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g 16800원 메드줄대추야자를 다이어트 간식으로 맛 본 후기. MyJool IT'S MYJOOL TIME.EVERY TIME www.medates.kr 대추야자라는 간식은 예전부터 한 번쯤 들어본 적이 있었다.
특히 ‘만수르 간식’이라는 별명이 붙으면서 관심이 생겨 먹어본 적도 있었는데, 솔직히 그때는 기대보다 아쉬움이 더 컸다. 생각보다 달지도 않았고, 건조한 껍질과 함께 잘못 말린 과일에서 나는 쿰쿰한 향 때문에 몇 번 먹다가 손이 가지 않았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대추야자에 대한 기대 자체가 낮아진 상태였다. 그런데 이번에 메드줄대추야자, 정확히는 이스라엘산 프리미엄 제품을 먹어보고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다.
왜 사람들이 이스라엘대추야자를 찾는지, 왜 계속 언급되는지 바로 이해가 됐다. 소비기한은 2027년까지로 제법 넉넉한 편이다.
이번에 먹어본 제품은 마이줄(MyJool) 브랜드였는데,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메드줄대추야자 중 하나라고 한다. 이 브랜드는 이스라엘...
원문 링크 : 메드줄대추야자 이스라엔대추야자 최근에 빠진 다이어트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