 건물 화장실 이용. 2층에 위치해 있었다. 주말 오픈할 때 즈음 11:30경 방문했는데, 손님이 한두팀정도 있었다. 주문을 빨리 했는데도 제법 기다려서 배가 많이 고팠다. 흑흑 주차장은 없다고 생각하면 좋다. 건물 주차장이 있는데, 빌라 주민들 주차만으로 꽉 차있다. 카츠모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로 132 1층 102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차량 안에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연락처를 남겨놓고 다니고야 있지만, 개인 번호를 그대로 노출하는 건 은근히 부담스럽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QR코드 기반 안심번호 기능이 적용된 자동차주차번호판을 알게 되었고, 직접 사용해본 후기를 남겨본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차량번호판을 주문할 수 있었고, 배송이 엄청 빨라서 깜짝 놀랐다. 일단 차량번호판을 받아보고 나니 인쇄상태가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다. 사실 차량번호판을 구매하기 전에 많이 고민했었는데, 이벤트로 전제품 2개 이상 구매 시 QR코드 명함 1개 추가 증정도 진행 중이라서 고민을 끝내주었다. 2개, 3개 등 다양한 구성으로 구매가 가능해서 차량이 여러 대인 경우에도 활용하기 좋겠고, 차량을 새로 구매한 친구에게 선물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번에 사용해본 제품은 아미티 차량번호판 스티커인데, 기존 차량번호판이나 자동차번호판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이다. 직접 010으로 시작하는 개인의 번호를 남기는 것이 아니라, QR코
진주냉면으로 유명세를 탄 송기원진주냉면 직영점에서 냉면을 맛보고 온 후기. - 송기원 1997년 (섞어냉면, 송기원 헤드셰프님이 개발한 특화된 2가지 소스와 해물육수가 올라간 진주 섞음냉면) 14,000원인데 대자는 17,000원 - 순조 1800년 (물냉면, 13,000원) - 우전 (소고기 육전, 25,000원) - 장생도라지주 한병(13,000원) 벚꽃이 하나둘씩 지기 시작하면서, 진주에도 완연한 봄기운이 자리 잡았다. 어느새 낮 기온이 20도를 훌쩍 넘는 날씨가 이어지다 보니, 따뜻함을 넘어 살짝 더운 느낌까지 들기 시작했다. 진주 여행을 하며 남강을 따라 산책을 하다가 문득 시원한 음식이 간절해졌고, 자연스럽게 떠오른 메뉴가 바로 진주냉면이었다. 진주에 왔다면 한 번쯤은 꼭 제대로 된 진주냉면맛집을 찾아가야겠다는 생각에 선택한 곳은 바로 송기원진주냉면 직영점. 이미 현지에서도 유명한 진주냉면맛집이라 기대를 안고 방문하게 되었다. 다만 주말 점심시간에 방문하다 보니 손님이 많
부산 동아대학생들이 많이 찾는다는 김삿갓돼지국밥. 돼지국밥 10,000원 모듬수육 45,000원. 수육 포장했는데 부추나 국물은 안준다. 수육도, 순대도 뽀얀 스타일. 내장도 뽀얗다. 돼지국밥도 심심하달까 깔끔한 스타일일 듯? 순대 알차고 맛있다. 오소리감투가 맛있어서 계속 먹음. 김삿갓돼지국밥 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193번길 3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해인사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2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해인사 가는 날, 딸기 매대가 줄이어 서있었다. 충격적이었던 디지털 불전함. 카드결제에 더해 현금도 넣을 수 있는 하이브리드이면서, 페이까지 된다. 불전은 천원부터 가격터치를 해서 선택할 수 있게 되어있다. 세상 힙한 건 다 하는 불교. 해인사 주차장이 아니라, 해인사 주차장에 가는 길에 오른쪽으로 빠지면 해인사 더 가까이에 '소 주차장'이 있다. 오전시간에 갔더니 텅텅 비어있었는데, 시간이 좀 늦어져서 점심시간 가까워 오니 주차장이 꽉찼다. 해인사 주차장은 넓긴 한데 막상 해인사에서 좀 거리가 있어서 꽤 걸어야 한다. 주차권이 입장권을 대신하는 시스템인데, 1인 2,000원으로 2인 차량 1대 4,000원을 지불했다. 율피떡은 해인사 내부 곳곳에서 살 수 있는데, 어디서 사든 가격은 동일한 듯 하다. 작년 즈음해서는 아래쪽으로 내려가서 구매하는 편이 가격이 저렴했었다고. 율피떡은 1개 1,000원
