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지속가능한 기업을 설립하다, 파타고니아의 설립자: 이본 쉬나드
파타고니아를 아시나요? 요즘 MZ세대들에게 매우 힙한 아웃도어 브랜드 ‘파타고니아’ 파타고니아는 '미닝아웃'을 추구하는 MZ세대(1980년대 후반~2000년대 태어난 젊은 세대)들에게 기꺼이 추앙받은 브랜드입니다. 파타고니아를 입는 것은 환경운동가가 된다는 것과 같아요! 파타고니아의 제품은 다른 기업 동일 제품군보다 가격대가 높지만 최근 3년간 연평균 35% 성장률을 기록하며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성공의 비결은 바로 파타고니아의 창업자 ‘이본 쉬나드’에게 있습니다. * 미닝아웃은 신념을 뜻하는 미닝(Meaning)과 커밍아웃(Coming out)을 더한 말로, 소비를 통해 자신의 정치·사회적 성향을 드러내는 소비 습관을 말합니다. 학교에서는 낙제생 마을에서는 온갖 말썽을 일으키는 악동 한번 집을 나가면 잘 돌아오지 않는 아들 파타고니아의 창업자 어린 이본 쉬나드(Yvon Shouinard)의 별명이었습니다. 사회와 어울리지 못했던 이본은 늘 혼자서 자연을 탐구하길 좋아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