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브런치카페 아버브런치앤커피에서 - 클래식 플래터 (13,000원) + 아보카도 추가 (2,500원) - 에그인헬 (15,000원) 를 맛보고 온 후기. 평일 브런치로 방문했더니 여유롭고 좋았다.
진주여행중. 진주역은 언제 봐도 멋지다.
이 날은 평일 느즈막히 시작할 수 있어서, 여유를 즐기고자 진주브런치 하는 곳을 찾아가게 되었다. 진주역을 정면으로 보고 오른편에 시티프라디움 아파트가 보이는데, 이 아파트 상가에 위치해 있는 진주브런치카페에 들렀다.
신진주역에서 도보로 이동이 가능해서 접근성도 괜찮았다. 역에서 나와 큰 길을 따라 천천히 걸어오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위치였다.
차량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상가 주차장을 이용하면 되고, 주차 후 매장까지 이동 동선이 간단해서 편했다. 이런 점 때문에 자연스럽게 신진주역맛집으로 찾기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입간판이 나와있어서 찾기 쉬웠던 아버브런치앤커피. 주문은 카운터 앞 키오스크에서 하는 방식이었다.
이날 주문한 메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