진주에 갈 때마다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향하는 카페가 몇 군데 있는데, 그중에서도 꾸준히 찾게 되는 곳이 바로 블랙폼이다. 예전에도 진주 현지인 지인들과 함께 몇 번 방문했던 적이 있는 곳인데, 갈 때마다 느끼는 건 이곳이 정말 사랑받는 가좌동 카페라는 점이다. 평일이든 주말이든 항상 손님이 많은 편이고, 실제로 이날도 매장 안이 진주 현지인들로 북적이는 분위기였다. 이런 모습을 보면 왜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가좌동 카페인지 자연스럽게 이해가 된다. 위치도 좋아서 기차를 이용해 진주에 방문하는 분들이라면 들르기 좋은 신진주역 카페이기도 하다. 역에서 크게 멀지 않아 이동 동선에 넣기 편하고, 여행 중 잠깐 쉬어가기에도 좋은 신진주역 카페라는 점이 매력적이다. 그래서인지 여행객뿐 아니라 근처 주민들도 자주 찾는 느낌이었고, 실제로 이 일대에서 괜찮은 가좌동 카페를 찾는다면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곳 중 하나였다. 블랙폼 카페 영업시간 블랙폼 카페 메뉴. 네이버 플레이스 메뉴도 함꼐
두부에 참조기, 김치와 머위무침, 무말랭이무침까지. 행복한 주안상이었다. 장생도라지주 식당에서 13,000원 받던데 마트에서는 4,500원 한다. 달달한데 좀 더 싸드레한 도라지 향미가 있으면 좋겠다.
녹턴 슬립버닝샷 다이어트 보조제 체지방 컷팅 단기 수면 다이어트 1개월분, 30포 : 청담수라상 [청담수라상] 시간을 설계하다, 12o'clock smartstore.naver.com 최근 들어 정제 탄수화물, 과자 위주의 식사가 계속되다 보니, 체중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그럼 운동이라도 제대로 해야 하는데, 운동은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식단만 흐트러지니 몸이 금방 반응을 했다. 얼굴에도 살 찐 게 보이고, 군살도 늘어났다. 이제 옷이 점점 얇아지는 계절이라 더 이상 미룰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혈당 관리와 함께 탄단지 균형을 맞추고 수면을 신경 쓰는 생활형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함께 챙기게 된 것이 바로 다이어트 보조제였다. 여러 제품을 비교해보다가 선택한 제품은 타임바이츠의 녹턴슬립버닝샷. 이름에서도 느껴지듯이 단순한 다이어트 보조제가 아니라, 수면과 연계된 나이트 케어 개념의 제품이라 더 관심이 갔다. 특히 녹턴다이어트, 나이트버닝, 팻버닝 같은 키워드가 강조되어
4/3 금요일에 송도에 있는 윈덤그랜드 부산에 투숙했고, 방은 25층을 배정받았다. F&B티켓 유의사항에 룸서비스 이용 불가라고 쓰여져 있긴 하다. SSG라이브 티켓구매시 따로 안내된 걸 못봐서, 이게 참 아쉬웠다. 게다가 5만원권 3장씩을 주고 거스름돈을 못 받게 하는 시스템이라니. 하하. 미니바는 생각보다 잘 들어있어서 놀랐다. 온더클라우드 27층에서 먹은 스트로베리 애프터눈티 세트. 2인에 65,000원이니 다른 호텔에 비해 저렴한 편이었다. 윈덤그랜드 온더브릿지 조식 1인 55,000원. SSG LIVE 호텔패스 윈덤그랜드부산 숙박권을 구매했다.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투숙, 15만원 F&B티켓, 사우나 2인, 수영장 2인, 미니바, 연박시 송도해상케이블카 티켓 또는 날짜에 따라서는 아르떼뮤지엄 티켓이 붙는 특가상품이었다. 라이브방송 중에 결제 후 인증하면 혜택이 붙는 식이었고, 총 결제금액이 286,000원이었다. (국민카드 청구할인 있었는데 못받음) 어쨌든, 3/31까지 투
