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사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2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해인사 가는 날, 딸기 매대가 줄이어 서있었다. 충격적이었던 디지털 불전함.
카드결제에 더해 현금도 넣을 수 있는 하이브리드이면서, 페이까지 된다. 불전은 천원부터 가격터치를 해서 선택할 수 있게 되어있다.
세상 힙한 건 다 하는 불교. 해인사 주차장이 아니라, 해인사 주차장에 가는 길에 오른쪽으로 빠지면 해인사 더 가까이에 '소 주차장'이 있다.
오전시간에 갔더니 텅텅 비어있었는데, 시간이 좀 늦어져서 점심시간 가까워 오니 주차장이 꽉찼다. 해인사 주차장은 넓긴 한데 막상 해인사에서 좀 거리가 있어서 꽤 걸어야 한다.
주차권이 입장권을 대신하는 시스템인데, 1인 2,000원으로 2인 차량 1대 4,000원을 지불했다. 율피떡은 해인사 내부 곳곳에서 살 수 있는데, 어디서 사든 가격은 동일한 듯 하다.
작년 즈음해서는 아래쪽으로 내려가서 구매하는 편이 가격이 저렴했었다고. 율피떡은 1개 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