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 격차 지수 세계 최하위의 아프가니스탄 ― (아프간 여성, 출처 앰네스티) 최근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한 ‘세계 성 격차 보고서’에서 아프가니스탄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최하위(146위)를 차지했습니다. ‘세계 성 격차 보고서’는 국가별 경제적 기회, 교육수준, 건강과 생존, 정치적 기회 등 4개 분야에서 남녀 격차를 종합 분석해 순위를 매기는데요, 아프가니스탄은 경제 및 교육 분야가 146위, 건강이 140위, 정치참여가 107위로 전 세계에서 성차별이 가장 심한 나라로 나타났습니다.
(세계 성격차에 관한 선학평화상 기존글 바로가기) 완전한 성평등까지 132년 걸린다 ―2022년 글로벌 성 격차 보고서― https://www.weforum.org/reports/global-gender-gap-report-2022/digest 남성과 여성이 완전히 평등해지는데 앞으로 132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세계경제포럼(WEF)은 지난 7월13일 146개국의 국가별 젠더 격차를 수치화해 분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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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끝나지 않는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고통