날씨는 좋고, 그래서인지 어딘가 나가고 싶어하던 차에 진주 평거동 일대 산책을 했다. 평거동이 말하자면 진주의 구도심이어서, 예전에는 경상대 후문을 비롯한 인근에 술집이나 밥집이 없고, 평거동맛집들이 몰려있었다고 들었다. 그래서 오래된 진주평거동맛집이 많고, 오밀조밀 가게들이 모여있다고. 근처에 공영주차장이 문을 닫아서 주차장을 찾는 데 좀 애를 먹었다. 여긴 주차장은 따로 없고, 갓길주차하는 분위기였다. 그래서 슬슬 배도 고파지고,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던 타이밍에 찾게 된 곳이 바로 일품양평해장국 평거점 이었다. 평거동 골목 안쪽에 자리 잡고 있는데, 역시 진주평거동맛집답게 주말 아침과 점심 즈음되는 애매한 시간인데도 손님이 꾸준히 들어오는 모습이었다. 오래된 동네 특유의 분위기 속에서, 이런 평거동맛집을 하나씩 발견하는 재미가 은근 쏠쏠하다. 일단 고민 없이 양평해장국 11,000원을 주문했다. 다음으로 우거지해장국 11,000원. 고민 후에 편육 10,000원을 추가했다. 주문
칼로막베스 - 부산 연극 2026.04.04. ~ 2026.04.05.부산문화회관 중극장 블로그 글 더보기 부산문화회관에서 칼로막베스를 보고 왔다. 안타깝지만 정말 너무 힘들었다. 배우분들의 재능이 아깝다. 유치한 연출, 망한 각색, 들리지 않는 대사(1층 7열 관람). 맥베스가 아니다. 막베스이다. 차라리 정극으로 각색 없는 버전을 보는 게 훨씬 재미있었다. 24장까지 있는데, 15장 즈음 되었을 때부터 막베스가 죽어야 끝날텐데 하면서 그가 빨리 죽기만을 바랐다. 연출자의 의도인 것인가? 아무튼 극의 내용도 그렇고, 극 자체의 재미도 비극의 끝이어서 그런가, 내 삶이 희극으로 느껴졌다. 빨리 연극이 끝나고 집에 가서 와인 한잔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코 고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고, 나는 허리가 아파서 베베 꼬았다. 힘들었던 연극. 커튼콜은 촬영 가능. 부산문화회관 부산광역시 남구 유엔평화로76번길 1 부산문화회관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생각을 해보면 송도에 은근 추억이 많다. 힘들었던 어느 날 훌쩍 떠나왔던 기억도 있는데, 그 때 사람 많은 해운대가 싫어서 송도에 숙박을 잡았었다. 그 때만 해도 내가 송도에 이렇게 인연이 생길 줄은 몰랐다. 아무튼 오며가며 송도를 지날 때면 그 때의 생각이 떠오르기도 하고, 예전의 송도에 대한 기억도 함께 떠올라서 나름 연이 있는 곳이다. 광어세비체 30,000원 하우스 와인 레드 8,000원 하우스 와인 화이트 8,000원 을 즐기고 온 후기. 송도해수욕장 근처를 걷다 보면, 바다 냄새랑 같이 자연스럽게 '어딜 갈까' 고민이 시작된다. 이날도 바람이 좋아서 송도해수욕장을 산책만 하려고 나왔다가, 결국 발길이 닿은 곳이 바로 암남동 골목 안쪽에 있는 한 바를 찾았다. 네이버지도 앱에 '새로오픈'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었는데, 마침 송도해수욕장에서 가까워서 찾게 되었다. 1층에 '구퐁' 간판이 없어서, 지도를 보면서 분명 여기같은데 왜 안보이냐며 적지 않게 당황했었다. 그런데 2층으로
재방문한 윈덤그랜드 부산. 이번에는 룸서비스로 셰프 특선 해산물짬뽕 (34,000원)을 주문해 보았다. 지난번에 셰프 특선 해산물 떡볶이 (35,000원)을 주문했었는데, 떡볶이보다 이번에 맛 본 해산물짬뽕이 훨씬 만족스럽다!!! 주문 후 한시간정도 걸린다고 안내받았는데, 약 50분정도만에 방에 도착한 듯 하다. 다음에 짬뽕 먹으러 또 가고 싶을 정도이다. 어설프게 차돌 올려놓고 15,000원씩 하는 짬뽕보다 훨씬 낫다. 일단 양이 어마어마하고, 해산물도 푸짐하다. 두 명이 배부르게 먹었다. 무려 그릇 지름이 22 센티미터이고, 들어보면 묵직하다. 여기가 부산짬뽕맛집이었던 것이다. 중화면은 쫀득해서 맛있다. 단무지와 짜사이가 곁들여 나온다. 짬뽕에는 전복, 새우, 게, 숙주가 가득 들어 있다. 불 맛이 가득하고, 국물은 바디감 가득하고 짭쪼롬해서 안주로도 제격이다. 대만족. 윈덤 그랜드 부산 부산광역시 서구 등대로 27 윈덤 그랜드 부산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윈덤그랜드부산 웰니스클럽 사우나 패키지 포함 아니면 27,500원 수영장 33,000원 내부는 사람 없고 깔끔했다. 온더브릿지 조식 1인 55,000원 디저트류가 부실하고, 방울토마토가 튼실하다. 오믈렛은 평범, 삶은달걀 신선하다. 새우칵테일은 매우 자극적인 맛. 참마샐러드와 비트샐러드가 맛있다. 돼지갈비와 고등어구이가 뻣뻣하며, 전복죽과 영양밥이 맛있었다. 지난번 중식이 별로였어서 이번엔 손도 대지 않았다. 팬케이크와 와플에 곁들여진 휘핑 크림이 너무 묽다. 황태해장국보다 미역국이 덜 짜고 개운해서 맛있게 먹었다. 윈덤 그랜드 부산 부산광역시 서구 등대로 27 윈덤 그랜드 부산 윈덤 그랜드 부산 더 브릿지 부산광역시 서구 등대로 27 4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어버이날이 다가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선물이 바로 카네이션이다. 올해는 조금 더 특별하게 준비해보고 싶어서 여러 안산꽃집을 찾아보던 중, 생활의 달인에 출연한 곳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관심이 생겼다. 당일 가장 싱싱한 꽃을 빠르게 배송드립니다 : 유스풀몰 유스풀몰은 정직하게 고객과의 소통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mkt.shopping.naver.com 특히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을 뿐 아니라, 온라인 몰을 통해서도 싱싱한 생화를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네이버스마트스토어를 둘러보니 어버이날 카네이션 생화 꽃다발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풍성하면서도 또 과하지는 않은 느낌이었다. 같은 카네이션이라도 색감과 포장 방식에 따라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데, 이곳 안산꽃집은 트렌디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스타일이 많아서 선물용으로 딱 좋아 보였다. 마침 선물할 곳도 있어서 망설임 없이 빨강과 핑크 조합의 카네이션 생화 꽃다발을 주문해 보았다. 네이버스토어에서 주문 후 빠르게 카
애프터눈티에는 차 또는 커피보다 와인이 좋았다! 알딸딸해지면서 달콤한 게 들어가니 아주 좋음. 스타터는 베이컨이 들어간 샌드. 겉은 파삭하면서 짭쪼롬, 딸기가 상큼달달하다. 부드러운 쇼트케이크. 윈덤그랜드 주차장이 널널해서 주차하기 편했다. 딸기 가득해서 제법 맛있게 먹음. 밀도 있는 롤케이크가 맛있었다. 딸기 샌드위치가 빵이 맛있어서인지 기억에 남는다. 마카롱은 망고맛같았는데, 영 별로였다. 2인에 음료포함 65,000원이어서 가성비 괜찮은 듯 하다. 뷰도 좋고 한데, 14시, 16시 타임에 미리 예약을 해야 하고, 당일 예약해서 운 좋게 자리가 있어도 주문 후 좀 기다려야 한다. 15분가량 기다린 듯 하다. 윈덤 그랜드 부산 온 더 클라우드 부산광역시 서구 등대로 27 27층 윈덤 그랜드 부산 부산광역시 서구 등대로 27 윈덤 그랜드 부산 이 블로그의 체크인
영 피로가 풀리지 않고, 붓기가 계속 축적되어 가니 악순환이 끊이지 않는 나날이었다. 그래서 컨디션 조절을 위해 진주에스테틱에서 진주경락을 받을 수 없나 찾아보게 되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몸이 가벼워졌던 경험을 해서 후기를 작성해 보려 한다. 달리스킨케어 경남 진주시 초전북로61번길 9 영업시간: 월~금 10:00 ~ 21:00 , 토 10:00 ~17:00 휴무 : 일요일 daliskincare | 인포크링크 daliskincare님의 링크페이지를 구경해보세요 link.inpock.co.kr 네이버예약에서도 쉽게 예약을 할 수 있었는데, 1인샵으로 운영되는 진주피부관리샵이다 보니, 반드시 예약이 필요하다. 최근 계속 소화가 되지 않는데다가, 또 소화가 원활하게 되지 않아서인지 하체 붓기가 계속되어 다리가 늘 무거운 날이 계속되었다. 그래서 1.미네랄 디톡스 2.온열뱀부경추&미네랄볼 두피케어 3 이슬림맥스 4,미라클 복부온열테라피 중 고민하다가, 잘 모르겠지만 좋아보였던 이
경남 진주시 신평공원길 41 1층 네이버예약가능, 주차공간은 따로 없다. 12시에 갔는데 가게앞 공간이 있었다. 나는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했다. 세 명이 적당히 먹은 양으로 주문. 구운로메인 샐러드 16,000원 구운 로메인이 통째로 나와서 당황 시그니쳐 살치살 스테이크 330g 65,000원 제철 야채와 고추냉이, 사우어 크라프트 스러운 양배추가 곁들여져 나옴. 쏘쏘. 그런데 주문하고 거의 40분은 되어서 나오는 바람에 당황스러웠다. 보리새우파스타 20,000원 약간 매콤하고 새우가 실하다. 마늘맛 가득 봉골레 조개가 신선 19,000원. 재방문한다면 그 땐 파스타만 하나 먹을 듯 하다. 보리새우파스타 실하고 괜찮았는데 마늘이 한국 스타일로 많이 들어감. 봉골레 깔끔 살치살스테이크 이동우커피 경남 진주시 신평공원길 63-1 1층 이동우커피 조용히 커피에 집중할 수 있는 곳. 대화가 필요하다면 이 카페는 다음번에 이용하는 것이 좋다. 카라멜토핑 필라델피아 치즈케이크가 6,500원이
화개로 17-1 밤톨 밤파이 6개세트 22,500원. 달콤한데 밤의 보슬함도 남아있는 파이디저트. 비싼 감이 있는데 제법 맛있다. 바로 먹어야 겉이 파삭, 속은 부드럽다. 시간이 지나면 겉이 아무래도 약간은 눅눅해짐. 밤톨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화개로 17-1 밤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부산 서구 등대로 9 송도유림 스카이오션 더퍼스트 상가 102호(젤라송) 화요일 빼고 11:00-22:00까지, 21:55 마지막 주문. 화요일에는 13:30-22:00까지, 21:55 마지막 주문. 부산에 자주 오기 시작하고 가장 신났던 것이 바로 송도를 다시 찾은 것이었다. 송도에 처음 여행했을 때의 좋은 기억들이 많아서, 송도에 가면 괜시리 기분이 좋다. 무엇보다 조용한 해변가를 산책할 수 있다는 게 가장 좋다. 아침시간, 아침공기를 가득 머금은 송도해수욕장의 모래를 보는 것도 좋고, 조용한 가운데 잔잔한 파도소리를 듣는 것도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 데 제법 도움이 된다. 요즈음은 관광객들도 제법 많아져서 부산송도맛집들도 많이 늘어났고, 그렇다보니 부산송도카페 역시 많이 생겨났다. 하나씩 찾아가보는 재미가 있다. 부산송도해수욕장카페를 보다가, 마침 달콤한 것이 당기던 차에 새로 생긴 부산젤라또를 주메뉴로 하고 있는 부산송도카페를 찾았다. 젤라또 기본 4,400원 아메리카노는 3
*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데일리 와인으로 잘 마시던 와인이 어느 날 부터인가 질린건지, 갑자기 맛이 없어졌다. 레드 와인 추천을 많이 받아보았지만, 데일리 와인으로 마시기에는 가성비 와인으로 고르고 싶어서 살펴보다가, 적당한 프랑스 와인을 찾게 되었다. 대형마트나 와인샵에 가서 데일리 와인을 고르기도 쉽지 않았다. 직원분에게 취향을 전하고, 레드 와인 추천을 받아본 적도 있다. 그런데 '바디감'이라는 말을 모르는 걸까, 아니면 한번에 많은 와인을 구입한 내 탓일까. 프랑스 와인을 추천받아 사보았는데 내 취향을 직원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탓인지 마음에 들지 않은 와인만 쌓여 있게 되었다. 그러던 중에 '키햐' 라는 어플에서 프랑스 와인 중에서도 랑그독 와인을 주문하고, 수령해 보았다. 다양한 데일리 와인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 가까운 수령처를 선택하고 주문하면 도착 후 수령해 오면 되는 시스템이었다.
골프장에 박물관까지, 진주의 유지가 하고싶은 거 다 하는 공간인 듯 한 곳. 성지원은 갈비찜이 유명한데, 누룽지갈비찜 대 68000원, 갈비반탕 7000원. 누룽지는 대자가 3-4인, 중 2인분으로 표기되어 있다. 중자는 49000원. 매운맛, 보통맛, 순한맛이 있는데 순한맛이 제일 좋았다. 매운 건 너무 맵고, 보통맛은 좀 애매하다. 누룽지를 따로 주는데, 넣어서 갈비찜에 버무려 먹는다. 고기가 제법 실하고, 버섯이 맛있다. 갈비반탕은 고기는 거의 없는 갈비로 국물만 낸 느낌? 공기밥 천원, 누룽지 추가 2000원. 성지원 경상남도 진주시 내동면 칠봉산길 17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매장 내 화장실 있다. -주차공간이 넉넉하지는 않다. 주소 : 경남 진주시 가호로 18 2층 호탄숯불구이 055-762-2233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쉬어가는 시간 없이 11:00-22:00에 영업한다. 21:30이 마지막 주문.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15:00-17:00에 쉬어간다. 진주mbc맛집들로 여러 가좌동밥집을 추천받았다. 따뜻한 국밥집부터 제육볶음 등등 많은 진주밥집들이 있었는데, 이 날은 양념갈비가 당겼던 날이라 가좌동갈비집을 찾게 되었다. 정말 진주 엠비씨네 바로 건너편에 있는 곳. 가좌동밥집에 들어가는 1층 입구에서도 메뉴를 확인할 수 있다. 점심특선과 선지한우국밥 중 어떤 메뉴를 고를지 엄청 고민했었더랬다. 그도 그럴 것이, 가좌동밥집에서 외식을 하기 전날 저녁에 술을 한잔 진하게 했던지라 해장이 필요했었다. 뜨끈한 국물을 원하는 몸과, 가좌동삼겹살집을 찾아 호탄숯불구이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은 고기류를 선택해야 한다는 머리가 한참을 싸웠다. 사실 이 간
-매장 안에는 화장실이 없고, 건물 화장실 이용. -서울페이 이용가능 -가게 옆 도로변에 약간의 주차공간이 있다. 낮시간에 방문했을 때에는 발렛비를 받았었던 기억이 있다. 평일 오전에 방문했는데, 오픈시간인 8시보다 살짝 늦게 입장 가능했다. 춥게 떨다가 들어가서 순대국이 더 맛있었던 것도 같다. 순대국 10,000원 순대국 특 11,000원 맛보기 편백정식 5,000원 영양솥밥 2,000원 여기는 편백정식 + 오징어볶음 조합이 참 좋다. 저녁에 저 조합이면 소주가 그냥 훌훌 들어간다. 이 날은 아침식사를 하러 방문했다 보니 오징어볶음은 내려놓았다. 전날에 술을 좀 마셔서인가, 동행은 순대국에 아주 만족스러워했다. 다른 테이블에서는 아침부터 소주를 하시더란. 해장술인가? 그런데 이 날 어쩐지 국물에 다대기가 많이 들어가서, 짜고 텁텁했다. 전에는 깔끔하면서 칼칼한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래도 양이 푸짐하게, 솥밥은 윤기 가득하고 쫀득해서 참 맛있게 먹었다. 뭐랄까, 쿰쿰한 돼
하와이 호놀룰루 코스트코에서 9.99달러하는 인기상품. 대용량 쿠키로 하와이 쇼핑목록에 많이들 담아가는 제품이다. 웃긴 게 호놀룰루쿠키 매장에서 먹었던 본품보다 이게 더 맛있다. 크리미한 풍미도 좋고, 오도독 씹히는 초코칩도 맛있다. 그리고 사이즈가 작은데, 한입에 쏙 넣을 수 있다는 점도 좋다. 세로 4cm, 가로 2cm.
강가명가 진주혁신점 경남 진주시 금산면 속사길 23-12 2층 공군교육사령부 정문에서 좌측200미터 지점 매달 2,4번째 화요일은 정기휴무이고, 수요일부터 월요일까지는 11:00-21:30 (15:00-17:00 브레이크 타임이 있다) -매장 내 화장실 깨끗하다. -사장님 친절하시다. -제로페이 사용 가능하다. 진주혁신도시맛집을 찾다 보니, 혁신도시점 말고도 다른 지점들도 있는 모양이다. 지점에 따라 맛차이가 큰지는 모르겠으나, 이번에 방문했던 강가명가 혁신도시점에서는 식사 자체도 만족스럽고, 주차도 편한데다가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정말 기분 좋게 식사를 하고 왔다. 소머리곰탕 10,000원 옛날육개장 10,000원 메밀김치전병 2개 5,000원 날씨가 추워져서 뜨끈한 국물이 계속 생각난다. 뜨끈한 국물에 고기 가득한 국밥이나 전골류만 찾게 되는 요즈음이다. 그렇다 보니 진주혁신도시맛집 중에서도 소머리곰탕을 하는 집이 없나 찾아다니던 중에 알게 된 진주충무공동맛집이 있다. 식사 후에
기프트버거 경남1호점 경남 진주시 남강로309번길 44 107-108호 0507-1338-6037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영업, 11:00-22:00, 21:50 마지막 주문 주차장은 따로 없다. 코앞 주차빌딩 1층에 위치한 진주수제버거집. 그래서 바로 주차빌딩에 주차 후, 평거동맛집을 찾다가 수제버거를 선택했다. 평거동에는 은근 진주현지인맛집들이 모여 있기는 한데, 생긴이 얼마 되지 않은 진주평거동맛집들 중 수제버거집으로 향하게 되었다. 메뉴는 두 가지, 하나만 세트로 주문했다. 쥬시버거 단품 13,000원 트러플 쉬림프 버거 단품 13,900원 세트 주문시 4,000원 추가하면 음료와 감자튀김을 추가할 수 있다. 진주수제버거집은 메뉴가 다양해서, 평거동점심메뉴로 어떤 것을 선택할지 고민이 많이 되었다. 재미있었던 건 두바이 쫀득쿠키도 판매하고 있었는데, 5,500원은 30개 한정이라고 한다. 끝까지 고민되었던 메뉴는 두 개, 몬스터 쉬림프버거 13,900원 품절대란 새우버거 1
대전하면 성심당, 성심당하면 대전. 훗 찹쌀 도너츠가 맛있다고 해서 사보았는데, 평범했다. 지름은 8cm정도. 식빵이 맛있었다. 튀김소보로는 늘 느끼는데 느끼해서 먹기 힘들다. 대전역점은 빵 개수도 적지 않게 있는데, 사람도 많다. 본점에 미리 예약 후 방문했더니 편하게 수령할 수 있었다. 저녁에 방문했더니 입장줄은 거의 없었는데, 결제 대기줄이 길었다. 그런데 예약방문자는 대기를 안해도 되어서 편했다. 적립도 가능. 성심당 대전역점 대전광역시 동구 중앙로 215 대전역사 2F 성심당 본점 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480번길 15 이 블로그의 체크인
바로 먹을 것이 아니라면 개별포장이 되어 있는 덕인당 추천. 선물용이라면 덕인당 12,000원에 10개들이 상자포장이 좋다. 달기 : 덕인당 >>> 달인 > 송아 코팅 두께 : 덕인당 >>> 달인 >=송아 1. 송아꿀빵 개당 천원, 겉면코팅은 땅콩토핑 팥소가 덜달고 팥함량이 많은 편. 2. 달인꿀빵 개당 천원, 겉면은 깨와 호박씨. 개별포장 구매 불가, 겉에 코팅이 얇고 바삭했으나, 이튿날 되니 바삭함이 사라짐. 팥소가 덜 단 편, 덕인당보다 개당 꿀빵 크기가 작음. 사장님 매우 친절하시다. 이제는 이 상자가 몇 개 안남아서, 내놓고 판매하시지는 않는다고 한다. 단면지름 5센티미터 정도. 3. 덕인당 꿀빵 개별포장 상자 구매가능, 12,000원에 10개입 랩포장 한팩 10,000원 10개입. 겉에 코팅이 두껍고 달달 빠작, 깨로 가득하며 빵부분이 도톰. 팥도 단 편. 덕인당 꿀빵 경상남도 진주시 장대로43번길 12-1 송아꿀빵 경상남도 진주시 진양호로547번길 10-24 달인꿀빵 경
부산인의 이재모피자 후기는 이렇다. "맛은 있는데 줄 서서 먹을 정도는 아니다. 그리고 예전만 못하다" 그럴 것 같았다. 그런데 기회가 닿아서 맛보게 되었다. 이재모피자 가격 이재모크러스트 25,000원, 라지사이즈는 4,000원 추가해서 29,000원. 김치볶음밥 지름이 22센티미터정도, 피자 라지사이즈 지름은 34센티미터정도(아래 사진 참조) 크러스트는 전부 치즈로 했다. 김치볶음밥은 11,000원. 음료는 따로 주문을 안해서 40,000원의 가격. 김치볶음밥은 예전에는 진짜 달걀후라이가 올라가있었다고 한다. 2. 이재모피자 원격 웨이팅 캐치테이블의 "본점2" 가 "광복2호점"임. 점포가 최근 많이 생겼는데,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아서 설마설마하고 헷갈렸다. 금요일 점심 13시경, 도착 1시간 전인 약 12시 경에 캐치테이블 앱에서 보니 딱 60분가량 기다리라고 뜨길래 원격 웨이팅을 걸었다. 아니면 말고 식으로 갔는데 시간이 잘 맞아서, 15분가량 기다렸다가 입장한 듯 하다. 캐치
부산 서구 보수대로 53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051-244-1112 국밥 10,000원 수육밥 13,000원 보수동 책방골목과 부평 깡통시장 근처에 있는 신창국밥집. 워낙 유명한 곳이고, 재계의 유명인사들이 방문해서 더더더 유명세를 탄 곳이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인기에 힘입어 부산역점도 오픈했는데, 본점보다 맛이 덜하다는 후문이다. 어쨌든 신창국밥 본점은 맑은 국물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할 만 한 곳이고, 기름지고 녹진한 국물을 선호한다면 별로라고 할 곳이다. 필자는 아주 마음에 들어서, 다음에 재방문 했을 때에도 수육밥 또는 국밥을 맛보고 싶다. 여기는 주차공간이 없다. 동진 민영 주차장이 그나마 가까운데, 도보로 1분거리이다. 동진 민영 주차장은 60분 2,000원으로 안내되어 있다. 내부가 제법 넓고, 유명인들이 이용했던 자리에는 해당 인물들의 이름이 붙어있다. 이재용 회장이 앉았던 자리는 늘 채워져 있다고. 이 날도 누군가 이미 국밥을 즐기고 있어서 사진은 못찍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